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가상화폐/가상화폐거래소: 3개의 글

암호화폐거래소, 데이빗 거래소 (DAYBIT) 오픈 이벤트 및 상장예정 코인?

Posted by 뉴엘
2018.05.23 14:57 뉴엘의 가상화폐/가상화폐거래소


암호화폐거래소, 데이빗 거래소 (DAYBIT) 오픈 이벤트 및 상장예정 코인?

우리나라에만 해도 암호화폐 거래소가 참 많고 계속 생겨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거래소만의 특의적인 특성이 필요하다. 오늘 포스팅할 데이빗 거래소는 현재 오픈을 앞두고 있고 오픈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거래소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데이빗 거래소에 상장예정인 코인들에 대해서도 정보가 있다. 


[데이빗 거래소 바로가기]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

데이빗 거래소는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가 직접 만드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체인파트너스의 표철민 대표는 스타트업 그리고 IT 분야에 있어서 떠오르는 신성같은 존재로 블록체인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평창올림픽에서 사용된 세계 최초 이더리움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 "코인덕" 역시 그의 작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빗 거래소를 어떻게 만들지 그의 능력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가 있다. 


확실한 속도를 보장한다.

암호화폐를 거래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거래량이 갑자기 많아질 때, 이용하는 거래소의 어플 혹은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것을 본 적 있을 것이다. 그런 문제점이 나타나면 원하지 않는 가격에 팔아야하거나 팔고 싶을 때 팔 지 못하는 손해를 모두 투자자들이 떠앉게 된다. 그런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데이빗 거래소는 기존의 거래소들이 사용하는 Java 타입이 아닌 Elixir 기반의 거래소를 설립하여 속도면에 있어서 타 거래소와의 차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타 거래소의 API의 경우 초당 10회 거래가 가능한 반면 데이빗 거래소에서 도입하는 Socket API의 경우 초당 60회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데이빗 거래소 바로가기]

사전 이벤트의 경우 10만명 선착순이니 해당 거래소 이용이 괜찮아 보이는 투자자들은 사전 등록하시고 DAY Token 받아가시길 바란다.



데이빗 거래소 오픈 이벤트 

현재 데이빗 거래소는 오픈을 앞두고 오픈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사전등록하는 이용자들에 대해서 오픈 후 7일 이내에 핸드폰 인증을 할 경우 DAY Token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DAY Token은 외국 거래소 바이낸스, 후오비 등과 같은 거래소에 쓰이는 거래소 토큰과 같은 개념이다. DAY Token을 보유하고 있으면 신규 코인 에어드랍에 있어서 이점이 있고, DAY로 거래를 하면 거래 수수료가 할인이 되고, 앞으로 상장을 원하느 후보 코인에 자신의 표를 던질 수 있는 기회를 DAY Token을 이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데이빗 거래소 상장 예정 코인

데이빗 거래소는 다른 거래소와 차별점을 두는 전략에 있어서 거래소의 성능 뿐 아니라 거래소에서 취급하는 코인에 있어서도 최초상장 이라는 점을 강조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돌리려고 한다. 현재 데이빗 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코인들은 AMO, INSUREUM, ZPER, PIBBLE 4가지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해당 표 위에 "1차"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 2차, 3차 새로운 코인 상장을 이미 예고할 것으로 생각된다. 일단 체인파트너스와 연계 된 STEEM, ZCASH, EOS, SIA, QTUM의 상장은 거의 확정적이지 않을까 예상한다.   

[데이빗 거래소 바로가기]

사전 이벤트의 경우 10만명 선착순이니 해당 거래소 이용이 괜찮아 보이는 투자자들은 사전 등록하시고 DAY Token 받아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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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해외거래소, 바이낸스 가입방법 완전정복

Posted by 뉴엘
2018.03.21 05:06 뉴엘의 가상화폐/가상화폐거래소


가상화폐를 투자하는 투자자에게는 국내에 있는 빗썸, 업비트, 코인레일 등등의 거래소도 이용할 수 있지만 더 다양한 종류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고, 김치 프리미엄이 없는 해외거래소 (바이낸스)를 이용해서 거래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바이낸스에는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코인들이 거래가 가능하고 현재 세계 2위의 거래량을 자랑하는 가상화폐 해외거래소이다. 


또 최근에는 에어드랍되는 코인들도 많이 있는데 해외거래소에서는 바로바로 처리해주는 것을 왜인지 우리나라 거래소에서는 바로 해주는 경우를 본적이 드물다. 바이낸스에서는 NEO 코인의 경우 따로 개인지급에 보관하지 않아도 GAS를 월마다 정산해준다. 



바이낸스의 경우 현재 랭킹 2위의 거래량을 자랑하며 287개의 마켓 117개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 바이낸스 회원가입의 경우 한국어가 지원되는 가상화폐 해외거래소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진행 할 수 있다. 

1. 바이낸스 거래소에 접속

맨처음 바이낸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위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영어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위 사진에 표시한 것 처럼 오른쪽 상단의 언어를 클릭해서 한국어로 변경하면 된다. 

그 다음 그 옆에 "로그인 혹은 회원가입" 을 클릭한다.


2. 회원가입 시작

가입은 더 간단하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그 다음 해당 이메일 주소에 사용할 비밀번호를 두번 입력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 인증이 필요하다. 해당 메일함에 들어가보면 바이낸스에서 보낸 메일이 들어있을 것이고 

위 사진과 같은 화면에서 이메일 인증을 클릭해서 진행하면 회원 가입이 완료되는 것이다.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하기 [바이낸스 회원가입] [클릭]

3. 회원가입 후 로그인 해보기

이메일 인증 후 회원가입까지 완료된다면 이제는 바이낸스로 다시 돌아가서 남은 스텝을 진행해야 한다. 먼저 로그인을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한다. 

그러면 위 사진과 같이 봇을 구별하기 위한 퍼즐을 맞추는 단계가 튀어나온다. 이후 해당 버튼을 드래그해서 모양에 알맞게 퍼즐을 맞추면 로그인까지 완료되는 것이다. 


4. 2차 OTP 설정하기

이제 해킹으로부터 안정을 더하기 위해서 2차 비밀번호 설정에 들어가는데 이떄 "구글 인증"을 하면 손쉽게 마무리할 수 있다.

 

구글 OTP의 경우 구글 어플을 이용해서 인증 코드를 받는 것으로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Play 스토에서, 아이폰의 경우 애플스토어에서 구글 OTP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후 어플 화면에 나오는 + 버튼을 눌러서 바이낸스 구글인증 버튼 클릭 후 나오는 QR 코드를 찍으면 OTP 인증이 완료된다. 그러면 이제 바이낸스에 로그인 할 때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1차 로그인을 하고 그 다음 핸드폰을 옆에 두고 구글 OTP에서 나오는 번호를 2차 비밀번호에 입력하면 로그인이 완료된다.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하기 [바이낸스 회원가입] [클릭]


바이낸스 거래소에는 원화 입금이 불가능하니 업비트, 빗썸에서 원화 입금 후 이더리움 혹은 비트코인을 구매한 다음 바이낸스 거래소의 해당 코인 지갑으로 입금 시킨 뒤 거래를 하는 방법이 편리하다. 속도 측면과 수수료를 생각할 때 이더리움으로 입금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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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압수수색, 해킹공격 수사 거래소 압수수색은 최초

Posted by 뉴엘
2018.02.02 04:30 뉴엘의 가상화폐/가상화폐거래소


지난달 10일에는 빗썸에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런데 어제는 갑자기 빗썸에 압수수색이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과거 빗썸에서 2차례의 해킹 공격이 있었고, 그 동안 빗썸에서만 계정 정보 및 이용자의 정보가 유출되었기 때문에 이를 수사하기 위해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이다. 


이번 빗썸 압수수색의 중점은 해킹에 관련해서 내부자의 연관성과 혹은 외부에서 빗썸에 침입해서 해킹이 발생했고 그로인한 피해가 이뤄진 것인지 파악하고 어떤 형태로 이 사건이 진행된 것인지 알아보려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빗썸 압수수색과는 별도로 빗썸을 운영하는 비티씨코리아닷컴은 앞선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서 방송통신위원회로 부터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이번 빗썸 압수수색에 관해서 해당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그동안 빗썸의 서버 관리 부실을 논하면서 그동안 받아온 수수료로 서버 증설은 하지 않고 오히려 불편만 늘어나게 한 것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는 것이 의견이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도 빗썸은 업비트가 나오기전에 광고도 정말 많이하고 여러가지 코인들도 먼저 상장시키면서 과거에는 거래량이 정말 많은 거래소였는데 계속되는 서버다운과 해킹사건 등등 악재가 겹치면서 사건 사고가 많은 빗썸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게된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서버 장애가 발생할 때마다 보상안 발표 혹은 서버 증설 혹은 전산 개발 등의 답변은 있지만 최종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이번 압수수색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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