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7: 3개의 글

박신혜 최태준 열애설, 아직은 확인중 커플탄생?

Posted by 뉴엘
2018.03.07 12:48 뉴엘의 문화연예/연예계 뉴스


디스패치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하였다. 해당 보도가 나간 뒤로 박신혜와 최태준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단숨에 화제가 되었고, 이어지는 후속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양측의 입장이 서로 달라서 혹은 언론사마다 발표하고 있는 키워드가 달라서 혼란이 야기된다. 


한 언론사에서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해 연말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언급했는데, 해당 내용의 소스가 최태준 측 소속사의 이야기고 박신혜 측 소속사에서는 최태준과 친한사이는 맞고, 현재 본인에게 확인중이라면서 아직까지는 발을 빼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원래도 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두명으로, 지난해에도 역시나 열애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 지난해 4월 해외 여행지에서 두명의 모습이 포착되었고 이어지는 달에도 둘의 모습이 포착되었지만 그들은 열애설에 대해서 전면으로 반박하고 부인했다. 


그런데 디스패치에 이번에 찍힌 사진들과 이어지는 후속보도에서는 최태준측에서는 열애를 인정하는 것 같고, 박신혜 측에서는 아직까지는 조심스럽게 입장 발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정확한 보도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박신혜 열애설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인으로 일관해서 더 기다려봐야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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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미투, FT 아일랜드 최종훈? 무슨일인가

Posted by 뉴엘
2018.03.07 03:14 뉴엘의 문화연예/남자 아이돌


미투 운동, 그리고 이제는 정치인 미투, 개그맨 미투를 넘어 아이돌 미투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네이트 판에 익명의 글로 고발글이 올라왔다. 물론 주어는 빠져있다. 하지만 해당 글의 여러가지 단서들을 조합해 보면 한명의 아이돌 멤버가 나오게된다. 바로 FT 아일랜드의 최종훈이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직 최종훈 측에서의 입장 발표가 없었고, 해당 원본 글이 삭제된 상태에서 무고한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해당 글에서는 중학교 때 장위동의 한 PC방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이후에 자신은 그를 피해다녔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해당 글을 쓴 작성자는 고등학교 입학 후 최종훈이 아이돌로 데뷔할거라는 소문을 듣고 오히려 해당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란 것에 안심했다고 언급했고, TV에 나올 때 마다 채널을 돌렸다고 했다. 여기에 더해서 남대문중학교로 입학했다가 추후에 전학감. 운동선수와의 열애설, 결별설 등등 그리고 더 충격적인 것은 나 말고도 다른 여자들도 있다는 것을 마지막에 언급했다. 


현재 해당 네이트 판 글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이미 캡쳐된 캡쳐본이 여러 커뮤니티에 펴져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캡쳐본을 보고 이른 판단을 내리는 분들은 FT 아일랜드의 최종훈을 곧잡아 욕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최종훈 측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한 상황에서는 그 무엇도 쉽게 판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단 최종훈이라는 것이 여러 기사의 댓글에도 달리고 카페 혹은 블로그의 글에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한결같이 댓글에 최종훈이 데뷔 초 부터 그런 루머가 있었다는 내용의 댓글이 공통적으로 게시되고 있다. 때문에 해당 내용에 대한 사실 유무를 소속사 측에서는 확인후 처리를 해야지 팬들의 입장에서는 정리가 빠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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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성폭행 나쁜남자 여배우 서원 안전한가

Posted by 뉴엘
2018.03.07 02:16 뉴엘의 문화연예/연예계 뉴스


김기덕 감독의 성폭행이 온세상 드러났다. 그리고 그의 연출작품들 나쁜남자와 나쁜남자의 여주인공 서원 배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MBC PD수첩에서 폭로한 내용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여배우를 불러내서 성폭행을 시도하고 반항을 하면 폭력을 행사해서 결국에는 여배우가 도망가도록 하였고 마지막에는 문자로 미안하다며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일단 서원 배우가 해당 방송의 인터뷰에 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네티즌들은 그녀를 걱정하고 있다. 



2002년 개봉했던 김기덕의 영화 나쁜남자에서 여주인공 역할에는 서원이 캐스팅 되었고, 남주인공은 조재현이었다. 물론 해당 역할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PD 수첩을 보고 나니 모든것이 의심스러웠다. 갑작스런 은퇴선언의 이유가 위 PD수첩의 인터뷰 내용처럼 견디기 힘든 상황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더더욱 충격적인 점은 김기덕 감독은 물론이고 조재현 그리고 조재현 매니저까지 3명이서 돌아가면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이다. 김기덕 방에 불려가보면 단역배우 여자와 성관계 하는 것을 보는 것은 흔한 장면이었고 자신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상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 인터뷰의 내용이었다. 


과거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했던 김기덕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서 베드신을 찍으면서도 저는 잘 안보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PD 수첩의 내용과 오버랩해보면 정말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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