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 크리에이티브 시장 필요한 솔루션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한국의 YDM (Yello Digital Marketing), 태국의 욱비 유 (OOKBEE U), 컴퓨터로지 (COMPUTERLOGY) 회사들이 합심해서 만든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이 개발된 배경은 어마어마한 자산과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디지털 및 크리에이터 관계 경제에 있어서 유튜브의 크리에이터, 각종 인터넷 방송의 BJ, 웹툰작가 등 여러가지로 최근에는 소비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제작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컨텐츠를 이용해서 기존에 있는 융권 서비스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능이 제한적이고, 결제 처리 혹은 지적재산권 문제에 있어서 기존의 플랫폼은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존재하는 여러가지 플랫폼 간의 거래 (예 : 아프리카 TV 와 유튜브 간의 거래)가 어렵다는 근본적인 한계점이 있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기존 플랫폼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여러 플랫폼을 연결하며 거래가 가능하도록 만든 새로운 플랫폼이다. 즉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디지털 및 크리에이티브 경제에 있어서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공정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1. 식스 지갑을 제공하고, 2. 탈중앙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3. 지갑간의 탈중앙 커머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틀이 될 것이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탈중앙 디지털 지갑으로 디지털 및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금융 유동성, 거래 환경 및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서, 한 웹툰 작가가 자신의 웹툰은 유료로 올린다고 하면 포털의 웹툰 페이지에 웹툰을 개제하고 해당 포털의 결제금액에서 수수료를 떼고 자신에게 원고료가 들어올 것이다. 또 아프리카 TV도 역시 별풍선 수수료가 있고 BJ가 수익을 얻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을 이용할 경우 해당 플랫폼에서는 제작자와 소비자를 바로 월렛 투 월렛으로 연결시켜주기 때문에 중간에 중개거래인 때문에 생기는 수수료 문제가 사라진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의 핵심은 '지갑' 이라고 생각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자산을 지키고 권리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여러 서비스들을 통합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네트워크이다. 해당 지갑을 이용할 경우 여러가지 거래가 가능하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여러 회사들의 각종 포인트들을 통합해서 해당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전환했을 때 더 유연하게 개인의 포인트들을 관리할 수도 있고 이를 이용해서 지갑 내, 혹은 식스네트워크 생태계 내에 형성되어 있는 소비를 진행할 수 있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 백서에서 나온 사용 사례 예시를 그대로 가져왔다. 인용 : 사용사례(토큰화 거래)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으로 전환 가능 예를 들어, 국내에 위치한 A 라는 카페의 로열티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들은 이 포인트를 태국의 B 백화점에서 제공하는 식료품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처럼 신규 고객들이 쉽게 보유 중인 크레딧을 거래 가능한 토큰 형태로 전환할 수 있어 기업들은 크로스보더 확장 및 업셀링 기회들을 얻게 된다. 동시에 고객들은 실생활에서 재화 및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토큰을 통해 유동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의 창립멤버를 다시 살펴보면, 태국, 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까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시장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힘을 모아 시작한 프로젝트란 것을 알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 YDM과 욱비 유는 현재도 이용되고 있는 플랫폼으로 해당 플랫폼에는 10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리버스 ICO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ICO가 "스캠" 일 확률은 개인적으로는 낮아보인다. 하지만 지갑 출시 이후 속도라던지, 이용자의 이용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지 않고 로드맵대로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필요성은 당연하다. 




YDM의 모회사 옐로 모바일의 통합디디털 마켕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워크(FSN)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퍼블릭 세일 시작 8일만에 소프트캡을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외 유명 ICO 만큼의 속도는 아니지만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준수한 성적표라고 생각한다.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은 "스텔라" 기반의 코인으로 5월 31일까지가 퍼블릭 세일의 마지막 단계이고 6월에 정식적으로 토큰이 발행될 예정이다. 토큰 발행 이후 식스네트워크, 식스코인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해당 백서 및 홈페이지 그리고 각종 뉴스들을 잘 읽어보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다. ICO는 끝나가지만 만일 유망하다고 판단 되면 거래소 상장 이후에 투자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식스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 : https://six.network/korean.php


본 포스팅의 내용은 해당 코인의 홈페이지 및 백서를 보고 작성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투자를 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직접 공부하고, 검토하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코인 투자는 하이 리턴이기도 하지만 하이 리스크 임을 명심하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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