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11개의 글

[유로 2012 특집] 나라별 분석 B조 포르투갈

Posted by 뉴엘
2012.05.18 22:08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지난 대회에서 이웃나라 스페인의 우승을 지켜본 포르투갈은 과연 이번에는 

유러피언챔피언의 자리에 오를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키 플레이어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최근 클럽팀 레알 마드리드를 4년만에 우승으로 이끄는데 원동력이된 그야말로 최고의 선수이다. 득점력 역시 리그 골 46골을 포함해 이번 시즌 총 60골이라는 정말 말도안되는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맨유 시절부터 좌우 윙을 맡으며 호흡을 맞춰온 나니와의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호날두의 능력은 더욱 빛나게 된다. 그의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결정적인 프리킥 한방이 유로2012 무대에서도 통할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선호하는 포메이션 : 4-3-3

루이 파트리시오 (스포르팅 리스본)

주앙 페레이라(스포르팅 리스본)---브루노 알베스 (제니트)--페페 (레알 마드리드) -- 파비오 코엔트랑(레알 마드리드)

미구엘 벨루소(제노아/이탈리아)--라울 메이렐레스(첼시)---주앙 무팅요(포루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엘데르 포스티가 (레알 사라고사)--나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명의 예상 베스트를 놓고 보니 말도 안되게 좋은 스쿼드이다. 선수 개개인이 전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빅클럽에 소속되어 경기를 뛰는 엄청난 기량의 선수들을 모아놓은 집합체이다. 


예상 성적: 4강 이상

매우 조심스럽게 예상하는 성적이다. 그이유는 바로 같은 조에 속한 다른 3개의 나라들 때문이다. 독일,네덜란드.덴마크와 같은 '죽음의 조'에 속한 포르투갈 이다. 덴마크와는 본선 전의 예선전에서 홈과 어웨이에서 모두 이긴 경험이 있어서 낫다고는 하지만 1승을 한다고 쳐도 1승으로는 조별예선을 통과하기에는 안심할 수 없다. 독일 혹은 네덜란드를 넘어야 한다. 조별예선만 통과한다면 포르투갈의 스쿼드와 경기력이라면 4강이상은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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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르투갈은 역시 강팀이지요.
    아마 그날 분위기와 선수들 컨디션이 좌우하지 않을까요.
  2. 호날두가 있으니 당분간은 아주 강력한 팀이될거 같아요.
  3. 정말 죽음의 조네여~
    ㅎㄷㄷ:::
    독일이 요즘 부진하지만 그래도 너무 강팀이라 어찌될지 결과는...
    잘보구 갑니다^^
  4. 포르투갈도 아주 강팀이죠.
  5. 정말 강팀입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흐 ㅋ 포트투갈이라 강하죠 ^^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7. 포르투칼 정말 강팀중 강팀이죠
    주말 잘보내세요
  8. 호날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 ~ ㅎㅎ
    정말 기대가 됩니다~ ^^
  9.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래요^^
  11. 드뎌 기다리던 주말이군요.ㅎㅎ
    편안하게 쉬시고,
    즐거운일 가득한 주말되세요^^
  12. 유로 2012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유로 2012특집] 외질 "독일의 우승이 확실하다."

Posted by 뉴엘
2012.04.02 03:33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 챔피언스리그 4강행 유력의 중심에는 독일의 메수트 외질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올해 목표는 고국 독일의 EURO2012 우승이다. 현재 독일은 16년간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다. 2006년 독일에서 열린 월드컵 3위, 2008년 EURO 스페인과의 결승전 끝에 2위, 2010년 남아공에서 열린 월드컵 3위 이렇게 항상 우승의 문턱에서 무너진 독일이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는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 우리는 이전 대회에서 여러번 우승권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승할 수 있길 바란다. 우리의 목표는 타이틀을 거머쥐는 것이고, 우리가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독일이 일단 우승권에 가까워 지려면 조별리그부터 통과해야된다. B조에서 속한 독일은 포르투갈,네덜란드,덴마크와 한조이다. 조추첨 당시 4개의 조 가운데 최악의 조 죽음의 조로 손꼽혔다. 특히 외질 입장에서 포르투갈에는 현재 레알마드리드 소속 동료선수들이 참 많다. 감독인 조제 무리뉴 감독부터 시작해서 페페,카르발류,코엔트랑 그리고 호흡이 잘 맞는 호날두 까지 있는 포르투갈이다. 


외질은 "물론 대진 추첨후에 우리는 같은 조에 속한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포르투갈 선수들은 독일에 대해 큰 존경을 표했다며 훈련하는 동안에는 포르투갈 동료들과 농담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꺾을 것이라고 말하고 포르투갈 선수들은 자신들이 우리는 꺾을 것이라고 말한다." 라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내용 출처: UEF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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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로 특집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2. 승부는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독일이 우승하면 좋겠군요
  3. 유로에대한정보 잘보구갑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즐거운하루되시길^^
  4. 독일이 우승을 한번도 못했엇나요?
    우승 몇번은 했을 듯 싶은데 말에요..ㅎ
    잘 보고 갑니다.
  5.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다시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ㅎㅎ
    활기찬 하루 되세요~ ^^
  6. 정말 대단한 개인기 입니다
    잘보고갑니다
  7. 예전에는 분데스리그 많이보여주든데~~
    독일이 우승한다니 반갑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8. 4월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달도 화이팅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잘 보구 갑니다 ^^
  9. 기대해봐도 좋을거 같네요 ㅎ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0. 감사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독일이 강한 팀이긴 한데.. ㅎㅎㅎㅎ
  11. 들렀다 갑니다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12. 독일이 1위는 못했었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축구가 참 흥미진진한거 같아요 ㅋㅋ 저도 축구보는거 좋아하는,,,^^ 뉴엘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14. 히야~ 개인기가 대단하네요..ㅎ
    부럽다는..ㅎㅎ
    잘보구 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5. 잘 보구 갑니다..!
    본격적인 한주의 시작이네요~
    아무쪼록.. 이번 한주도 발전있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6. 축구 광 이신가봐요..^^
  17. 무엇보다도 독일 선수들의 체력이 무시 무시하죠 ^^
  18. 축구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19. 축구는 잘 몰르겠어요 ㅋ
    그냥 묘기보는듯 ㅎㅎ
  20. 독일이 근래에 큰 경기에 우승이 없네요.
    이번엔 어떨까 기다려봐야겠어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유로2012 특집] 유로2012 D-두자리! 개막전이 열리는 바르샤바 경기장!

Posted by 뉴엘
2012.03.08 09:53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사진 출처= uefa.com]

유로 2012의 개막전


 


 바르샤바 국립 경기장은 지난 1월 개장해 폴란드 최고 밴드를 초청해 음악회를 개최하며 개장식을 화려하게 했습니다. 

[사진 출처= uefa.com]


 

지난 3월 1일은 유로 2012의 개막전 D-100 이 되는 날이였습니다. 개막전은 오는 6월 8일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 3월 1일에는 이 경기장에서의 공식 첫경기인 [포르투갈 : 폴란드]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이 날의 경기는 다수의 예상을 깨고 오히려 폴란드가 포르투갈을 밀어붙이며 경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비록 양팀 모두 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0:0으로 끝났지만 폴란드의 유로2012 본선 무대가 기대될 경기력이였다.

경기 후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UEFA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장이 대단이 좋고 엄청나다." 라며 감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폴란드의 골키퍼인 현재 아스날의 슈치에스니는 " 안과 밖에서 보이는 모습이 정말 멋있으며 오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uefa.com]

멀리서 바라본 경기장의 모습은 폴란드 국기의 전통적인 색인 흰색과 빨간색이 어우러진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폴란드에는 UEFA 유로 2012 본선을 위해 세 곡의 경기장을 새로 건설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바르샤바 경기장 입니다. 폴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인 야쿱 브와즈치코프스키는 "이런 대단한 경기장을 갖게 됐다는 사실과 폴란드가 이곳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6월 8일 그리스와의 유로2012 개막전에서
과연 폴란드가 승리의 축포를 홈 경기장에 터트릴수 있을지
그 경기가 참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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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구 갑니다..!!
    애매한~ 목요일이네요~^^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개막경기 소식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와..저런곳에서 보면 더 재미나겠어요 ^^
  4. 보기에도 멋지고 웅장해보이네요.
    이제 슬슬 저희 신랑도 흥분의 도가니에 빠지겠네요.
    축구마니아ㅋㅋ
  5. 폴란드는 2002년 월드컵 우리 첫승의 제물이어서 기억이 납니다..폴란드가 주최국의 이점으로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겟네요..^^
  6. 개막전 경기가 기다려지는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바르샤바 경기장의 위용도 상당하군요^^
  8. 언제쯤 저런 경기장에 구경을 갈 수 있을까요?ㅋㅋ

[유로 2012특집] 이나라 이선수! 무적함대 스페인의 패스마스터 사비 에르난데스

Posted by 뉴엘
2012.03.03 00:56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무적함대 스페인 그리고 유로





'무적함대'라는 별명이 딱 어우리는 스페인 대표팀은 대표팀 멤버를 1,2군으로 나누는것이 아니라 A,B팀으로 나눈다라고 농담을 할 정도로 튼튼한 선수층을 자랑합니다. 일단 작년 FIFA 클럽 랭킹 1,2위는 모두 스페인팀이며 현재 11/12시즌 프리메라 리가 1,2위이인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입니다. 이 팀의 주전들이 모두 스페인 선수들이며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들입니다.  

하지만 무적함대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스페인에게는 메이저 대회에서의 우승 인연이 그다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유로2008 우승과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이 있었고 현재까지 FIFA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우승은 최고였고, 유로 우승은 1964년 대회 이후로 2번째 우승이였습니다. 

 



패스 마스터 '사비 에르난데스'



'사비 에르난데스'는 1980년생 스페인출신의 미드필더로 현재 FC바르셀로나 소속입니다. 위 보시는 사진을 보시면 왜 별명이 [패스마스터] 인지 아시겠죠? 무려 1830번의 패스 중 성공률이 93%입니다. 이러한 패스능력은 점유율 축구를 중시하는 현재의 바르셀로나 축구와 스페인 국가대표팀 축구 스타일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수비수와 공격수 사이에서 패스를 조절하며 그의 찔러주는 스루패스는 정말 일품입니다


 



게다가 사비의 주요 스킬(?) 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 사비의 360도 턴' 입니다. 점유율 축구를 중시하다 보니 골 키핑력이 바로 미드필더의 필수적인 조건이였습니다. 상대팀의 공을 뺏으려는 압박을 피하려다보니 이런 기술을 자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카라콜레스" 라는 이름을 가진 스킬입니다. 마치 달팽이처럼 빙글 돌아서 빠져나가다 보니 생긴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08/0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도움왕 수상.
2008 유로 대회 MVP 수상
2009 유럽축구연맹 최우수미드필더상 수상.
200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우스 미드필더상 수상
2010 남아공 월드컵 FIFA 선정 MVP 수상


그런 그의 꾸준한 활약때문에 스페인의 이번 유로 2012 중원의 핵심역시 '사비 에르난데스'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대회인 유로 2008에서 4강 러시아전에서의 선제골과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토레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우승에도 큰 기여를 한 인물중 한명입니다.
이번 유로 대회에서도 단연 스페인에서 주목해서 봐야할 선수 입니다.



스페인의 유로 2012 전망은?


스페인은 글 초반부에도 적었지만 메이저 대회의 우승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팀이였습니다. 좋은 전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 토너먼트에는 약했는지 항상 우승의 문턱에서 떨어지곤 했죠.  스페인에서 유로 우승은 1964년이 최초이고 지난 대회인 2008이 두번째였습니다. 그리고 2012에서 3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미 예선에서 8전 8승 무패로 I조 1위로 본선행을 일찌감치 확정지었습니다. 26득점 6실점이라는 무서운 기록을 가지고 말이죠. 당초 예선통과를 목표로한 스페인이 아니였기 때문이기 때문에 8전 8승은 그져 수치에 불과합니다. 스페인의 저력이 평가되는 것은 바로 본선 무대부터겠죠. 

이탈리아,크로아티아,아일랜드와 함께 C조에 편성된 스페인은 무난하게 본선 조별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가장 껄끄러운 상대는 첫경기인 이탈리아 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첫경기에서만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그 뒤 본선 조별예선 통과는 큰 무리수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나라로는 최초로 메이저 3연패에 도전하는 스페인의 향후 경기가 매우 기대되는 이유도 있습니다. 

 무적함대의 멋진 축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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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술축구는 이제 스페인 같아요 메이져 대회는 리그 라이벌관계로 성적이 안나온다는 글을 본것 같아요..
    • 맞습니다. 카탈루냐 중심의 바르샤의 마드리드 중심의 레알 마드리드 의 라이벌관계가 정말 대단합니다. 요즘은 많이 완화됫다고 생각됩니다. 국가대표에서는요. ㅎㅎ
  2. 스페인의 축구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지요.
    자세한 글 감사합니다.
  3. 스페인 잘하는 팀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팀인데,
    생각보다 "우승" 전적은 별로 없네요.
  4. 스페인의 축구의 사비에르난데스.. 와우^^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5. 패스성공률이장난이아닌데요?
    뉴엘님덕분에남편하고이야기가조금씩통하고있습니다ㅋㅋ
  6.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ㅎ
  7.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 사비에르난데스! 뉴엘님 덕분에 친근해진 이름같습니다
    경기때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10. 축구 눈높이를 높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영상을 보니 사비선수 대단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테크닉이 참 대단한 듯 해요
    • 세계최고라 할수있는 테크니션입니다.
  12. That he was the god of music, poetry, light, and the art of healing. [url=http://www.kenzeus.com/]zeus father cronus[/url] Generations of home elevators mythological figures and accounts have contributed to different cultures of the planet, helping shape the planet in to what it really is today. [url=http://www.kenzeus.com/]cronus zeus father[/url] On all points is really a pretty attractive proposition for today’s boating. Key advances of • Rear-facing, tunnel-mounted drive gives unsurpassed safety. • Considerably improved high-speed handling and incredible low-speed manoeuvrability. • Automated, integrated hydraulic trim tabs for optimum performance and visibility. • Better fuel economy, longer range and both higher cruise and top speeds. • Clean, quiet Quantum engines with thru-hub exhaust. • 3500 & 3800 offer more power options and greater power density (up to 550 hp). • Greatly paid down noise and vibration for a far more pleasurable boating experience. • Intuitive joystick system for effortless docking. • Highly higher level Skyhook Electronic Anchor for station keeping. • SmartCraft technology that connects a boat’s diverse onboard systems right into a single integral system. • Easy installation and also easier maintenance through built-in components. Read more, http://www.kenzeus.com/ ...

[유로2012 특집] 이나라 이선수를 주목하라 그리스의 천재수비수 키리아코스 파파도풀로스

Posted by 뉴엘
2012.02.29 08:25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그리스와 유로의 인연


그리스는 유로2004에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피파랭킹 35위에 불과한 팀이였습니다. 어느 전문가도 그리스의 유로 2004 우승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 당시 개최국인 포르투갈을 개막전에서 2-1로 승리하고 그뒤 8강에서 프랑스 4강에서 체코를 각각 1:0으로 물리치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 했습니다. 당시 결승상대는 본선조별예선에서 만난 개최국인 포르투갈이였습니다. 모든 전문가가 포르투갈의 압승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죠. '앙겔로스 하리스테아스'의 결승 헤딩골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주인공은 그리스가 되었습니다. 다음달 그리스의 피파 랭킹은 단숨에 14위까지 올라갑니다. 현재의 그리스 피파랭킹과 동등합니다. [사진=uefa.com]



안보고 넘어갈수 없죠. 그들의 첫 유로 우승컵으로 만든 헤딩결승골!
1분10초부터 보세요!


그리스의 그선수! 키리아코스 파파도풀로스


 



"키리아코스 파파도풀로스" 이름부터 생소하시죠? 1992년 그리스 카테리니 출신으로 그리스 국가대표 센터백입니다. 저도 그리스의 유로 예선 결과를 확인하고 선수들을 조사하며 알게되었습니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살케04에서 주전중앙수비수로 뛰고 있는 그리스의 유망주입니다. 살케04의 부활의 주역이라고 할 정도로 같은 센터백 동료인 조엘 마팁과 함께 살케의 후방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는 11/12시즌 분데스리가의 주목해야할 유망주에도 뽑혔고, 여러번 리그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천재 수비수'입니다. 
 

이번시즌이 끝나고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영입리스트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정도로 나이는 어리지만 빅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만한 실력을 가졌다고 생각됩니다. 

그리스의 유로 전망은?


 

[사진출처=UEFA.com]


그리스는 유로2012 예선당시 F조에서 10경기 무패로 F조 1위로 본선행 티켓을 땃습니다. 이렇게 좋은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한 그리스는 A조에 폴란드,체코,러시아 와 같이 속해있습니다. 단순 지표로써 러시아(13위),그리스(14위),체코(29위),폴란드(70위)로 피파랭킹만 보면 그리스의 8강진출이 유력해 보입니다.
 

  6월 8일 금요일: 폴란드 v 그리스
6월 12일 화요일: 그리스 v 체코
6월 16일 토요일: 그리스 v 러시아

하지만 첫경기인 폴란드전을 넘지 못한다면 그리스에게도 어려운 본선무대가 될것이라 예상됩니다. 전력상 폴란드가 밀리긴 하지만 홈팀의 이점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최근전적으로 보면 체코와는 2004년이 끝으로 사실상 예상이 불가능합니다. 러시아와는 2008년 1:0 패배 작년엔 1:1 무승부로 상대전적에서 밀리는 상황입니다. 폴란드와 체코전에서의 좋은 성적이 그리스의 본선조별예선 통과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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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대단하네요 ㅋㅋ 괜히 천재 수비수가 아닌것 같습니다. 글잘봤습니다 :)
  2. 엄청나게 강인한 스펙이네요.
    요즘 수비수가 공격을 겸하고 있어서 수비수에 대한 관심도 높더라고요. ^^
  3. 천재수비수라 할 만하네요. +_+ 잘 보고 갑니다. ^^
  4.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5. 멋진글 관심있게 보고 간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셔요~ ^_^
  6. 그리스가 또한번 유로에서 기적을 일으킬지 궁금해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7. 축구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8. 우와~ 대단합니다.

[유로2012특집] 이나라의 이선수를 주목하라! 블로길트 스웨덴의 우승청부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Posted by 뉴엘
2012.02.25 18:50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블로길트?



블로길트란 푸른색노란색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 이유는 스웨덴의 국기를 보면 나오죠. 스웨덴 국기 안의 노랑색과 파란색이 축구팀의 별명인 블로길트가 되었습니다. 2012년 2월 현재 스웨덴의 FIFA 랭킹은 18위로 여타 유럽팀들이 그렇듯이 굉장한 상위권이죠. 
하지만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는 예선탈락을 하며 본선무대를 밟아보지 못했습니다. 2년후인 2012년 열리는 또다른 메이져 대회인 UERO 2012에는 당당히 본선행 티켓을 얻어 6월 유로무대에서 스웨덴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스웨덴에게 유로란


유로 1992 개최국이였던 스웨덴은 이당시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퀘거를 만듭니다. 하지만 그 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하다가 
유로 2004 당시 스웨덴은 2승 1무 본선을 통과했지만 그 다음라운드 만난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5-4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지난 유로대회인 2008년도 에는 유로2008 우승팀인 '스페인'과 4강까지 올라간 돌풍의 핵이였던 '러시아'에 밀려 조3위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유로 2012대회 예선전 마져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같은 조에 강호인 네덜란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 1위를 할 경우 본선 티켓이 확정되지만 2위의 경우 다른 조의 2위들과 성적을 비교해서 최고성적 2위만 진출할 수 있습니다. 스웨덴은 예선 최종경기에서 네덜란드를 3-2로 꺽고 최고성적2위 자격으로 본선행 티켓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승 청부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스웨덴의 주전 공격수이자 유로 예선에서 9골로 팀내 최다 득점을 한 선수는 바로 '즐라탄 이브라히 모비치' 입니다. 
우리나라의 스포츠 뉴스에 몇번 소개 된적이 있었습니다. 축구가 아닌 바로 태권도로 말이죠. 어린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웠으며 유단자 입니다. 실제 검은띠를 따낸 동영상이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었죠. 즐라탄의 몇몇 골들은 이름바 '태권도 슛'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에게는 엄청난 커리어 경력이 있습니다. 딴말 필요없는 그의 별명은 바로 '우승 청부사'
청부사란 남이 원하는 일을 맡아 해결해주는 사람을 부르는 말입니다. 즐라탄은 각 구단의 구단주들의 소망인 
리그 우승을 도맡아서 해왔습니다. 그리고 매년 우승을 하고 있습니다.

03/04 아약스 에레디비지 우승
04/05 유벤투스 세리에 우승
05/06 유벤투스 세리에 우승
06/07 인터밀란 세리에 우승
07/08 인터밀란 세리에 우승
08/09 인터밀란 세리에 우승
09/10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10/11 AC밀란 세리에 우승
 

11/12시즌인 현재 세리에 A에서 2위인 유벤투스에 승점 1점차 앞선 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승전망이 좋습니다. 게다가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도 홈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8강행 티켓에 먼저 다가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스날에서 몇년째 무관인 반페르시가 즐라탄만 따라나녔어도 그실력이면 벌서 몇번은 우승을 했을텐데요.

 

자신의 필드플레이어 커리어에 클럽우승청부사가 아닌 메이져대회 우승이라는 한줄을 적을 수 있을지
이번 유로 2012 스웨덴의 경기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승청부사 스웨덴에도 첫 EURO 우승을 안겨주세요.


D조의 스웨덴 전망은?




 유로 2012 본선 전까지 스웨덴은 3번의 평가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스웨덴인 A매치데이인 29일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가집니다. 크로아티아는 옆조인 C조에 속해있는 본선 진출팀입니다. FIFA랭킹 9위인 강팀입니다. 그 후 5월 30일과 6월 5일 각각 아이슬란드 와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마지막으로 가집니다. 
 
6월 11일 월요일: 우크라이나 vs 스웨덴
6월 15일 금요일: 스웨덴 vs 잉글랜드
6월 19일 화요일: 스웨덴 vs 프랑스

일정을 보면 일단 첫 경기를 '무조건'잡하야 합니다. 홈팀인 우크라이나를 상대한다는 점이 껄끄럽긴 하지만 첫경기를 잡으면 그만큼 그 뒤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그 뒤 상대가 절대 만만한 팀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와는 작년 2월과 8월 두번 만나서 2월에는 승부차기 끝에 5:4로 패했고 8월에는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충분히 이길수 있는 팀입니다. 잉글랜드를 상대로는 작년 11월 런던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습니다. 스웨덴 입장에서는 2번째 경기를 패하지 않는 것이 8강 진출에 분수령이라고 생각됩니다. 프랑스와는 최근 경기 기록이 2008년이 최근이므로 어느팀이 유리하다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스웨덴 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즐라탄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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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이브라히모비치 정말 대단하네요...
    우승 경력이 그냥 ㅎㅎㅎ 말로만 들어왔는데 저렇게 나열된것 보니 실감되는군요 ㅎㅎ
    • 말그대로 우승청부사 정말 화려한 커리어죠.ㅎㅎ
  3.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잘 보구 갑니다..!!
    주말이 끝나가네요~
    아무쪼록.. 남은 휴일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로2012특집] 이나라 이선수를 주목하라 오렌지군단 네덜란드 왼발의 마술사 로빈 반페르시

Posted by 뉴엘
2012.02.07 21:36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이미 축구에 있어서는 매우 친숙한(?)나라로 우리들에게 익숙한 네덜란드입니다. 2002월드컵 영광의 주역인 히딩크감독도 네덜란드인이고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팀베어백감독 역시 네덜란드 사람입니다. 그리고 네덜란드 리그에서 뛰었던 한국 선수들도 꾀 있었습니다.
 

박지성,이영표 선수가 뛰었던 PSV아인트호벤, 폐예노르트에서 잠시 뛰었던 송종국선수, 그리고 현재 FC흐로닝언 선수인 석현준 선수까지 네덜란드 리그역시 유럽의 빅무대로 나아기전 발판으로 매우 수준높은 리그입니다.

 


이런 리그를 발판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역시 세계적인 팀으로 성장했습니다. 네덜란드는 우리는 '오렌지 군단'이라고 칭합니다. 바로 그들의 유니폼색이 오렌지 색이기때문이죠. 월드컵에서는 74년과 78년 두번의 준우승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1998년엔 EURO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항상 세계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성적이 저조했던 네덜란드입니다. 지난 대회인 2008년에는 돌풍의핵 러시아에게 패해 8강에서 지고 탈락했습니다. 그리고 감독의 교체가 있었습니다.


유로 2008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난 마르코 반 바스텐 감독의 후임으로 네덜란드의 수장이된 판 마르비크 감독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올해 61세의 할아버지입니다. 선수시절을 전부 네덜란드 여러 클럽을 돌아다니며 지냈으며 선수에서 은퇴한뒤 네덜란드 여러 팀의 감독을 맡으며 감독으로써의 명성을 쌓아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페예노르트 시절 이천수선수의 감독으로 국내팬들에게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는 다음 공식대회인 FIFA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준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최근 네덜란드 대표님과 연장계약을 하며 네덜란드에서도 그의 지휘능력을 인정했다는것이 입증되었습니다. 판 마르비크 감독은 " 네덜란드 대표팀과 함께 하는 게 정말 좋다며 이것이 바로 재계약을 체결한 가장 큰 이유다."라며 재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감독 부임 이후 A매치에서 31승 10무 4패로 엄청난 성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네덜란드는 EURO2012 예선에서 시작과함께 9경기에서 연속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마지막 예선을 치루기도 전에 이미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지을 정도로 다른 팀과의 기량차이가 돋보였습니다. 예선 경기중 한번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열린 산 마리노와의 경기를 11-0으로 반페르시가 4골을 넣는 네덜란드 축구역사상 가장 큰 점수차 승리였다고합니다.

월드컵에서의 3번의 준우승. EURO에서 단한번의 우승. 세계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과연 이번 EURO2012는 어떤 결과를 만드어 낼지 기대됩니다. 하지만 B조 일정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바로 [네덜란드,덴마크,독일,포루투갈]이 한조인 그야말로 죽음의 조입니다. 난세의 영웅이라고 네덜란드의 영웅은 누가 될지도 맞춰보세요.
 

로빈 반 페르시(Robin Van Persie)


 네덜란드 출신으로  SBV 엑셀시오르에서 유소년 축구를 뛰면서 축구 인색이 시작되었습니다. 2002년 페예노르트에 공식 입단합니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한 그는 특히 2002년에 열린 2002 UEFA 컵 결승전에서 페예노르트가 도르트문트를 꺽는데 있어서 엄청난 공헌을 합니다. 그리고 그 시즌은 01-02시즌 KNVB가 수여하는 최고의 젊은 선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하지만 "유리몸"이라는 별명은 이때무터 시작됬나 봅니다. 2002년 여름 등에 심한 부상을 입고 다음 시즌에 겨우 복귀를 하지만 감독과의 불화로 출전도 잘 못하는 등 트러블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그가 감독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소문때문에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클럽은 드물었습니다.

그 뒤 반페르시의 행선지는 아스날이였습니다. 2004년 부터 아스날에서 뛰었습니다. 이적해온 반페르시에게 벵거 감독은 "그는 왼쪽 미드필더로서 뛸 수도 있고 또는 스트라이커뒤에서 창의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로서 혹은 타겟맨으로도 뛸 수 있습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스날에서 총 235경기를 출장해서 110골을 넣은 현재 아스날에 없어서는 안되는 키 플레이어입니다. 


국가대표와 클럽팀에서의 그의 골 기록입니다.
 

그의 수상경력을 보면
 

페예노르트 시절

UEFA컵 우승 2002

아스날 시절

FA컵 우승 2005
FA컵 커뮤니티 쉴드 2004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06

검색창에 '반페르시'를 치면 연관검색어가 상당히 많습니다. 바로 그의 부상과 멘탈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는 '유리몸'이라는 별명답게 부상을 상당히 자주 많이 당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박주영선수가 아스날에 들어간 이번 시즌은 부상이 전혀 없습니다.ㅠ_ㅠ 그래서인지 아스날의 벵거감독도 한 인터뷰에서 반페르시가 부상없이 이번 시즌을 끝냈으면 좋겟다고 할 정도로 아스날 시절 뿐 아니라 예전부터 부상을 자주 당하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그의 멘탈 예전 팀에 같이 갈라스와 같이 소속되 있을때 갈라스와 큰 마찰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스날에서 주장완장을 차는 당당한 주장입니다. 멘탈이 많이 좋아졌다고 평가도 받고 있고요. ㅎㅎ


네덜란드가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일단 본선 B조 예선부터 통과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페르시의 활약이 무었보다 요구됩니다.
원샷원킬의 반페르시! 왼발의 달인 반페르시!

아스날에서의 반페르시 스페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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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요즘 정말 날씨가 살인추위네요..!!
    옷 따시게 입으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정말 주목해볼만한 선수 같아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3. ㅋ ㅑ...반페르시 정말 두말할 필요가 없는 레전드선수중 한명이죠 ㅎㅎㅎ
    글만읽어도 긴장감이 팍드네요..!ㅎㅎㅎ
  4. 요즘...반페르시..장난아니죠~
    그덕에 박주영이..눈물을 흘리고 있죠~
    오렌지군단..기대해볼만하겠습니다.
    • 2012.02.10 22:21
    비밀댓글입니다

[유로 2012특집] 이나라의 이선수를 주목하라 우크라이나의 득점기계 안드리 세브첸코

Posted by 뉴엘
2012.02.03 17:41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안드리 세브첸코
우크라이나 키예프 출생으로 신장 183 CM의 포워드(FW)입니다.  
축구의 시작을 우크라이나의 명문팀인 디나모 키예프에서 유소년팀 부터 시작했습니다.
1986-1994년까지 유스팀이였고 94년 FC 디나모 키예프에 정식 입단했습니다. 그리고 3년뒤 1997년 11월 세계는 우크라이나의 천재 한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가 20살이던 그때 FC 바르셀로나의 홈 구장인 캄푸 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경기는 챔피언스리그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그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헤트트릭을 하며 팀의 4-0 대승에 일조했습니다. 이 시즌에 소속팀 디나모 키예프는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습니다.




디나모 키예프에서 뛰면서 세브첸코는 5번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그리고 통산 117경기 60골이라는 화려한 기록도 세웁니다.
1999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했으며 그 시즌(98-99)엔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까지 했습니다. 




그 다음해인 1999년 여름에 세리에A의 명문 AC밀란으로 이적합니다. 
이 때부터 쉐바라는 별명과 무결점 스트라이커라는 별명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적 첫해인 99-00시즌에 32경기 24골로 세리에A  득점왕과 올해의 외국인 선수상을 받습니다. 적응기간따위 개나줘버려!
다음 시즌에도 24골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크레스포에 밀려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24골을 기록한 03-04시즌에 득점왕을 또 차지하게됩니다. 그에게 슬럼프는 없어 보였습니다.
2004년은 그에게 특별한 해입니다. 우크라이나 올해의 선수상 ,
Independent states 의 올해의 선수상, FIFA 세계 올해의 선수상 (3위)
FIFA 100인에 선정, 그리고 무었보다 발롱도르를 수상합니다.



이적전 밀란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05-06시즌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9골로 득점왕을 차지합니다. 98-99시즌 이후 두번째입니다.
이 당시 지속적인 그의 활약 속에 그는 호나우두,앙리,반 니스텔 루이와 함께 당시 최고의 공격수로 4대공격수라는 호칭도 생깁니다.  이탈리아 리그 통산 180경기 108골입니다. 정말 득점기계입니다.

[AC밀란에서 그의 활약상을 담은 스페셜 영상입니다. AC Milan Legend Shevchenko!] 

 


이런 그는 200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이적료인 3080만 파운드로 첼시FC로 이적을 하게됩니다. 첼시 구단주인 로만의 계획이였죠. 하지만 첼시로 이적한 그는 두시즌 동안 9골을 기록하며 득점기계, 무결점 스트라이커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첼시팬들에게 소위 ' 먹튀' 소리를 듣게됩니다.
무득점 스트라이커, 메딕첸코, 서브첸코 등... 이탈리아에서 리그를 주름잡던 스트라이커가 이런 수모를 겪어야 했습니다.

[07-08시즌 첼시에서의 마지막 골입니다. ㅠ_ㅠ 첼시에서 조금만 더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뒤 전 소속팀이였던 AC밀란으로 임대되었지만 역시 무득점에 그치고 맙니다. 첼시로 돌아와 겨우 1경기를 뛰고 

조국의 자신의 친정팀인 디나모 키예프로 다시 이적을 합니다. 현재 09-10 시즌부터 그는 디나모 키예프에서 준수한 성적을 보이며 '무결점 스트라이커'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순간 돌파능력과 파괴력 넘치는 결정력, 넓은 시야, 강인한 피지컬과 정신력을 가진 이 선수를 기억하라! 머지않아 이 선수가 유럽 무대를 평정할 것이다."

예전 디나모 키예프 감독으로서 소년 세브첸코를 발굴해낸 로바노프스키 감독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의 말은 그대로 실현되었고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평소 없는 말을 안하는 무리뉴 감독역시
" 그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스트라이커 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첼시에서 성적만 좋았으면 ㅠ_ㅠ)
















이제 조국인 우크라이나와 세브첸코의 이야기하려 합니다.
 

신은 그에게 모든것을 주었지만 조국은 그렇지 못했다.
 


그는 무결점 스트라이커라는 별명도 있지만 비운의 스타라는 별명도 붙어다닌다. 왜나하면 그의 조국 우크라이나는 축구 강대국이 아니였다. 1994년까지 구 소련 연방에 묶여있다가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유렵지역 예선에 참가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유럽대륙예선은 월드컵 본선이라고 할정도로 치열하다. 하지만 바로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세브첸코를 앞세워 사상 처음으로 강호 터키,덴마크,그리스 등을 제치고 월드컵에 진출한다.  H조에 속한 우크라이나는 스페인,튀니지,사우디아라비아와 한조가 된다.
세계 최강의 무적함대 스페인과의 첫 경기에서 우크라이는 무참히 패배한다.
첫 출전국과 세브첸코라는 기대를 받은 우크라이나는 4:0 패배를 겪었다.

 
예선 두번째 경기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만단 우크라이나는
스페인에게 당한 스코어 그대로 보여주었다 4:0 승리 이 중 세브첸코가 세번째 골을 기록했다.
 
예선 튀니지 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세브첸코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
거두며 2승 1패의 좋은 성적으로 H조 2위로 16강에 진출합니다.

이 당시 16강전에서 대한민국의 역적이였던 스위스를 만났습니다. 저 역시 스위스가 달갑지 않았습니다. 세브첸코도 있겟다 그냥 우크라이나 응원했습니다. 경기는 120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가려졌습니다. 결과는 3:0 으로 우크라이나가 8강에 진출하게됩니다.

 

월드컵 첫 진출에 8강이라니 대단합니다. 아쉽게도 이탈리아를 만나 8강에서 탈락했지만 우크라이나 대표팀은 조국으로 돌아가는 길이 가벼웠을 것입니다. 그들을 격려해주는 국민들이 있었기 떄문이죠.
 


 


한 기자가 세브첸코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월드컵 준비 때문에 클럽에서의 출전에 소홀해 질것 같은데요?"
 
그러자 세브첸코는
 
"사실 모든 것을 원합니다. 우크라이나의 영광과 밀란의 영광 모두를 말입니다.
모든 것을 원한다면 모든것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왜나하면 저는 프로선수니까요 그리고 그 두개 모두를 얻기를 강하게 원하고 있으니까요."



그에게 조국 우크라이나는 축구인생의 시작이자 종착점이 이였습니다.
세브첸코가 했던 인터뷰 영상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제 유로 2012를 마지막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내려놓으려 하고있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조국에서 열리는 유로2012를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 캡틴으로서 팀을 이끄는 것은 많은 책임감을 의미한다. 우리는 조별 예선을 잘해서 통과하길 바란다."
 "과거 독일 월드컵에서 주장을 맡은 것 못지 않게 지금은 내게 있어서 매우 특별한 기회이다."
(아마도 은퇴를 앞두고 있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라는 점에서) 
 
지난 2010년 10월 8일 우크라이나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가대표 100경기를 세운 세브첸코는 말 그대로 우크라이나의 영웅이자 레전드입니다. 

또 한번 독일월드컵때의 캡틴인 세브첸코를 필두로 해서 독립한 후 처음으로
본선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대됩니다.
 
조국에서 열리는 유로 2012! 그리고 안드리 세브첸코의 부활 기대합니다.

Andri Shevch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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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란의심장
    • 2012.02.18 14:10 신고
    개인적으로 내 축구인생 베스트 일레븐 투톱중 한명은 무조건 세바 ㅠㅠ
    첼시에서 아무리 욕을 했어도 전 끝까지 응원했었던 팬 ㅠㅠ
    밀란의 모습을 첼시에서 보여줬다라면 ㅠㅠ
    그래도 잊을수 없는 세바 ㅠㅠ
    디나모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워주시길 ㅠㅠ

[유로2012 특집] 이나라의 이선수를 주목하라! 숨막히는 D조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

Posted by 뉴엘
2012.02.02 15:24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오늘 포스팅 주제의 나라는

D조의 
입니다.
 

 


아트사커의 창시 이자 뢰블레군단 프랑스에대해서 알아봅시다.
 


프랑스는 EURO 1984년과 2000년 2회의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감독은 왼쪽에 보이시는 사진의 주인공인 로랑 블랑입니다. 
로랑블랑은 현역시절 세계최고의
중앙수비
로 프랑스의 수비를 책임졌습니다. 


그는 맨유와 바르샤에서도 뛰었을 정도로 좋은 선수였습니다.
유로2000에는 프랑스 대표로나가서 우승을 했습니다.

2010년 프랑스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충격과 함께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되었습니다.


블랑이 감독을 맡은 이후로 프랑스의 국제 대회 성적을 보면
 
2010.8.11 노르웨이전 2:1
2010.9.3   벨라루스전 1:0
2010.9.7  보스니아전 2:0  
2010.10.9 루마니아전 2:0  
2010.10.12 룩셈부르크전 2:0  
2010.11.17  잉글랜드전 2:1  
2011.2.9 브라질전 1:0        
2011.3.25 룩셈부르크전 2:0  
2011.3.29 크로아티아전 0:0
2011.6.3 벨라루스전 1:1
2011.6.6 우크라니아전 4:1  
2011.6.9 폴란드전 1:0        
2011.8.10 칠레전 1:1  
2011.9.2 알바니아전 2:1    
2011.9.6 루마니아전 0:0
2011.10.7 알바니아전 3:0  
2011.10.11 보스니아전 1:1
2011.11.11 미국전 1:0       
2011.11.15 벨기에전 0:0
 
11승6무2패 벨라루스전 이후로 17경기연속 무패경기로 
2010남아공 월드컵 이후로 달라진 프랑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12.2.29  독일전예정
2012.5.27  아이슬란드전 예정
2012.5.31 세르비아전 예정

유로2012 개막 
2012.6.11 잉글랜드전
2012.6.15 우크라이나전
2012.6.19 스웨덴전


그렇다면 이런 프랑스의 해답은 무었이였는가?





저는 카림 벤제마 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갈락티코 2기라 할정도의 엄청난 스쿼드를 자랑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와 함께 주 득점포로써 활약하고 있는 선수 입니다. 그의 전 소속팀인 올림피크 리옹시절 리옹의 영웅이였죠. 게다가 리옹소속 시절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날때마다 레알을 꺽고 올라가니까 레알이 리옹이 얄미워서 벤제마를 영입했다는 농담도 할 정도로 좋은 실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_http://newell.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6.uf@142425484F2A67271F539C.jpg%7Cwidth=%22500%22%20height=%22235%22%20alt=%22%22%20filename=%22cfile6.uf@142425484F2A67271F539C.jpg%22%20filemime=%22%22%7C_##]
카림 벤제마 1987년 프랑스 리옹출생으로 리옹의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리옹의 전격적인 지원으로 리옹에 입단한 후 2군에서 뛰다가 05/06시즌부터 1군선수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05년 1월 15일 17세의 나이로 프랑스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그 데뷔전부터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천재의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07-08시즌에는 리옹의 알랭 페렝 감독은 그를 오히려 공격수가 아닌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엿고, 36경기에 20골을 넣는 괴력을 발휘했습니다. 그 다음 시즌에도 17골을 넣으며 준수한 활약을 한 벤제마는 2009년 3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게됩니다.

입단 후 초반에는 이과인과의 주전경쟁에 밀려 벤치만 지켰지만 현재는 레알의 없어서는 안되는 주요 공격자원입니다.
그가 입단후 15골을 넣은 10-11시즌 하이라이트 동영상입니다.




유로 2012 본선 첫경기인 잉글랜드VS프랑스에서 벤제마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_http://newell.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uf@202B2C434F2A6B18055C9E.jpg%7Cwidth=%22480%22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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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2 특집] 이나라의 이선수를 주목하라! 숨막히는 B조 독일의 슈바인슈타이거

Posted by 뉴엘
2012.01.31 18:00 뉴엘의 축구축구/유로 2012

[사진출처: UEFA.com]


오늘 부터 6월에 있을 유로 2012를 미리보는 취지에서 한나라의 한선수씩 포스팅을 쓰겟습니다.

바로 이나라의 이선수를 주목하라! 제목은 거창하지만 하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가 선택한 나라는 독일입니다.

왜나하면 방금전 정대세 선수의 이적 소식을 포스팅했기 때문에......그냥 독일이 딱 떠올라서요.
 

그는 누구인가? 

 [사진출처: UEFA.com] 

 독일 유명 선수 중에서 제가 소개하고 싶은 선수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입니다.


 1984년 독일 바이에른 주 출생으로 올해 28살입니다. 현재 독일의 명  문구단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이자 독일 A대표팀 선  수 입니다.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 답게 왕성한 활돌량과 괴물같은 수비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뛰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굉장한 패싱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2002년 FC 바이에른 뮌헨 Ⅱ(2군)에 입단 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리저브 팀으로 지금은 3부리그 팀입니다.

이 팀은 바이에른의 젊은 선수들이 1군으로 승격하기 전에 거치는 단계로 젊은 유망주 선수들이 주축을 이룹니다.

슈바인 슈타이거 역시 이 과정을 거쳤으며 2004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계속 경기를 뛰고 있습니다. 249경기 출전해 현재까지 26골을 넣었습니다.


[사진출처: google.com]


대표팀의 슈바인슈타이거


슈바인 슈타이거의 진가는 바로 독일 대표팀일때 돋보이죠.

04년부터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그입니다. 

2005년 FIFA 컨페드레이션스컵 3위
2006년 FIFA 독일 월드컵 3위
2008년 UEFA 유로 2008 2위

독일 대표팀의 엄청난 국제대회 성적은
바로 슈바인슈타이거의 탄탄한 수비와 중요한 순간에 터지는 한방이 일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래 보시는 사진은 그의 A 대표팀 골 성적입니다.

[사진출처:http://www.nationalfootballteams.com/ ]


수비형 미드필더인 만큼 그렇게 많은 골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로2012 B조 4팀을 보고 떠오른게 있습니다.

현재 "네덜란드,덴마크,독일,포루투칼"로 그야말로 죽음의 B조 입니다.

독일은 상대전적에서 최근 10년사이에 덴마크에 1무 1패로 뒤져있고.
네덜란드에는 1승 2무 1패로 대등합니다. 마지막으로 포루투갈에게는 
2승으로 앞서 있습니다. 



저는 포루투갈에게 거둔 2승에 주목했습니다. 바로 이 두경기가 슈바인슈타이거가 MVP를 받은 경기입니다.

첫번째 1승은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3/4위 결정전이였습니다.
3:1로 독일이 이긴 이 경기에서 슈바인 슈타이거는 선제골과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밑의 유투브 동영상을 1:19초 부터 보시면 되겟습니다.
 

이 경기로 슈바인슈타이거는 독일에서 영웅대우를 받았지요.

그 다음 두번째 승리는 유로 2008 8강이였습니다. 4강에 올라가기 위해섯 강호 포루투갈을 꺽어야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슈바인 슈타이거는 1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선제골의 주인공이였고 클로제와 발락의 헤딩골을 어시했죠. 그의 정교한 프리킥이 빛났습니다.


 
이 경기 이후 독일은 결승전까지 올라가 아쉽게 스페인에 패해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사진출저:google.com]


1972년 1980년 1996년 3차례의 EURO 우승경험을 가진 독일 이번엔 4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UEFA 유로 2012 예선에서 100%의 무서운 승률을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한 독일에게는
죽음의 조에 속했다는 것이 달갑지만은 않을 텐데요. 

어짜피 우승을 위해서라면 만나게되는 강팀들을 예선에서 미리 꺽고 올라가면 독일에게는 좋지 않을까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6월 9일 있을 첫경기 포루투갈전에서의 승리가 가장 절실합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남은 두경기를 풀어나가는 데 훨씬 수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많큼 포루투갈 킬러라는 별명까지 붙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어께가 더욱 무겁겠네요. 




BGM정보: http://heartbrea.kr/index.php?document_srl=4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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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타고 들렀네요~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 좋은정보가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_^
  2. 축구에 관심좀 가져야할텐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축구에 한번 빠지시면 나오기힘듭니다.하하 ㅋㅋㅋ
  3. 스포츠 관련 블로그는 처음방문합니다. ^^
    저 역시 축구에 미쳐있기에..괜히 반갑네요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
    • 어느팀 팬이신지 궁금하네요.^_^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