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28개의 글

히딩크 감독 중국 올림픽 대표팀 부임 연봉 1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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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9:37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히딩크 감독이 중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했다는 뉴스가 중국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히딩크 감독에 대한 중국의 오퍼는 예전부터 진행되었다는 것이 알려져 있었는데 구체적인 연봉이나 계약기간등이 명시되지 않아서 그저 루머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중국 언론을 통해서 새롭게 언급된 내용을 보면 히딩크 감독이 2020년 도쿄올림픽을 바라보는 중국의 축구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에 부임했고, 구체적인 연봉은 147억원 (리피-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연봉의 절반 금액 + 3년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히딩크 감독의 부임을 통해서 중국은 히딩크 감독의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어서 U-23세가 나가는 올림픽 대표팀을 더 발전시켜서 성인 A 대표팀까지도 좋은 조직력을 만드려는 큰 그림으로 보여진다. 히딩크 감독의 중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 부임 소식을 듣고 나니 과거 히딩크 감독의 한국 대표팀 부임설이 나왔던 기억이 나서 너무 아쉬웠다. 히딩크의 매직이 과연 중국에서도 다시 한 번 일어날지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 올림픽 대표팀의 실력이 어느정도로 성장할지 도쿄 올림픽 무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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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바르셀로나 중계 ICC컵 손흥민 출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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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06:11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토트넘 바르세로나 ICC 컵 중계는?

EPL 개막을 2주 앞둔 현재 토트넘은 미국에서 ICC컵 일정을 치루고 있다. 오늘은 토트넘과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예고(한국 시간 12 : 00 SPOTV, 아프리카TV, MBN 중계예정) 되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이 출전할지 궁금한 상황이다. 일단 지난 AS 로마전에서 손흥민은 후반전 교체 출전하면서 이번 시즌 첫 출전을 시작했다. 아무래도 월드컵 이후 휴식기가 있었고 이제 막 팀에 합류한 상황이기 때문에 손흥민의 선발출전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AS 로마전에서 사실 교체 출전도 기대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 18분 요렌테와 교체되어 원톱으로 경기를 치뤘던 손흥민이다. 28분동안 경기를 치뤗지만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올리는데는 실패했다. 

손흥민이 이번 바르셀로나전에 출전할지 궁금하다.

이번 토트넘 바르셀로나의 경기에 토트넘의 경우 선수 명단이 거의 1군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바르셀로나의 경우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등 스타 선수들은 명단에 빠진 상태이다. 아쉽게도 메시와 수아레즈와 맞붙는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는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바르셀로나는 다른 라인업 자체가 탄탄 강팀이다. 이런 팀을 상대로 손흥민의 골을 기대하는 중이다. 

이번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는 손흥민이 선발 출전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프리시즌이 끝나고 나면 바로 8월 11일 예정된 뉴캐슬과의 EPL 개막전 이후 손흥민은 바로 아시안게임에 합류하게 된다. 경기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프리시즌 경기와 정규리그 첫 경기를 치뤄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컨디션이 되기를 희망한다. 장거리를 비행해야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손흥민의 체력과 컨디션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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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리그 11호골 월드컵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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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6:36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권창훈 리그 11호골 월드컵이 기대되는 이유

권창훈이 리그 11호골에 성공했다. 권창훈은 오늘의 골로 훌리오 타바레스와 함께 디종 팀내 득점 1위로 올라섰다. 권찬훈은 릴 과의 리그 경기에서 선제골에 성공했는데 아쉽게도 2-1로 패배하고 말았다. 권창훈은 전반 10분 상대 수비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끝가지 집념있게 볼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결국에는 골을 만들어 냈다. 권창훈은 팀내에서 최고 평점을 받으면서 이번 경기에서도 팀내 에이스의 면보를 보여주었다. 이제 리그 마지막 경기만 앞두고 있는 경기 일정에서 마지막 일정에도 부상 없이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최근 우리나라 국가대표 공격진 중에서 가장 폼이 좋은 선수를 뽑으라면 권창훈을 먼저 선택할 것이다. 권창훈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진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몇 번 없을 공격찬스를 만들어내야 되는 우리 입장에서는 권창훈이야 말로 한 방을 해 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최근 올라온 골 감각까지 이번 월드컵까지 이어갈 수 있다면 권창훈이 이번 월드컵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 박자 빠른 슈팅타이밍과 정말 많이 뛰는 권창훈의 스타일은 과거 박지성을 보는 듯 한데 리그앙에 진출하면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권창훈을 만날 수 있던 이번 시즌이였다. 그런 의미에서 권창훈이 다음 시즌에는 더 높은 리그 EPL 혹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모습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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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1골 1도움 시즌 10호골 놀라운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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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07:36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디종의 권창훈이 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시즌 10골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권창훈은 리그앙 디종 소속으로 갱강전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 34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상대 포백라인을 허무는 움직임도 좋았고 마지막에 골키퍼를 앞에두고 1:1 상황에서 자신감 있는 슈팅으로 선제골에 성공한 권창훈이였다. 권창훈은 사실 선제골 전에도 계속해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서 첫골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후반 20분에는 팀 동료에게 행운의 패스까지 가면서 도움을 기록하며 이번 경기에서 만점 활약을 보여준 권창훈이었다. 


권창훈은 자신의 특기인 "슈팅"을 만점 활용하면서 이번 시즌 리그앙에서 두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리그앙 올해의 팀 MF 후보에도 오르면서 권창훈의 활약상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었다. 이에 더해서 권창훈은 현재 손흥민이 소속되어 있는 토트넘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다. 디종에서의 활약상이 뛰어나기 때문에 권창훈은 더 빅클럽 빅리그로 갈 수 있는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확실히 다른 클럽에서도 권창훈을 노린다는 기사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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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8강 중계, 정현 랭킹 및 샌드그렌 랭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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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3:03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정현이 호주오픈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이 진출한 8강의 반대편에는 미국의 테니스 샌드그렌이 기다리고 있다. 테니스 샌드그렌 역시 세계 랭킹 5위 도미니크 팀을 꺾고 올라온 이변의 주인공이다. 테니스 샌드그렌의 랭킹은 97위로 정현 58위보다 낮은 순위기이긴 하지만 현재 매치가 호주오픈 8강이라는 점과 그들이 이기고 올라온 상대를 보았을 때 현 시점에서 랭킹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된다.


정현과 샌드그렌의 맞대결은 최근에도 존재한다. 정현과 맞대결에서 승자는 정현이었다. 2주전인 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ATP 투어에서 열린 클래식 1차전에서 정현과의 맞대결에서 정현이 2:1로 승리했다.


샌드그랜은 큰 키에서 나오는 강력한 서브를 자랑하는 선수로 16강전에서 도미니크 팀을 상대로 서브에이스 20개를 넣으면서 말 그대로 서브에서 점수를 다 따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대인 샌드그랜 역시 처음 그랜드슬램 8강에 올라온 선수이기 때문에 현재 정현과 상태는 대등하고 누가 먼저 체력을 회복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느냐가 주요 포인트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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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3경기 연속골, 디종 에이스 절정의 골감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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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05:07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프랑스 리그1에서 뛰고있는 권창훈이 절정의 경기력과 골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아미앵과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한 권창훈은 경기 초반부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록 전반 3분 디종은 아미앵의 카쿠타에게 선제골을 먹혔지만 전반 15분 권창훈의 시즌5호 골이자 원더골이 터지면서 1:1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 팀 동료와의 패스웍을 통해서 상대 수비진을 붕괴하는 움직임도 좋았을 뿐더러, 자신있는 왼발 마무리로 상대 골키퍼가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의 괘적을 그리는 슈팅을 보여주었다. 좋은 2:1패스와 환상적인 마무리가 만들어낸 작품이었다. 



이후 전반 31분에도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크로스를 받아서 슈팅까지 이어가려고 했지만 중앙에서 쇄도하는 권창훈의 스피드와 볼의 스피드가 맞지 않은 탓인지 슈팅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서 빗나가고 말았다. 


아쉽게도 팀은 후반전 역전골을 먹히면서 2:1패 패배했지만 권창훈은 팀내에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경기를 소화했다. 3번의 슈팅 중 1번의 유효슈팅 그리고 1골과 2번의 키패스, 2번의 드리블 돌파 등 좋은 활약을 보여준 권창훈이기에 다음 경기가 더 기대된다. 



권창훈은 정말 빠르게 프랑스리그 1에 적응한 것 같다. 지난 시즌 1월 영입시장에서 디종에 합류한 권창훈은 2경기 선발 6경기 교체출전하면서 총 8경기에 출전하면서 프랑스리그 적응을 예열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현재까지 11경기 선발출전 1경기 교체출전하면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고 또한 골과 도움 역시 좋은 스탯을 유지하고 있다. 


이로서 지난 콜롬비아, 세르비아전을 통해서도 확인했지만 이재성과 함께 권창훈을 적극 활용하려는 신태용감독의 포메이션에서 이와같이 권창훈이 꾸준히 좋은 활약뿐만 아니라 폼이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번 러시아 월드컵 주전의 경우 권창훈이 확실한 주전으로 발돋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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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PSG 이적,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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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03:23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여름 이적시장의 핫 이슈였던 음바페의 행보는 결국 PSG로 확정이 되었다. 같은 프랑스리그의 모나코에서 PSG로 건너가게 된 음바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달군 주인공이었다. 레알 마리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등등 여러 빅클럽에서 그를 원했고 그 중에는 PSG도 포함되어 있었다. 단연코 다른 어느 클럽보다 높은 주급을 제시한 PSG는 그리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네이마르를 영입하는데 성공한 PSG는 음바페의 영입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그 확신이 이제는 오피셜로 언론에 공개되었다. 


FFP 따위는 가볍게 통과하는 PSG의 이적행보


FFP 따위는 왜 있는지 가볍게 통과는 PSG의 노림수를 보면 정말 돈있는 팀이면 결국에는 언제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겟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네이마르를 영입했기 때문에 음바페까지는 힘들어 보이는 것이 FFP를 지킨다면 당연해 보였는데 일단 이번의 음바페의 PSG행은 '임대' 이고 이 임대조항에 임대후 완전이적조항과 2022년까지 자동계약이라는 조건부가 달려있는 것이다. 


1998년생의 프랑스 스트라이커, 음바페


2017년 가장 주목받은 스트라이커 중 한명이 바로 모나코의 음바페였다. 18살의 나이에 프랑스 1부리그앙에서 44경기 출전 26골 14도움을 기록하면서 말도안되는 유망주의 등장을 알렸다. 그리고 그의 활약상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챔피언스리그에서 필요할 때마다 득점을 해주는 9경기에서 6득점이라는 놀라운 결정력을 보여주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좋은 활약상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있을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기에 충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PSG, 챔피언스리그 어디까지 올라갈까?


PSG의 1선라인 공격진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네이마르, 카바니, 음바페 그리고 그 뒤를 지원해줄 디마리아까지 합세한다면 일단 프랑스 리그안에서 이들을 막을 수 있는 팀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무대를 옮겨 챔피언스리그로 그 범위를 넓힌다면 이번시즌 PSG가 과연 챔피언스리그 어느 라운드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보며 응원하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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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꾸준한 성장 빅리그 진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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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6:00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만 21세 96년생의 어린 스트라이커는 현재 오스트리아 1부리그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뛰고있는 황희찬이다. 황희찬은 현재 대한민국 스트라이커의 기대주이자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선수이다. 이 선수의 성장 과정을 보면 정말 꾸준히 더디지 않고 한단계 단계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포항에서 오스트리아로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에서 배우고 활약하며 유소년 사이에서 스트라이커로 이름을 알린 황희찬은 2014년 12월 오스트리아의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입단하게 된다. 최근들어 프로구단의 유스팀에서 성장하다가 K리그를 거쳐서 혹은 J리그가 아닌 곧바로 유럽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데 황희찬이 그런 케이스 중 하나이다. 입단 후 황희찬은 같은 잘츠부르크 소속이지만 2부리그인 FC 리퍼링에 임대 되어서 그 가운데서도 주전경쟁을 하며 13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 (2014/2015 시즌)했다. 팀내에서 활약상을 인정받은 황희찬은 다음해에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고 30경기에서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2015/2016 시즌) 자신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그렇게 2부리그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화려하게 복귀한 그리고 마음을 굳게 먹고 복귀한 1부리그에서 황희찬은 주전경쟁에 있어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했다. 2016/2017 시즌에는 UEFA 유로파리그 데뷔골과 함께 35경기 16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리그 우승과 리그컵 우승을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해당 골 갯수는 시즌 팀내 최다 득점이자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득점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였다. 


다시 시작하는 이번 시즌, 황희찬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오스트리아의 황희찬은 다른 리그의 선수들 보다 조금 일찍 2017/2018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7월 11에는 챔피언스리그 2차예선 원정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기록했고, 27일에는 3차예선에서 동점골을 만들어내서 팀의 패배를 막았다. 그리고 30일에는 LASK 린츠를 상대로 이번시즌 오스트리아 리그 첫 골을 성공시키며 이번 시즌도 황희찬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잘츠부르크의 에이스로 성장해서 팀내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스트라이커로 자리잡음했다. 잘츠부르크도 황희찬의 활약에 힘입어서 챔피언스리그 본선행과 그리고 이번시즌에도 연속적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필요한 골을 황희찬은 엄청난 페이스로 성공시켜주고 있다. 


황희찬은 앞으로 오스트리아 리그를 넘어서 더 큰 빅리그 진출이 기대된다. 황희찬의 성장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더 큰 무대로 넘어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부리그부터 1부리그까지 경기를 경험했고 지난 시즌에는 득점왕경쟁까지 하였다.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더 난이도가 상승된 수비와 상대를 만나야한다. 그리고 그 현실과 맞서면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클럽대항전에서도 황희찬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번시즌 후 황희찬의 무대가 분데스리가 혹은 프랑스무대로 옮겨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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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바르셀로나 ICC 프리시즌 맞대결, 관전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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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02:52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막바지로 갈수록 뜨거워지는 현재 상황에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실력 및 기존의 선수들과의 호흡을 개막전에 미리 알아볼 수 있는 ICC 프리시즌 맞대결은 해외축구팬들에게는 단비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각 국가의 리그를 대표하는 두팀이 오늘 미국에서 만나게 된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와 스페인 프리미라리가의 바르셀로나가 그 주인공이다. 맨유는 지난 2경기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맨체스터시티와 레알 마드리드를 만나서 1승 1무의 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유벤투스를 만나 승리를 거두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양팀에서 주목해야될 선수는? 루카쿠 그리고 네이마르 


서로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 다른 두 명의 선수를 뽑았다. 일단 맨유의 루카쿠 같은 경우에는 경기를 치뤄갈 수록 팀 동료들과의 호흡적인 측면이 향상되는 느낌을 받고 있다. 몇주 앞으로 다가온 EPL 개막을 앞두고 루카쿠의 폼이 어디까지 올라 올 수 있을지 이번 프리시즌에서의 루카쿠의 활약상을 지켜보면서 그리고 오늘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루카쿠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어디까지인지 기대가 된다. 왜냐하면 루카쿠가 EPL용이라는 별명은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그 이유는 이전 소속팀에서 유럽대항전에 따라 다른 국가의 클럽팀을 상대할 기회가 적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맨유로 이적한 루카쿠가 EPL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 소속의 클럽팀들과의 경기에서도 그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이번 바르셀로나와의 매치에서 예고편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논란의 중심에 서있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루머의 주인공이자 매일 소속팀이 바뀌는것 같은 네이마르가 내가뽑은 이번 매치에서 바르셀로나 측 주목해야될 선수이다. 이적설은 이적설대로 해결하고 네이마르는 경기를 해야되니 그 문제는 따로 생각을 하겠다. 네이마르는 지난 유벤투스전에서도 멀티골을 넣으면서 바르셀로나의 크랙은 자기 자신이라고 표명하는 듯 했다. 이번 맨유와의 매치에서도 네이마르가 출전하게 된다면 지난 매치와 유사하게 맨유의 수비들을 농락하면서 골까지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전술의 훈련 및 다양한 선수들의 기용 패턴은 유지 될 것이다.  


프리시즌에서는 다양한 선수들의 모습을 운동장에서 볼 수 있다. 선수 인원에 제한 없이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술의 다양성을 변화시켜가며 정규리그에서 사용할 엔트리도 구상을 하고 정규 리그에서는 크게 기회를 잡지 못한 유망주들에게도 기회를 많이 주는 편이다. 실제로 맨유의 무리뉴 감독의 경우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의 매치에서 맨시티와의 경기와의 선발 명단을 9명이나 교체하였고, 하프타임 이후에는 다시 8명의 선수를 교체하면서 자신의 머릿 속에 있는 최적화 전술을 맞추기 위한 스쿼드를 구상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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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첼시 VS 뮌헨, 모라타 데뷔전 관전 포인트 3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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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08:32 뉴엘의 축구축구/기타 리그


2017 ICC는 프리시즌의 대명사답게 여러가지 빅매치들을 들고 아직 시작하지않은 정규리그를 기다리는 해외축구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여러가지 빅매치들이 준비되었고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늘은 잉글랜드 EPL의 첼시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이 싱가포르에서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오늘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면 해당 경기를 시청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포스팅을 시작한다. 

1) 신입생 모라타의 데뷔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오늘 경기에는 신입생 모라타가 첼시의 파란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 기근으로 인해서 골머리를 앓고있던 첼시와 이적을 하고 싶지만 여러 비드들이 틀어지면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던 모라타였다. 공격수를 찾던 첼시와 이적할 팀을 찾고 있던 모라타가 만나 협상에 성공했고, 레알마드리드에서 첼시로 모라타는 흰색 유니폼을 벗고 파란색으로 그것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오늘 뮌헨과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첫 데뷔전을 치룰 예정이다. 


모라타는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로 레알마드리드에는 탄탄한 선발 라인업 때문에 선발 출전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지만 그의 스탯을 보면 놀랄만한 기록을 지난 시즌에 기록했다. 서브공격수 그 이상의 기록을 보여주며 총 22경기 선발, 24경기 교체 출전 중 20골 5도움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록을 세우면서 특급 조커로의 역할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의 나이와 능력을 고려한다면 특급조커라기 보다는 뛰어난 톱 공격수가 어울린다.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에서는 선발로써의 기회를 잡기에 어렵기 때문에 이적을 항상 생각하고 있었을 지 모른다. 


2) 뮌헨은 지난 경기 충격패를 벗어날 수 있나?


뮌헨은 첼시와의 경기전에 AC 밀란과 먼저 경기를 치뤘다. 하지만 그 경기에서 전혀 다른 팀이 된 AC 밀란에게 완벽하게 패하면서 이번 프리시즌 출발이 아쉬웠다. 필립 람과 사비 알론소가 빠진 지난 시즌과의 차이점에서 경기전부터 사람들은 이 차이가 보기보다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뮌헨의 우세를 점쳤지만 결과는 정 반대였다. 점유율은 뮌헨이 높았지만 밀란의 압박을 뚫지 못하고 결국에는 무기력하게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첼시를 상대로 하였을 때, 뮌헨은 지난 밀란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첼시의 스타일 역시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한 경기이기 때문에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이번 경기가 기대된다. 


3) 뮌헨의 하메스는 데뷔골에 성공할 수 있을까?


모라타와 같은 레알 마드리드 출신인 하메스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뮌헨으로 입단했다. 입단 후 프리시즌 경기에 모두 참가하면서 점차 새로운 팀원들과의 호흡을 맞춰가고 있는 하메스이다. 지단 감독 체제의 레알마드리드에서는 크게 활약하지 못했던 하메스이지만, 그 전 안첼로티 감독체제에서는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준 그였다. 그렇기 때문에 안첼로티 감독도 자신이 잘 아는 선수인 하메스를 팀으로 영입하려 노력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보고 하메스의 스타일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짠 플랜 속에서 하메스는 성공적으로 팀에 적응해서 데뷔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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