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포콩 방탄소년단 표절 주장, 표지 자켓 유사성 논란 그는 누구?

베르나르 포공 작가

사진작가 베르나르 포콩이 자신의 작품을 방탄소년단이 표절했다는 주장을 하는 중이다. 베르나르 포콩의 작품과 방탄소년단의 표지와 자켓네 유사성이 있다는 것이 논란인데 뮤직비디오는 물론이고 앨범 자켓사진이 몇몇 자신의 작품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방탄소년단 팬들은 이에 동의할 수 없는 상황이고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역시도 이번 일에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에대해서 방탄소년단 측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는 유사성 주장에 대해서 성립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베르나르 포공 작가는 도대체 왜 갑자기 이제와서 방탄소년단의 뮤비와 앨범 자켓 사진을 두고 의견을 보냈을까 생각해 보니 , 제보자가 있었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뭔지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그룹이 되자 달려드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일단 방탄소년단의 뮤비와 자켓 사진에 대해서 제보를 한 사람은 한때 YG의 빅뱅과 협업을 했던 사진작가라고 한다. 논란이 계속 언급하는 베르나르 포공은 방탄소년단이 자신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을 인정한다면서 4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를 두고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가 없는 상황이다. 해당 작가의 주장에 사진을 놓고 비교해 보면 정말 표절인가 싶을 정도로 흔하디 흔한 컨셉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인데 이걸 표절이라고 할 수 있는지부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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