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김종민 연애의맛, TV조선 기상캐스터 황미나 나이는?

TV조선에 새롭게 시작하는 "연애의맛" 프로그램은 리얼연애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연예인 김종민과 TV조선의 기상캐스터 황미나는 실제로 소개팅을 진행했다. 황미나와 김종민은 소개팅을 진행하면서 정말 리얼같은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김종민과 황미나는 진심으로 이번 소개팅에 임하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면서 황미나와 김종민의 나이차이가 궁금해졌다. 황미나는 올해 1993년생으로 25살이고 김종민은 올해 39살이다. 어제 방송에서는 김종민의 리얼 고백이 이어져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찰 예능의 매력이랄까? 김종민이 황미나를 향한 마음이 느껴지니 보는 입장에서도 설레이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김종민이 황미나에게 취중고백을 할 때 보는 사람 모두 설레였을 것 같다.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현재 TV 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출연한 연애의맛 프로그램에서 김종민의 소개팅녀로 한 번 더 주목 받았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녀에 대한 관심은 엄청났다. 


김종민은 1화에서 황미나를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 라며 감탄했는데 2화에서도 역시 황미나를 보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정말 김종민 같은 자연스러운 김종민의 모습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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