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K리그 복귀전 유럽행 루머까지 쏠리는 관심

그저 빛빛빛 빛현우 조현우

조현우, 이번 러시아 월드컵 최고의 스타가 K리그에 복귀한다. 대구FC 소속의 조현우가 월드컵에서 돌아오자마자 첫 경기부터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확률은 높아보인다. 어제 있었던 인천과 전북경기에서 조현우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인천의 문선민이 멀티골을 넣으면서 K리그의 흥행에 다시 한 번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에 대한 관심 쏠려 있을 때 조현우 라는 슈퍼 카드를 이용해서 K리그 흥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아마 오늘의 대구 FC 경기에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조현우의 선방쇼가 다시 K리그에서 나올까?

조현우에 대한 관심은 팬들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조현우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인천의 안데르센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리버풀의 감독 클롭에게 조현우 골키퍼를 추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이청용이 소속했었던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에서도 조현우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조현우 선수 본인도 실제 인터뷰에서 여러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현우는 해외 이적 가능성 보다는 "K리그"에 집중했다. 

조현우는 "리그에서도 좋은 컨디션으로 임할 생각이다" 라면서 K리그에 대한 관심, K리그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직접 찾아와서 응원해 달라면서 팬들의 관심을 얻고자 했다. 오늘은 대구스타디움에서 조현우가 골문을 지키고 있는 대구 FC와 서울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 월드컵 이후에 군대문제가 걸려있는 아시아게임 와일드카드 이야기도 솔솔 나오고 있는 상황이여서 이번달 중순 최종 아시아게임 리스트가 발표되기 전까지 러시아에서 보여준 폼을 유지하는지도 대구 FC의 조현우 경기를 봐야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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