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285개의 글

토트넘 브라이튼, 위기의 토트넘 해결책은 손흥민일까?

Posted by 뉴엘
2018.09.22 17:00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브라이튼 토트넘 예상 라인업 경기 중계는 SPOTV NOW 23일 1시 20분 ~

위기의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브라이튼과의 시즌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앞선 두번의 리그경기는 물론이고 챔피언스리그까지 패배하면서 현재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14위 브라이튼과 6위 토트넘의 맞대결에서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조금의 분위기 반전을 유도할 수 있을 것 같다. 

해리케인의 득점포가 터져야 토트넘이 살아난다.

현재 토트넘에 부상선수들은 물론 있지만 (알리, 요리스) 토트넘의 경기 내용이 너무 좋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주전 공격수 "해리 케인" 이 지난시즌 만큼의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의 공격 전술에서 해리 케인이 부진하게 되면 그 여파가 아래라인까지 내려온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분명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거는 기대가 클 것이다.

이제 막 아시안게임에서 복귀한 손흥민은 복귀 이후 매 경기 출전하고 있고 이번 브라이튼과의 경기에도 선발출전이 유력해보인다. 델레 알리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윙어 자원으로는 모우라, 손흥민, 라멜라를 기용할 수 있는데 여기서 모우라 라멜라 조합보다는 손흥민을 넣어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포체티노 감독 입장에서는 고심이 많을 것이다.


손흥민이 이번 시즌 첫 골을 터트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손흥민의 골과 함께 부진 속의 토트넘이 분위기 반전을 통해서 앞으로의 리그 및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지 이번 브라이튼전은 토트넘 입장에서 단순한 1경기가 아닐 것이다. 연패 행진을 끊고 승리하는 토트넘으로 변할 수 있을지 오늘 경기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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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1월에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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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6:00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독일의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손흥민의 이적설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병역문제가 해결된 시점에서 여러 클럽에서 손흥민에게 오퍼를 넣을 것이 예상되었는데 "레바뮌" 중 하나인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나올지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의 연결점이 전혀 없는 거은 아니다. 

최근 재계약을 진행한 토트넘과 손흥민

손흥민의 성인무대 시작은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구단이었고, 이어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레버쿠젠의 스카우터진이 함부르크에서 손흥민의 가능성을 보고 레버쿠젠으로 그를 데려왔는데 이 스카우터진이 현재 바이에른 뮌헨 스카우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있다. 손흥민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바이에른 뮌헨도 손흥민의 필요성을 인지한 것이다.

뮌헨에서 리베리의 대체자로 영입한 코망

리베리가 은퇴하는 시점에서 현재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자원으로는 코망이 있지만 현재 부상으로 언제 코망이 다시 복귀할 지 모르는 상황이고, 코망과 손흥민을 비교했을 때 절대 주전 경쟁에서 밀릴 것 같지는 않다. 

일부 언론들에서는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빠르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뤄질 수도 있다고 말하는데, 그 부분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 손흥민은 최근에 토트넘 구단과 2023년까지 5년 재계약을 한 시점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구단의 구미를 당길 금액을 제시할지가 궁금해진다. 지금까지의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시장을 보면 토트넘이 예상하는 금액을 전혀 제시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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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리버풀, 손흥민 출전 가능한가? 특별상 수상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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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04:15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돌아온 SONNY, 토트넘 리버풀 경기 출전을 어려울 것 같다.

토트넘과 리버풀의 EPL 5라운드 빅매치가 예정되어 있다. 그 가운데 이번주 토트넘 구단으로 복귀한 손흥민이 이번 리버풀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여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구단에서는 토트넘 리버풀 경기전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손흥민을 위한 특별상을 수상하겠다는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밝혔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손흥민의 경기전마다 손흥민의 선전을 그리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순간까지도 SNS 활동을 통해서 응원해준 토트넘 구단인데 특별상까지 준다니 토트넘 구단을 한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유를 알겠다. 

토트넘 훈련에 복귀한 손흥민의 모습

오늘의 토트넘 리버풀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발 여부에 대해서 배팅업체는 손흥민의 출전여부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아무래도 살인적인 일정을 뛰고 돌아오는 손흥민이기에 리버풀전에서는 현재 폼이 좋은 모우라를 대체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손흥민은 리버풀전에서 출전한다고 하더라도 후반전에 경기 분위기가 토트넘 쪽으로 올라온 상태에서 조커로 투입될 것 같다. 그렇지 않는다면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은 현재의 손흥민의 몸상태를 생각해서 이번 경기보다는 다음 경기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인터밀란전에서 오히려 손흥민을 기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손흥민에게는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토트넘 구단에서 웸블리 홈 구장에서 리버풀전을 앞두고 특별행사를 가져서 무사귀환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손흥민을 온 홈팬들이 축하해주려는 것 같다. 손흥민을 믿고 차출을 허락해준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에게 압도적인 감사를 표하고 싶고, 이어서 손흥민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토트넘 구단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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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혹사 논란? "난 프로선수다" 근본력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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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3:15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손흥민에 대한 혹사 논란에 손흥민 본인은 자신은 프로선수다, 혹사는 핑계다 라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손흥민의 근본력이 점점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전부터 좋아하던 선수인데 국가대표팀 주장까지 맡고나서 한 층 더 성장한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시안컵에서 1,2 차전에서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손흥민이 합류한 아시안컵의 성적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지난번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정말 오랜만에 우리나라의 우승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되는 이번 아시안컵이다. 

손흥민이 말은 혹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손흥민의 스케쥴을 보면 말도 안되는 일정이다. 손흥민 자신도 중, 고등학교때 이후 이렇게 스케쥴을 소화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로 쉴틈 없이 경기를 뛰고 이동하고 경기를 뛰고 이동하기를 반복했고, 어제의 칠레전이 마친 뒤 손흥민은 이번 주말 열리는 EPL 토트넘 VS 리버풀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다시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손흥민은 지난 1. 8월 11 EPL 뉴캐슬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교체출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다음으로 인도네시아로 넘어와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다. 2. 8월 17일 말레이시아전에서 교체출전하였다. 3. 8월 20일 키르기스스탄전 풀타임 출전 4. 8월 23일 이란전 풀타임 출전 5. 8월 27일 우즈벡전 연장전까지 풀타임 출전 6. 8월 29일 베트남전 71분 출전 7. 9월 1일 일본전 120분 출전 8. 9월 7일 코스타리카전 82분 출전 9. 9월 11일 칠레전 풀타임 출전 이렇게 살인전인 일정을 치루고 다시 영국으로 복귀했다. 

현재 토트넘의 전력상 손흥민이 당장에 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모우라가 손흥민의 공백을 잘 메워주었고,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몸상태를 체크해서 당분간은 선발출전은 무리해서 기용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하지만 토트넘도 여유만 부릴 수 없는 것이 다음 주 주중에는 인터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있고 이어서 EPL 경기가 계속이어지고 순위 경쟁을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하는 경기들이기 때문에 포체티노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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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군대 #금메달 #손흔민군면제 해외 반응 토트넘 구단 + 축구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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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01:58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의 가장 큰 문제였던 군대 문제가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군면제로 해결되었다. 토트넘 구단에서는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손흥민의 소식을 SNS 업데이트 하면서 손흥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었는데, 오늘 손흥민의 금메달 소식을 다시 업데이트 하면서 손흥민의 군면제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내보냈다. 그러면서 토트넘 구단, 토트넘 팬들 그리고 손흥민의 동료 축구선수들까지 손흥민의 금메달 소식에 좋아요 혹은 하트를 눌러주면서 공감과 축하를 해주고 있다. 

먼저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구단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손흥민의 금메달 소식과 함께 해당 소식에 좋아요를 누른 축구선수들이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토트넘에서 같이 뛰고 있는 팀 동료들 에릭센, 라멜라, 카일 워커 피터스, 트리피어, 뎀벨레 등이 눌렀으며 과거 토트넘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모드리치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을 지난 시즌 보여준 파울리뉴까지 좋아요를 눌러주었다. 

그리고 누구보다 손흥민의 복귀를 바라고 있고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계속 뛰어주기를 바라는 서포터즈들 역시도 자신들의 인스타그램 혹은 트위터를 통해서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소식에 군대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을 축하하면서 이제 집으로 돌아오라고 성원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같은팀 동료 델레 알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손흥민을 축하했다.


손흥민의 절친한 친구 연예인 류준열 역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손흥민의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아시아의 호랑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손흥민을 태그 했다. 이제 곧 한국으로 복귀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인데 A매치를 앞두고 손흥민과 류준열이 다시 뭉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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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 이번 시즌도 EPL 득점왕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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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3:47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모하메드 살라의 초반 기세가 엄청나다. 킹 살라가 돌아왔다.

모하메드 살라, 더 파라오, 의 상승세가 시즌 초반부터 매섭다.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지난 시즌 EPL 시즌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17/18시즌 EPL 득점왕을 차지했다. 38경기에서 32골을 기록하면서 살라는 그렇게 더 파라오 리버풀의 에이스가 되었다. 그리고 그 흐름이 이번 시즌에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 같다. 이번 시즌에도 EPL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에게 부상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110%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리버풀과 재계약을 한 모하메드 살라

모하메드 살라는 웨스트햄과의 1R 경기에서 1골,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R경기에서는 1도움을 그리고 브라이튼과의 3R 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면서 매경기 공격포인트를 쌓아오고 있다. 왜 모하메드 살라가 흐름을 이어갈 것이 예상했냐면 라운드를 거듭할 수록 폼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 눈에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1R 웨스트햄과의 경기는 다소 무거운 살라의 움직임이었고, 슈팅의 영점 조절도 아직 제대로 이뤄진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2R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살라의 움직임이 그대로 보여졌다. 상대 수비수를 괴롭히며 자신의 움직임으로 수비수들의 어그로를 유도하고 반대편의 동료에게 패스하는 살라의 모습은 역시나 위협적이었다. 그리고 3R 브라이튼 경기에서 보여준 살라의  골 장면은 "역시 살라!"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살라는 전방압박 전술을 펼치던 중 얻어낸 볼을 이어받아서 말도 안되는 타이밍 반박자 빠른 정도가 아닌 그냥 빠른 박자 슈팅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쉽게 골을 넣었다. 그런데 저런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가 세계에 몇이나 될지 살라의 클라스를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볼 트래핑 완벽했고, 슈팅 간결하고 깔끔했고, 드리블도 좋았다. 이번 시즌 정말 2연속 득점왕 경쟁에 시동을 걸고 있는 살라의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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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아스널, 사리 감독 코바시치 기용 예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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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4:28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첼시에 합류한 마테오 코바시치

첼시와 아스널의 EPL 2라운드 경기가 다가온다. 첼시와 아스널의 최근 5경기 맞대결 성적을 보면 첼시가 3승 2패로 우위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첼시, 아스널 양팀의 감독이 모두 교체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전의 전적은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다. 첼시의 사리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파브레가스의 부상으로 인해서 새롭게 합류한 이적생 코바시치에 대한 언급과 그를 30분정도는 기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아직까지 풀타임 경기 Fit이 나온 상태는 아니라고 판단한것 같다. 

코바시치는 1994년생 크로아티아 국적의 미드필더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크로스와 모드리치에게 주전경쟁에 밀리면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이번에 첼시에서 쿠르트와가 넘어가고 코바시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첼시로 임대 영입되었다. 첼시 입장에서는 새롭게 영입된 조르지뉴 그리고 캉테와 코바시치 조합의 단단한 중원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코바시치의 데뷔전이 될 아스널전 그 실력이 궁금하다.

드리블 돌파 능력과 볼 키핑 능력을 이미 검증 받은 선수이기 때문에, 볼 운반을 통한 앞선의 아자르 혹은 모라타와의 연계 플레이가 확실히 기대된다. 코바시치의 오늘 데뷔전이 어떻게 경기자에서 펼쳐질지 궁금하다. 디나모 자그레브,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명문 구단에서 경험을 쭉 쌓아온 선수이기에 기대값이 점점 커지는데, 사리 감독은 코바시치를 어떻게 기용하고 어느 포메이션으로 활용할지 오늘 첼시 아스널 전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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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가 EPL 중계를 포기한 이유는?

Posted by 뉴엘
2018.08.15 03:07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SBS 스포츠에서 더이상 EPL 중계를 보지 못한다.

SBS 스포츠에서 이제는 EP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중계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TV중계료가 가장 큰 부담이 되는데 시청률은 이를 부담할 수 있을 정도로 나오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과거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시절과 비교했을 때 예를 들어서 09/10 시즌 박지성이 출전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장미전쟁 노스웨스트 더비의 경우 순간 최고 시청률이 케이블에서 7% 가 나올정도로 엄청났다. 

예전에는 주말 저녁에 호프집에 가면 박지성 출전경기를 볼려고 맥주와 안주를 시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모습이, 인기가 달라진것 같다. 최근의 EPL 시청률은 평균 1% 미만으로 과거에 비해서 관심이 떨어지고 시청률이 안나오는 것이 사실이니 수익이 그만큼 줄었을 것이다. 

SPOTV에서 EPL 중계 지속될 수 있을까?

때문에 SBS 스포츠에서는 어쩔수 없이 EPL 중계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더 큰 문제는 현재 SPOTV에서 이어서 중계를 하고는 있지만 과연 SPOTV 에서도 계속해서 상승하는 EPL TV중계료를 감당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EPL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서 TV 중계료는 매년 계단식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SPOTV가 아무리 유료로 중계를 한다고는 하지만 매년 상승하는 중계로를 앞으로도 감당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한다. 

EPL 한국 중계로 볼 수는 없나요?

이에 따라서 현재 EPL을 시청하려는 시청자들은 SPOTV를 이용하던가 혹은 영어권 채널을 이용해서 EPL을 본다고 이야기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박지성, 기성용, 이청용, 손흥민 처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00경기를 뛸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EPL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데 최고의 리그로 최고의 예능축구리그로 평가를 받는 EPL의 중계를 계속 보고싶은데, 정말 방법이 없는 것일까 아쉬운 생각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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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뉴캐슬전 EPL 개막전 골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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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09:53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과의 EPL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에서 손흥민은 지난 시즌 18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월드클래스 공격수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주전 경쟁에 있어서도 라멜라보다 우위를 차지했고 이번시즌 개막을 앞두고 토트넘에서는 영입소식이 없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도 손흥민의 선발이 유력해보인다. 오늘 뉴캐슬전에서 손흥민이 골을 기록한다면 이번 시즌에도 두자리수 득점에 도전하는 산뜻한 출발이 될 것이다.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EPL개막전인 뉴캐슬전에서 손흥민의 선발출전은 당연해보이고 손흥민의 골이 이번 경기에서 나올 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현재 토트넘 선수진 내에서는 딱히 부상소식이 없기때문에 그리고 대부분 경기핏에 올라온 상태라고 보기 때문에 지난 시즌 유럽전체와 비교해서도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준 조합린 손흥민 에릭센 알리 해리케인 조합이 첫 경기인 뉴캐슬전부터 등장할 것 같다.

당장에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차출이 전력손실로 이어지니 아쉬울 것이다. 하지만 손흥민 개인에도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손흥민과 재계약을 한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서 꼭 병역문제를 해결해서 다시 토트넘에서 오랫동안 뛰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손흥민을 응원하는 축구팬의 입장에서는 어짜피 차출이 결정되고 빠르게 합류하지 못하고 뉴캐슬전까지 뛰어야된다면 꼭 뉴캐슬전에서 골을 기록해서 경기 컨디션을 최상으로 올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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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스터시티 EPL 개막전 예상 라인업 관전 포인트는?

Posted by 뉴엘
2018.08.10 16:29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가디언지가 발표한 맨유 레스터시티전 예상 선발 라인업

영국 가디언지에서 언급한 맨유 레스터 시티 EPL 개막전 예상 라인업을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의 라인업이 참담하다. 맨유의 감독 무리뉴는 레스터시티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서 현재 맨유 선수들의 상태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일단 6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빠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부상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에레라, 달롯, 마티치, 로호, 로메로, 발렌시아 이렇게 6명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프리시즌 기간에 늦게 합류하는 바람에 아직까지 경기 핏이 올라오지 않은 선수가 6명있다고 한다 (루카쿠, 포그바, 펠라이니, , 린가드, 마샬).

그렇기 때문에 맨유의 수비라인을 보면 양 측면에 다르미안과 루크 쇼라는 엄청난 카드가 선발 예상되고 있다. 발빠른 역습을 자랑하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과연 다르미안과 루크쇼가 버틸 수 있을지가 의문점인 상황이다. 그리고 맨유의 라인업에 또 한가지 특이점은 루카쿠의 부재로 인해서 래쉬포드가 원톱으로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또한 페레이라와 맥토미니가 선발로 출전한다면 마치 ICC컵 프리시즌이 생각날 것이다.

오늘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맨유의 아슬아슬한 선발 라인업이 과연 먹힐 것인지와 레스터시티의 공격력이 맨유 중앙수비를 넘은 데헤아를 넘을 수 있을지 그리고 맨유의 산체스를 막는데 집중해야 될 것이다. 아무리 라인업이 별로라고는 하지만 맨유의 산체스의 활동량과 돌파능력 그리고 슈팅능력 한방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레스터 시티 입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산체스를 집중견제해야 한다.

반면 맨유 입장에서는 오늘의 아슬아슬한 라인업을 이끌고 레스터 시티에게 꼭 승리를 얻어야 이번 시즌 순위경쟁에 있어서 산뜻한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 월드컵으로 인해서 많은 선수들이 휴가가 늦게까지 진행되었고 아직까지 경기 핏이 올라오지 못한 것은 맨유팬들 입장에서는 너무 아쉽지만, 무리뉴감독의 전술적인 능력과 선수보는 안목을 믿고 오늘 레스터 시티전을 지켜봐야겠다. 레스터 시티에서 최근 2022년까지 재계약을 한 제이미 바디의 발빠른 역습을 오늘 맨유 4백 라인이 막을 수 있을지 그것이 관건이며 맨유에 합류한 프레드의 경기력을 주목해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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