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하차? 전참시 폐지를 바라는 이유


전참시 이영자 하차? 전참시 폐지를 바라는 이유

이번 전참시 세월호 어묵 논란과 관련해서 누구보다 이영자가 너무 불쌍하다. 전참시의 지금의 인기를 있게 만든 사람을 뽑으라면 망설임 없이 이영자를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이영자는 해당 세월호 특보 장면이 자신의 얼굴과 함께 나가는 것도 모르고 녹화에 참여했고 이후에 해당 소식을 듣고 크게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그 충격으로 인해서 이번주 전참시 녹화에 참석하지 못하겠다고 제작진에게 전달을 했다.


곧 이어서 이영자가 하차 할 수도 있다는 늬앙스의 뉴스 기사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자신을 찍은 장면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이영자 본인에게는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때문에 전참시에서 하차하는 것도 이영자를 위해서 더욱 좋아보이고 이영자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은 댓글로 이영자의 하차를 응원하면서 전참시의 폐지를 바라고 있다.


현재 뉴스기사로 나온 내용을 보면 제작진 해당 내용을 알고도 그리고 해당 클립이 세월호 특보라는 것을 알고도 재미를 위해서 해당 장면을 인서트 했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다. 때문에 해당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이 인기에도 불구하고 폐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MBC 최승호 사장도 이번 논란에 대해서 사과문을 올리면서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번 사건 그리고 전참시는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폐지를 하고 제작진의 사과를 받고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밝히고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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