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마초 관련 혐의에대해서 한주완 소속사의 관계자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실제로 한주완은 현재 나오고 있는 보도는 사실이고 해당 관련의 판결을 받았고 진행되는 법적절차에 따라서 혐의를 인정하고 조사를 참여했다는 것이다. 또한 한주완 소속사 측에서는 현재는 대마초 흡연 한 것에 대해서 자숙 중이라고 말했다. 한주완은 과거 왕가네 식구들, 학교 2017에도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 발판을 다지고 인기를 올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마초 흡연이라는 안타까운 행동을 한 것이 참 아쉽다. 


한주완은 경찰 조사에 있어서 모든 혐의를 시인했고, 지난해 1월 어플을 통해서 알게된 판매처를 이용해서 대마초 10 g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이다. 이 때 판매 대금을 암호화폐 비트코인으로 지급했다는 점도 알려져서 흥미로웠다. 최근에는 작품활동이 없었는데 이 대마초 사건 때문이었는지도 궁금하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