윤성빈 과거 욕설 패드립 논란? 성인군자라도 바라는건가

Posted by 뉴엘
2018.02.15 16:19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의 과거 욕설 논란이 갑자기 커뮤니티들에 떠오르고 있다. 윤성빈 선수의 과거 욕설, 패드립 논란이 일고 있는데 무려 5년전 일이다. 5년전이면 정확하게 해당 캡쳐의 시점이 언제인지 정확한 날짜를 알 수는 없지만 윤성빈이 국가대표에 선발되기도 전 운동을 시작하기도 전인 일반인일 때이다. 우리나라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성인군자라도 바라는 건가 의심스럽다. 

패드립? 물론 잘못된 행실이고 언행이다. 근데 그 패드립 욕설 논란을 왜 하필이면 오늘 1차 2차 런을 하고 내일 3차 4차 결선 레이스를 남긴 선수를 지적하는 것인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남이 잘되는게 그렇게 배알이 꼬이는 일인지 정말 그런 사람들 인성부터가 잘못 된것 아닐까?



그나마 윤성빈 선수를 깔것을 기여코 찾은 것이 5년전까지 올라간것을 보아 반대로 윤성빈 선수가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후로는 언행 혹은 행실로 깔 소스가 없다보다를 역으로 알 수 있었다. 해당 캡쳐 내용을 보면 윤성빈 선수의 언행은 그저 일반인 남자들끼리 할 수 그것도 친구들끼리 할 수도 있는 언행이다. 절대 올바른 언행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해당 캡쳐를 올려서 얻고 싶은 이득이 무엇인지 해당 내용을 채굴해낸 사람에게 묻고 싶다. 


남의 인성평가하려고 남의 과거를 캐고 다니는 사람의 인성은 어떨지 궁금하다. 윤성빈 선수는 내일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늘처럼 좋은 레이스로 경기를 운영하고 올림픽 무대를 잘 마무리하길 바라며 응원한다. 


추가 업데이트


결국 윤성빈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한다.  내일 아침부터 3차 4차 결선 레이스가 예정되어 있는데, 멘탈관리를 잘해서 좋은 경기 치루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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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투라니.. 이글 보기 전엔 누군지도 몰랐는데... 경기만 잘 뛰면 인성파탄자든 뭐든 신경안쓴다는 글 잘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