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1: 4개의 글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이제 시진핑의 중국인가

Posted by 뉴엘
2018.03.11 19:14 뉴엘의 정치외교


중국의 국가주석 시진핑이 자신의 시진핑 사상을 헌법에 추가하고 국가주석임기 조항을 삭제를 해냈다. 그렇게 해서 결국 시진핑의 장기집권이 가능해진 것이다. 중국의 전국인미대표회의 3차회의에서 개헌안을 두고 투표가 이뤄졌는데 찬성 2천 958표, 반대 2표, 기권 3표로 표결을 통해서 시진핑의 국가주석 연임금지 조항이 삭제된 것이다. 이 때문에 시진핑의 장기집권은 물론이고 이제는 시진핑의 독재체재로 중국이 운영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진핑이 장기집권이 가능해짐에 따라 중국 사회내에서의 변화 뿐만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세계 국가사이에서도 중국과의 외교에 있어서 전략이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 1위국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시진핑은 자신의 권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중국 사회통제는 더욱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회가 통제된 상황에서 과연 시민들이 동조해서 혹은 언론과 지식인들을 완벽하게 통제해서 더 발전하는 개혁으로 이끌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현재까지 중국은 엄청난 성장속도로 세계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강점을 그리고 파워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강점과 파워를 활용해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 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단계 더 도약하는 개혁이 필요한데 그 시점에서 시진핑의 장기집권 가능 개헌안이 통과되었다. 시진핑의 카리스마 아래에 중국의 개혁이 성공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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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악플러 국거박 국민거품박병호 고소할까?

Posted by 뉴엘
2018.03.11 10:02 뉴엘의 정보정보/ 핫이슈

메이저리그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박병호가 다시 국내로 복귀한다. 그리고 박병호는 국내로 복귀해서 마치 숙원사업같이 느껴졌을 그를 집요하게 따라다닌 특히 박병호 기사에는 매번 나타나는 네임드 악플러 국거박, 국민거품박병호를 고소하는 것을 진행한다고 한다. 


넥센으로 복귀하는 박병호는 국거박, 국민거품박병호로부터 5년간 받아온 지속적인 악플을 고소할 것이라며 고소 준비중이라고 현재 넥센 구단 관계자가 인터뷰를 통해서 언급했다. 국거박은 박병호의 기사가 나올 때 마다 박병호가 활약을 하던 부진을 하던 상관없이 마치 박병호를 까기위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깔아버린 것 처럼 매번 악플을 달았다. 


그래서 넥센 구단에서는 구단 차원에서 박병호의 악플러 국거박을 계속해서 추적해 왔고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는 것을 보고 이번 고소를 결정한 듯 하다. 국거박, 국민거품박병호, 은 네이버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았고 현재까지 약 4만개가 넘는 댓글을 달았다. 


사실 넥센 구단이 국거박의 고소를 준비하는 것은 이번이 아니라고 한다. 예전 국거박을 명예회손 혐의로 준비를 했는데 박병호가 해당 고소에 대해서 찬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면서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과연 박병호가 악플러 국거박 국민거품박병호를 고소함에 있어서 동의할지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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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박보검 드디어 등장! 윤아와 꿀케미 기대

Posted by 뉴엘
2018.03.11 09:25 뉴엘의 문화연예/TV 리뷰


효리네민박2에 드디어 박보검이 등장할 것이다. 지난주 효리네민박2 본방송분에서 박보검의 등장을 이번주 방송분 예고편에 쓰면서 드디어 박보검이 등장할 것이라는 것을 자막으로 또 표기해 주었다. 박보검의 등장은 이미 효리네민박2를 시작하고부터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제작진은 전략적으로 마치 다음주 방송에 박보검이 등장할 것 처럼 방송을 꾸몄고, 사람들은 박보검의 등장을 기대했다. 하지만 매번 낚시에 당해버렸는데 이번주에는 진짜 등장한다고 자막까지 넣었으니 방송을 기다려봐야겠다. 


박보검의 등장은 효리네민박2의 인기와 더불어서 너무 많은 민박객들이 찾아오자 윤아로만은 알바생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처리함과 동시에 시청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윤아와 달리 박보검은 단기 알바생으로 등장해서 민박집에서 일을 하게된다. 예고편에 나온 박보검의 모습을 살펴보면 윤아와 함께 여러가지 잡일들을 하면서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는데 다른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박보검의 새로운 매력이 방송을 타고 나오지 않을까 예상한다. 


한가지 기대되는 점은 지난 효리네민박2 방송에서도 나온 내용인데 박보검의 이상형이 이효리라는 점이다. 이효리는 박보검이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형으로 말한 점을 알고 있었다. 한 민박객이 물어보자 이효리는 직접 박보검의 인터뷰기사를 찾아서 보여주며 박보검이 실제로 이효리를 이상형으로 꼽은 내용을 언급했다. 박보검은 어릴 때 부터 핑클을 좋아했다면서 인터뷰를 한 것이다. 그 때는 박보검이 단기알바생으로 방문하는지 꿈에도 모른채 박보검을 알고 있다면 놀라오라고 부를텐데라면서 아쉬움을 달랬는데, 이번에는 박보검이 등장하니 이효리와의 케미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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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TOP 윙어를 왜 토트넘은 교체로 쓰는가

Posted by 뉴엘
2018.03.11 09:11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손흥민의 상승세는 현재 토트넘 소속 선수들 중에서 1위라고 할 수 있다. 실제 경기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물론이고 경기에 기여하는 손흥민의 기여도는 토트넘에서 에이스의 위치에 손흥민이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손흥민은 FA컵경기, 리그경기, 챔피언스리그경기까지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을 하고 있고, 특히나 리그경기에서는 손흥민이 2골을 넣어서 2:0으로 승리했다. 그렇게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선수가 되었고 경기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선수가 되었다. 


하지만, 매번 손흥민이 선발출전할 것이라 예상하고 경기를 기다리면 한시간 전 발표되는 라인업을 보고 실망하는 경우가 다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 대신에 라멜라를 선발로 기용하고 오히려 손흥민을 벤치에 놓고 후반에 마치 조커처럼 쓰고 있는 모습을 지난 3경기 전까지 보여줬다. 개인적으로 한국인이기에 손흥민이 벤치에 있는 것이 싫은 것도 있지만 축구팬의 입장에서 손흥민이 왜 라멜라보다 못하는 점이 있는지 왜 손흥민을 벤치에서 시작하고 라멜라가 선발로 그라운드위에서 경기를 시작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번 본머스전에도 라멜라가 선발로 나온다는 그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허더즈필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경기를 캐리한 선수, 지난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선제골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슈팅과 돌파를 보여준 선수가 손흥민이었다. 이번주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를 마치고 UEFA에서 선정한 이주의 팀에서 손흥민은 유일하게 패배팀 소속의 선수임에도 베스트 11에 뽑혔다.


그만큼 그의 활약은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 리그경기 혹은 챔피언스리그뿐만 아니라 그전 경기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은 꾸준했다. 골을 연속적으로 기록하는 때도 있었지만 어느 순간 멈춘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움직임과 동료와의 연계는 꾸준히 발전했고 경기 내에서 손흥민이 차지하는 비중은 늘어갔다. 하지만 그의 출전시간만은 유일하게 보장받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계속해서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토트넘에서의 손흥민 보다는 다른 팀에서 손흥민을 보기를 원하고 있다. 일단 토트넘의 주급체계에도 문제점이 있는 것이 원인일 수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리그 TOP의 윙어를 교체카드로 쓰는 현재 토트넘의 전술에 질려버린 것이다. 손흥민을 주전으로 기용해 줄 팀으로 손흥민이 이적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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