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269개의 글

기성용, 스완지 시티와 이별 다음팀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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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07:57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스완지 시티와 기성용의 인연은 2012년부터였다. 그리고 이번 시즌 스완지 시티가 강등되면서 기성용과 스완지시티는 이제는 이별을 하게 되었다. 스완지 시티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기성용 선수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이번 여름 기성용이 스완지 시티를 떠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 유니폼을 입고 5시즌 동안 162경기에서 12골을 넣었다. 사실 기성용의 활약은 골 보다는 중원에서의 안정감 그리고 경기의 흐름을 읽는 패스 등 다른 요소 요소에서 찾을 수 있었다. 기성용 역시도 스완지 시티를 떠나는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가장 오랫동안 뛴 팀이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그에 감사를 표했다. 


그렇다면 기성용의 다음 팀은 어디가 될까? 아직까지 확정적인 기사는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가장 많은 링크가 뜨는 팀은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이다. AC 밀란과 기성용의 기사는 지난 1월 부터 지속적으로 나왔다. 하지만 기성용이 스완지시티가 잔류할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지난 1월에는 다른 팀의 이적을 생각하지 않았고 AC밀란 외 다른 팀의 오퍼도 다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AC밀란 보다는 스완지시티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EPL에 잔류해서 계속 뛰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세리에A와 EPL이 스타일이 다를 뿐만 아니라 현재 AC 밀란에서 기성용이 설 수 있는 포지션이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 AC 밀란으로 간다면 제1 옵션이 아닌 2 혹은 3옵션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계속해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알아보면서 EPL 중위권의 팀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전에도 링크가 나왔던 에버튼, 뉴캐슬 혹은 웨스트햄 과 같은 EPL 팀으로 이적한다면 최고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EPL 중위권 팀으로 가는 것에는 기존 기성용의 활약상도 중요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또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협상에도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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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전 맨유감독, 뇌출혈로 응급수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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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08:05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오늘 새벽에 뇌출혈로 인해 응급수술을 진행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영국 언론들을 계속해서 속보로 퍼거슨 전 감독의 상태와 현재 병원의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있는 상태이다. 여러가지 뉴스 및 속보들을 종합해서 보면 퍼거슨 경은 오늘 뇌출혈로 인해서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고, 해당 응급 수술은 잘 진행되었으나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지난 라운드에서 아스널의 뱅거 감독의 은퇴 소식을 듣고 올드트레포트에 방문해서 뱅거 감독과 사진을 찍은게 어제 같은데 갑자기 퍼거슨 전 감독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가 필드 위에 있을 때는 라이벌이 였지만 은퇴를 하고 난 뒤에 그는 축구계의 레전드 감독으로 인정받는 것을 맨체스터 시티의 트위터를 보고 느꼈다. 


퍼거슨 전 감독이 맨유의 감독으로 있을 때는 매번 혈투처럼 싸우는 라이벌이지만 퍼거슨 감독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자 트위터를 통해서 퍼거슨 감독의 건강을 생각하는 멘션을 날리는 맨시티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박지성 선수가 뛰었을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던 한 축구팬으로서 나도 퍼거슨 전 감독의 쾌유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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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토트넘 FA컵 4강, 손흥민 없인 토트넘 패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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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4:58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맨유 토트넘 FA컵 4강 손흥민이 선발 출전이 가능할까? 최근 손흥민의 선발출전이 이상하게도 꼬이고 있고 오히려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치는 라멜라가 선발출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해리케인에 이어서 토트넘 팀내 득점 순위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리고 최근 토트넘의 경기들을 살펴보면 득점력이 예전만큼 올라오지 않고 있는 해리케인 보다는 손흥민에게 상대 수비들이 위협을 느끼고 수비를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맨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라멜라를 선발 출전시켰다. 


라멜라와 손흥민을 비교하는 것도 이제는 정말 지겨운 수준이다. 라멜라와 손흥민이 이번 시즌 보여준 스탯만 놓고 보면 왜 손흥민이 선발출전이여야하고 라멜라가 교체 출전해야되는지 명확하게 보여진다. 그런데 중요한 경기에서 왜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보다 라멜라를 선호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라멜라를 선발로 쓴다고 해서 새로운 전술로 상대팀을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다시 손흥민이 들어와서 처진 분위기를 올리기 바뻤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 챔피언스리그에서 4골, FA 컵에서 2골을 기록하면서 토트넘 소속으로 총 18골을 기록했다. 라멜라는 반면 이번 시즌 기록한 골이 전혀 없는 상태이다. 리그 막바지로 갈 수록 더 중요한 경기가 남았고 (승점을 위해서), FA 컵 4강의 경우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의 좌절, 리그컵의 좌절, 챔피언스리그 탈락을 맛 본 토트넘 입장에서는 마지막 남은 타이틀을 딸 수 있는 기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맨유와의 FA 4강전에 전력을 쏟아 내지 않는다면 결승전에 절대 올라 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라멜라 보다는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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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맨시티 이번 맨체스터 더비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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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11:39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프리메라리가에 엘클라시코가 있다면 프리미어리그에는 맨유 VS 맨시티, 맨시티 VS 맨유 맨체스터 더비가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중 가장 흥미진진하고 가장 열정적인 더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맨체스터 시티의 시작은 역시나 지역라이벌이라는 점이 가장 크다. 크레이터 맨체스터 주의 중심부를 거점으로하는 프리미어 리그 팀 맨유와 맨시티 그리고 서로 우승을 노리고 경기를 치루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물러설 수 없는 것이다. 



이번 맨유,맨시티의 맨체스터 더비가 특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이번 경기에서 맨시티가 맨유를 잡을 경우 조기 리그 우승이 확정된다. 역대까지 맨체스터 더비에서 우승이 결정된 적이 있을까? 하는 점이 궁금하다. 예전에 마지막 라운드의 승패에 따라서 맨시티가 극적으로 우승한 적은 있어도 직접적으로 맨체스터 더비를 통해서 우승자가 결정된 경우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맨체스터 시티의 구성원들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고 그들의 홈에서 우승을 확정짓고자 한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지을 경우 13/14시즌 이후 5시즌 만에 다시 리그 최강자자리에 오르는 맨시티가 될 것이다.


반대로 맨유의 경우 2위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3위 리버풀이 따라오고 있고 산술적으로 4위안에 자리를 지키는 것이 확정적으로 보이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경기도 버릴 수 없고 최대한의 승점을 확보해야되는 것이 무리뉴 감독의 목표이다. 


그리고 우승, 2위? 그런것 보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것은 라이벌이라는 점 그리고 자존심이다. 맨체스터의 최강자가 누구냐라는 것이 예전부터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맨더비의 주제였고 원동력이였다. 맨유에 무리뉴감독이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 한 뒤 펼쳐진 맨더비에서는 먼저 맨시티가 2:1 승리를 그 다음 리그컵 경기에서는 1:0 맨유가 승리를 마지막 리그경기에서는 0:0으로 마무리 되면서 16/17시즌에서 1승 1무 1패로 마무리된 맨더비였다. 


17/18시즌으로 넘어와 첫번째 리그 맨더비는 맨유의 홈구장 올드트레포드에서 원정팀 맨시티의 2:1 승리로 끝이 났고, 그 당시 락커룸에서 무리뉴감독이 맨시티의 선수에게 거친 언쟁을 했다는 점이 논란이 되었고 이 언쟁 이후 선수들도 가세해서 집단 난투극까지 일어났다는 점이 맨체스터 더비의 과열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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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시티 VS 토트넘, 손흥민 해리케인 복귀에 따른 상승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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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6:25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스토크 시티 VS 토트넘, 손흥민 해리케인 복귀에 따른 상승세 기대


토트넘이 지난 첼시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이제는 순위를 결정하기 위해서 스토크시티를 상대하려한다. 그리고 토트넘에게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주전 공격수, 에이스, 팀내 득점 1위 해리 케인의 복귀이다. 해리케인의 복귀에 따라서 손흥민의 위치 또한 톱에서 원래 주 포지션인 왼쪽 윙어자리로 돌아올 것이 기대된다. 손흥민은 톱 자리도 볼 수 있지만 그의 폭발적인 능력이 발휘되는 위치는 확실히 왼쪽 윙어자리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지난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로 첼시와의 승점을 8점으로 벌려놓았고, 3위 리버풀의 자리를 승점 2점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벌어놓고 다음 경기를 대비해야 한다. 4위 자리가 안정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더 확실하고 조금더 높은 순위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잡아야될 경기는 확실히 잡아야될 필요가 있다. 

손흥민 역시도 이번 스토크 시티전에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앞서 말했던 것 처럼 해리케인이 톱으로 올라갈 경우 손흥민에게 쏠리던 수비 집중도를 낮출 수 있어서 손흥민이 충분히 뛸 수 있고 공간을 찾아 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해리케인에 이어서 팀내 득점 2위인 손흥민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당연하다. 


손흥민은 3월 경기에서만 4골을 넣으면서 EPL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상태이다. 상대적으로 살라가 손흥민 보다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번 3월의 선수상의 경우 리버풀의 살라의 수상 확률이 높아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최근의 상승세를 생각한다면 손흥민은 4월의 선수상을 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스토크 시티전을 시작으로 4월의 선수상을 타게될 손흥민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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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첼시전 해결사로 맹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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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04:00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이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복귀한 뒤 펼쳐지는 EPL 주말경기 첼시전에서 해결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지 기대가 된다. 현재 토트넘은 5위 첼시와 승점 5점 차이로 4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을 얻기 위해서는 4위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리고 그 해결사로 손흥민의 활약이 토트넘 입장에서는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토트넘 내 득점 1위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4월 말까지는 소속팀으로 복귀하기가 힘들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톱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이 요렌테 혹은 손흥민인데 아마 요렌테는 후반 조커로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해리케인의 빈자리를 손흥민이 원톱으로 매꿀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뒤로 알리, 라멜라, 에릭센의 공격진이 자리잡을 것이다. 전형적인 타겟형 스트라이커인 해리케인과는 다르게 손흥민이 톱의 위치에 올라간다면 마치 폴스 나인과 같은 전술로 경기를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미 해외언론들에서는 첼시의 아자르와 토트넘의 손흥민을 손꼽으면서 토트넘 첼시전의 주요 선수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서로 성향은 다르지만 두 선수 모두 각각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오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다. 올 시즌 성적에서는 하지만 손흥민이 아지르를 앞서고 있다. 손흥민은 현재 12골을 넣은 상황이고 아자르보다 1골을 더 넣은 것이다. 하지만 놀라운 것이 몇년전만 해도 에당 아자르와 비교될 것이라는 것을 상상조차 못했다. 그렇듯 현재 손흥민은 EPL 탑 윙어로 성장했고 그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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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EPL 득점왕 눈앞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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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9:24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이번 시즌 공격의 핵심 옵션으로 팀 내 에이스로 현재 리그 28골을 기록하면서 득점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모하메드 살라의 경쟁자인 2위 해리 케인은 현재 부상으로 인해서 결장이 이번 시즌 말미까지도 이어질 수 있어서 살라의 득점왕이 정말 실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모하메드 살라가 득점왕을 차지하게 된다면 정말 놀라운 것은 바로 살라가 원톱 공격수가 아닌 포지션이 윙어라는 점 때문이다. 


리버풀의 2위를 위해서는 현재 폼의 살라가 이번 시즌이 끝날 때 까지 이여져야 한다. EPL에서 살라를 본 것은 리버풀이 처음이 아니다. 사실 살라는 첼시에서 2시즌을 뛰었고 리그에서 2골이 전부였다. 그런 살라가 세리에 A에서 적응을 하고 그리고 리버풀로 다시 EPL에 복귀한 살라는 '살라신'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폼을 보여주었다. 


일단 살라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사실 살라의 스타일과 리버풀의 스타일이 잘 맞은 것 아닐까? 살라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함께 클롭감독이 지향하는 게겐프레싱이 잘 맞아 떨어진 것이다. 엄청난 활동량과 더불어서 현재 EPL에서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수비수가 없을 정도로 빠른 스피드는 전방 압박 후 빠른 역습 혹은 수비 다음 발생하는 역습 상황에서 살라의 주요 공격 전술이 되고 있다. 


이런 뛰어난 활약 때문인지 현재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살라가 리버풀에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루머가 있다. 따라서 리버풀 지역에서는 살라가 이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반박의 기사들도 계속 나오는 가운데 레알 측에서는 현재 지금 공격자원 중 윙어 베일을 그리고 톱 벤제마를 이적한다는 기사가 맞물리고 있어서 진짜 레알 마드리드가 세대교체를 생각하면서 살라를 영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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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인스타, 트와이스 신곡 유출? 트와이스 미공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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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9:11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 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맨시티의 감독 펩이 훈련장에서 공을 트래핑하는 짤이 올라온다. 그런데 논란은 해당 영상에 삽입된 배경음 때문이다. 해당 계정은 맨시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맞고 해당 계정의 동영상을 누르면 한국어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너무 뜬금없는 노래와 영상에 팬들은 당황하면서 해당 영상에 삽입된 곡이 혹시 트와이스의 곡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Still got it 👌 #mancity

Manchester City(@mancity)님의 공유 게시물님,


해당 영상에는 "하루에도 자꾸 몇 번씩 끌려, 좀 기다려줄래 어떡해 나 말려든것만 같아 너의 밀당에"라는 가사와 총 3명의 여성 목소리가 이어져서 나온다.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트와이스의 목소리가 아니냐, 트와이스의 신곡 유출이냐, 트와이스의 이전 앨범에는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곡이 아니냐 다양한 썰들이 나오고 있다. 


그에대해서 반박하는 팬들도 물론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왜 맨시티의 공식계정에 우리나라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안되는 가사를 지닌 음원이 올라갔는지에 대한 점이다. 현재 맨시티 공식 트위터 계정뿐만 아니라 인스타 계정에는 우리나라 팬들이 해당 노래가 뭔지 궁금해하는 댓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정말로 맨시티의 밀당에 말려든것만 같다. 맨시티의 공식 인스타 계정에 올라온 트와이스 신곡으로 의심되는 곡에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사람은 오직 해당 영상을 올린 관계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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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골 9도움 TOP 윙어의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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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8:52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손흥민, EPL TOP 윙어의 자리를 노린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토트넘 구단에서 주전 윙어로 출전하면서 이번시즌 현재까지 리그에서 12골을 넣었다. 이에 더해서 컵경기와 챔피언스리그까지 더해지면 FA컵 경기 2골, 챔피언스리그 4골로 총 18골을 기록중이다. 이런 상승세라면 시즌 20골을 넘는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총 2766분, 18골, 9도움을 기록하는 손흥민 약 102 분마다 공격포인트 1개를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이 3월 이달의 선수상에 더 유력해보이는 이유는 그의 상승세에 있다. 최근 4경기에서 (FA컵, 챔피언스리그, 리그 2경기) 손흥민은 말 그대로 토트넘의 승리를 캐리했다. 아쉽게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패배했지만 그 경기에서도 1골을 기록했고, 앞뒤로 진행되었던 리그경기 허더스 필드전 2골 (2:0 승리), 본머스전 2골 (4:1 승리) 로 손흥민은 최그 4경기에서 7골을 넣으면서 말도 안되는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리그에서 12골은 팀이 넣은 골의 20%를 차지하는 비중으로 해리 케인의 (40%) 에 이어서 2번째 이다. 하지만 해리 케인이 지난 리그경기에서 부상으로 아웃되어 약 6주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펼쳐지는 막바지 순위싸움에 있어서 팀 전력의 50%라고도 볼 수 있는 해리 케인이 없는 토트넘에서 해결사로 나설 선수는 바로 손흥민이라고 생각한다. 


해리케인이 있는 상태에서는 손흥민은 자신의 주 포지셔은 왼쪽 윙어로 나섰지만 현재와 같은 비상상태에서는 손흥민은 1 톱으로 올리고 경기를 풀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후반전에는 손흥민을 밑으로 내리고 기존 선발 미드필더 자원과 요렌테를 교체하는 경우의 수 혹은 다른 윙어와 요렌테를 교체하는 방향으로 다른 전략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8경기가 남아있는 EPL 일정에서 현재 토트넘은 리그 3위에 랭크되어 있지만 4위 리버풀과 불과 1점차이 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경기하나 놓쳐서는 안되는 토트넘이다. 그렇기 때문에 손흥민의 캐리 능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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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8강 스완지시티 VS 토트넘, 손흥민 기성용의 맞대결

Posted by 뉴엘
2018.03.17 00:30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미어리그 (영국)


손흥민과 기성용이 맞대결하게될 FA컵 8강전 스완지시티 VS 토트넘 경기를 기대중이다. 이번 주말에는 EPL 리그 경기와 함께 FA컵 경기가 함께 진행된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관심이 가는 경기는 바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손흥민과 기성용이 출전하는 FA컵 8강 경기 일것이다. 


두 팀에서 각각 주축으로서 좋은 활약을 최근 리그경기에서 보여주고 있는 두선수이기 때문에 이번 8강전 경기도 역시 선발출전할 것이 예상된다. 특히나 손흥민은 최근 4경기에서 7골 1도움이라는 EPL 탑 윙어의 위치에서 자신이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토트넘의 주축 공격수인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6주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토트넘에서는 승리를 위해서 손흥민의 활약에 기대하는 바가 클 것이다. 


반대로 기성용은 스완지시티에서 역시나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 뒤 계속해서 선발출전하면서 골도 기록할 뿐만 아니라 스완지시티의 강등권탈출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FA선수가 되는 기성용은 최근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과의 링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스완지 시티의 홈에서 열리는 이번 8강전을 앞서, 토트넘과 스완지시티의 최근 전적을 살펴보면 토트넘이 우세에 올라있는 상태이다. 최근 맞대결에서 최소한 패배한적이 없는 토트넘이기에 FA컵에서 트로피를 노리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스완지시티를 누르고 4강전에 진출하길 희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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