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전역, 여자친구 미초바와 더콰이엇이 함께했다.

국내힙합 원톱이 누구냐 물으면 매번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빈지노가 전역을 했다. 빈지노의 전역 현장에는 동료 더콰이엇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있었다. 빈지노의 인스타그램 그리고 미초바와 더콰이엇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그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사진을 통해서 여자친구 미초바는 빈지노를 만나 그를 보며 울먹이는 장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빈지노의 전역소식에 힙합 팬들은 하루빨리 그의 다음 앨범을 기다리고 있다.

1년 9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한 빈지노는 가끔씩 중간에 인스타라이브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했는데, 그 가운데 팬들이 가장 놀라워했고 기대했던 것은 군복무기간 중 빅뱅의 태양 그리고 대성과 친해졌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이후 피쳐링으로 만나볼 기대를 하고 있다.

빈지노의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에서는 별다른 전역식 행사 없이 빈지노를 맞이할 것을 예고했고 일리네어의 대표로 더 콰이엇이 참석한것으로 보인다. 차기 앨범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지만 팬들이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빈지노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빈지노의 행보에 주목해 봐야겠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