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55개의 글

컬링 세계선수권, 예선 순위 팀 킴 컬벤저스 우승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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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4:27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컬링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팀 킴, 컬벤저스의 활약이 또 엄청난 상황이다. 팀 킴은 2018 평창올림픽 은메달 이후에 처음 출전하는 국제대회 컬링 세계선수권에 출전해서 현재 순위3위로 5승 1패의 기록을 보여주었다. 컬링 세계선수권의 일정의 경우 오늘 저녁 10시 미국과의 경기 내일 새벽 3시 캐나다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는 컬링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F7QmVCYG8Q]



아쉽게도 현재 컬링 세계선수권에서 유일하게 기록한 1패는 평창동계올림픽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스웨덴과의 재대결에서 패배한 것이다. 컬링 세계선수권 4차전에서 우리나라 팀 킴은 스웨덴을 상대로 7-9 아쉬운 패배를 하고 말았다.


가장 최근 중국전에서 승리해서 우리나라는 5승 1패로 13개 팀 가운데 3위에 랭크되어 있다.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는 13개 나라의 팀이 풀리그로 진행해 상위 6개 팀을 가리고 그 중 1위와 2위는 4강에 직행하고 3~6위까지 다시 2팀을 가려서 4강전을 치루게 된다.



지난해에는 본 대회에서 6위로 마무리했는데 현재의 상승세와 평창동계올림픽부터 이어져온 좋은 기운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이번에는 우승을 노릴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미국전에 이어서 홈경기인 캐나다를 상대로 하는 경기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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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금메달, 한국 동계패럴림픽 역사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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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4:40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신의현 선수가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시 썻다. 신의현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로 이번 패럴림픽에 참가했고 오늘 크로스컨트리 7.5km 부분 22분 28초 4의 기록으로 2위를 5초 이상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신의현 선수의 금메달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신의현 선수가 이뤄낸 금메달은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열림 평창 패럴림픽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커진다. 신의현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전해지자 사람들은 그를 열렬히 응원했다. 


신의현 선수는 지난 11일 열린 15km 부분에서는 이번 평창 패럴림픽 첫 메달인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7.5km 부분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태극기를 펼치고 보여주는 세레모니는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신의현 선수의 역사상 첫 금메달에도 아쉬운 부분은 존재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평창 동계올림픽의 경우 앞다투어 같은 종목을 3개의 방송사에서 열심히 중계를 해주다가 이제는 패럴림픽을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인데도 우리는 방송을 통해서 볼 수 없었다. 이번 신의현 선수의 경기도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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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 출연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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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6:02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오늘 평창 패럴림픽이 개막을 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주목을 받는 이는 바로 조수미이다. 조수미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는 오르지 않고 평창패럴림픽 개막식 무대를 선택했다. 사람들은 그 이유에 주목하고 있다.

 

조수미는 한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이 평창패럴림픽 개막식 무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지만 아주 멋지고 완벽하게 설명했다. 조수미 그녀에서 패럴림픽 개막식에 나와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그녀는 흔쾌히 그 요청을 수락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이전까지는 여러가지 큰 무대에 국가행사가 있으면 참석을 했지만 그녀의 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가 골고루 행복해지려면.." 이라는 말과 함께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야 한다며 자신의 무대로 인해서 사람들의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서 패럴림픽을 바라보는 시선도 올라가길 희망했던 것 같다.

조수미는 오늘 패럴림픽 개막식 무대에서 올림픽 주제가를 부를 예정이다. 오늘 조수미가 출연하는 평창패럴림픽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모여서 평창동계올림픽과 버금가는 인기와 응원이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은 물론이고 올림픽정신으로 뭉칭 여러국가의 선수들에게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함께 달려 나가자, 푸른 하늘 끝까지. 꿈을 꾸는 나는 너의 챔피언. 너의 챔피언. 꿈을 꾸는 너는 나의 챔피언. 어둠 속에 한 줄기 그 빛을 따라서 운명을 넘으리라. 우리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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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안경선배의 환상적인 마무리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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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6:51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안경선배라는 별명을 가진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의 주장이자 스킵인 김은정 선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단 스킵의 위치는 제일 마지막에 부담스러운 스톤 2개를 날려야되는 위치이다. 그리고 경기장안에서는 계속해서 오더를 내리는 카리스마 있는 김은정 선수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서 볼 수 있었다. 안경선배의 매력은 역시나 이제 국민 유행어가 된 "영미"를 부를 때 시작된다. 


2014년 소치 올림픽 국가대표 결정전에서 경기도청에게 패배하면서 출전이 좌절되고 김은정은 은퇴까지 생각했지만 마음 다잡고 이후 열리는 경기는 물론이고 2017년에는 다시 만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경기도청을 상대로 출전권을 따내면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안경선배 김은정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컬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컬링용어를 "영미" 하나로 통일해 주었다. 실제로 이 영미라는 단어를 SBS 방송에서 반농담 반진담으로 분석해서 방송에서 자막을 보여주면서 실제로 해설에서 "영미 나왔죠?" 라면서 언급을 하기도 한다. 


스웨덴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김은정은 지난번 예선에서 한 번 이겨본 상대이기 때문에 자신있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워낙에 공격적인 팀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면서 그리고 우리도 여러가지 작전을 펼치면서 경기를 운영해야 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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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결승, 승리의 주문 영미야 금메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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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0:00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이 아침 9시 마지막 경기만을 남기고 있다. 여자 컬링 결승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 여저 컬링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1패만을 기록한 채 준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꺽고 결승전에 올라가면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지난 소치동계올림픽에 이어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2번째 출전인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이렇게 그것도 결승까지 올라올 줄 예상한 혹은 생각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지만 그들의 꿈은 우리의 생각보다 깊었고, 그들의 열정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팀 김 (김영미, 김은정, 김선영, 김초희, 김경애)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은 폐부될 위기에 놓여있던 경북 의성여자고등학교 컬링부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게 될 국내 최초의 국제규격 경기장인 경북컬링훈련원은 지차체 소멸 위기에 몰린 의성군의 상환과 부딪혀 어떻게 그 운명이 달라질지 기대된다. 


우리나라 대표팀의 세계 랭킹은 8위로 이번 예선전에서 이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줄지 몰랐다. 그리고 예선전에서 유일한 패배인 일본전 패배를 준결승전에서 연장엔드까지 가는 접전 끝애 이겨내 결승전에 진출했다. 우리나라와 금메달을 놓고 멋진 승부를 펼치게될 스웨덴은 세계랭킹이 5위로 우리나라보다 높은 순위이다. 예선전에서 우리나라는 스웨덴을 7-6으로 이긴 기억이 있다. 


승리의 주문 영미야를 시작으로 이번 결승전에서도 우리나라 "팀 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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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남자 매스스타트 랭킹, 매스스타트 경기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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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1:04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이승훈은 매스스타트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우리나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이다. 이승훈은 지난 2번의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연달아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따냈고,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메달 경험이 있다. 이승훈이 출전하는 매스스타트는 마치 스피드스케이팅 트랙에서 펼쳐지는 쇼트트랙 경기같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는 처음 채택된 매스스타트는 20 이상의 선수가 레인 구별없이 동시출발하여 총 16바퀴를 달리게 된다. 이 가운데 4번째, 8번째, 12번째 바퀴에서 결승선라인에 들어오는 순서의 1위, 2위, 3위에게 차례대로 5점, 3점,1점의 점수를 부여한다. 그리고 최종 16번째 바퀴에서 1위부터 60점 40점 20점을 부여해서 최종 점수로 메달색이 결정된다. 


매스스타트의 경우 쇼트트랙처럼 진로를 방해하게 되면 실격처리가 되고, 쇼트트랙과는 달리 한바퀴 이상을 추월하게 되면 그 또한 실격의 사유가 된다. 또한 각 점수가 걸린 바퀴마다 치열한 자리 싸움이 일어나다보니 바퀴의 끝이 날카롭지 않고 둥근것이 기존의 스피드스케이팅과 대비되는 특징이다. 


이 종목에서 이승훈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서 이번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의 초대 챔피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 아마도 이승훈 선수는 전직 쇼트트랙 선수였다보니 쇼트트랙이 스피드스케이팅에 가미된 매스스타트의 경우 이승훈은 위한 종목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승훈에게 잘 맞는 듯 하다.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5000m, 10000m, 팀추월 경기까지 모두 치루고 이제 마지막 매스스타트 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의 이승훈은 인터뷰에서 전혀 힘들지 않고 이제 몸이 풀린 것 같다면서 마지막 매스스타트에서 그의 금빛 질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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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피겨 여자 프리스케이팅 종합 10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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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3:35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김연아의 뒤를 잇는 최다빈, 최다빈은 지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기 전부터 기대받던 유망주였다. 그리고 이번 평창올림픽을 통해서 유망주에서 어엿한 피겨 선수로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 피겨의 간판 스타가 될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성인무대에 진출한 이후에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자신의 기록을 연이어 격파해내면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쾌거는 물론이고 평창올림픽 진출까지 이뤄냈다. 올림픽 직전에 대만에서 열린 2018 사대륙선수권 대회에서는 클린으로 마무리하면서 총점 190.23점으로 종합 4위를 기록했다. 


평창올림픽 개막이후에는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에서 정말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주면서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더 피겨에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65.73점을 받아 본인 쇼트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하였는데 이어지는 쇼트 개인전에서 67.77점을 받아서 종전의 자신의 기록을 다시 격파했다. 그리고 총 30명의 출전 선수가운데 8위를 기록하면서 오늘의 프리스케이팅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TOP10의 성적을 충분히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모친상이라는 너무나 큰 아픔을 가슴에 가지고 올림픽에 출전한 최다빈은 하늘에 계실 어머니를 향해 자신의 연기 모습을 선사했다. "PaPa Can You Hear Me (파파 캔 유 히어 미)" 는 어떻게 보면 최다빈의 최대 감정이 들어간 곡을 그리고 그녀의 아름다운 연기를 담아 낼 수 있을 곡일 지 모른다. 그리고 결국 최다빈은 쇼트 프로그램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오늘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자신이 준비해온 연기와 무대를 클린하게 보여준다면 최다빈은 김연아 이후로 올림픽 무대에서 TOP 10 안에 들어가는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 최다빈의 성장가능성은 너무나 풍부하기에 이번 평창올림픽을 발판 삼아서 다음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더 높은 기량과 더 높은 성적을 받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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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쇼트트랙 3관왕 도전, 여자 쇼트트랙 1000m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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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4:29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랭킹 1위 최민정의 이번 평창올림픽 마지막 질주가 어떻게 마무리될 지 궁금하다. 최민정은 지난 1500m 와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관왕에 이어서 이번 1000m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해서 대회 3관왕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된다. 최민정의 주종목이자 세계 랭킹 1위 최민정의 레이스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정의 최대 라이벌은 아마 우리나라의 심석희 선수 혹은 캐나다의 킴부탱, 영국의 크리스티가 있다. 최민정은 처음 시작은 어려웠다. 500m 결승전에서 실격을 당하면서 아쉽게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지만 바로 마음을 다잡고 나선 1500m 3000m 계주에서 연이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최민정은 기세를 몰아서 마지막 1000m 에서도 금메달에 도전한다. 지난 17/18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차 그리고 4차 대회에서 최민정은 금메달을 따낸 기억이 있다. 지난 20일에 열린 예선에서도 가볍게 통과하면서 이제는 금메달까지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만일 오늘의 경기에서 최민정이 1000m 금메달에 성공한다면 대화 3관왕을 달성하면서 우리나라 쇼트트랙 역사상에 남을 인물이 될 것이다지금까지 기록된 쇼트트랙 3관왕은 안현수(빅토르 안), 진선유왕멍 이렇게 3명만 존재한다역대 4번째로 또한 한국 선수로는 3번째로 쇼트트랙 3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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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블록휴이센, 개고기 발언 + 하이네켄 행사 사고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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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8:15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 선수 얀 블록휴이센의 개고기 발언이 논란이 될 것 같다. 개고기 발언은 경기 이후 발생했다. 어제의 네덜란드 팀 추월 경기 이후 일본 여자 팀추월 선수들보다 먼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런데 기자회견을 나가기 전에 얀 블록휴이센이 "이 나라는 개들을 더 잘 대접해주길 바란다" 라면서 개고기에 대한 발언을 했다.  이거는 분명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나라에 대해한 인식을 알 수 있는 언급이고 올림픽 무대에서 이런 언행은 정말 말도 안된다.


그들은 원래 일본 여자 팀추월 팀의 순서였는데 순서까지 바꿔가면서 간략한 인터뷰와 이상한 언행을 던져놓고 이미 예정되어 있다는 하이네켄 행사에 참여한다. 그거은 하이네켄 하우스에서 열린 클럽 파티였다. 그런데 여기서도 사건이 발생했다. 여기서 건장한 남자도 들기 힘든 거대한 명패같은 물체를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팀 옮겨 들어서는 관객들에게 집어던진 것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선수들이 명패를 던지고 이후에 관계자같은 사람이 이동하는 장면이 찍힌다. 여기서 목격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한국인 두명이 맞아서 한명의 머리에서 피가 났고 응급실로 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네덜란드 언론에도 이미 보도가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얀 블록휴이센 뿐만 아니라 그 당시 같이 있던 크라머를 비록한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관계자과 선수들이 제대로된 해명을 하고 해당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앞서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를 조롱하고 무시하는 듯한 언행 그리고 개고기 발언은 정말 문화차이를 깔보고 무시하는 발언이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종차별적으로 들릴 수도 있고, 또한 해당 기자회견장에 있던 기자들을 전부 무시하고 나아가서는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은 제대로된 해명과 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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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남자 팀 추월 결승전 그리고 금메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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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0:47 뉴엘의 문화연예/2018 평창올림픽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이 출전하는 남자 팀 추월 경기는 오늘 준결승전에 이어서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은 지난 남자 팀 추월 준준결승전에서 4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 준결승전 티켓 매치에서 1위의 기록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 우리나라는 뉴질랜드와 맞붙은 결과 우리나라 팀은 멋진 역전승을 보여주면서 뉴질랜드 팀은 0.72초 차이로 따돌리면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승훈이 이끄는 남자 팀추월팀은 밀어주고 당겨주고 이끌면서 하나된 팀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제 네덜란드 혹은 노르웨이와 결승전에서 메달을 놓고 마지막 경기를 하게된다. 예상처럼 뉴질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다음 숙명의 맞대결 상대인 네덜란드와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 질주를 할 것 같다. 


이승훈은 인터뷰에서 준결승에서는 최대한 체력을 비축한 다음 이어지는 결승전에서 승부를 보는 전략을 취하겠다면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또한 결승전에 간다면 전력을 다해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김민석은 좋은 결과를 1500m에서 얻어서 자신감을 얻은듯 하다. 또한 정재원은 인터뷰에서 관중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서 힘들어도 참고 견딜 수 있었다라는 정말 좋은 인터뷰를 하였다. 

우리나라 남자 팀 추월은 토리노에서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네덜란드에 밀리면서 아쉽게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 꾸준히 남자 팀추월팀은 꾸준히 랭킹을 올리고 세계선수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어서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때문에 남자 팀추월 팀의 금메달을 희망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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