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헤트트릭, 뮐러의 극찬, 마인츠05 영입관심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이 2군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홀거 자이츠 뮌헨 2군 감독과 1군 뮐러가 정우영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뮐러는 "정우영은 프로 데뷔할  준비를  마친상태라 말했다" 정우영은 2군 소속이지만 꾸준히 1군에 콜업 되면서 훈련은 1군 선수들과 함께한다. 아직 19살이라는 나이에 비춰 봤을때 정우영의 포텐셜은 무긍무진하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 정우영은 2군 19경기에 출전 12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정우영의 헤트트릭 소식과 함께 찾아온 반가운 소식은 독일 마인츠05 구단에서 정우영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아무리 포텐셜이 좋은 유망주라고해도 PSG의 음바페급의 활약상이 아닌 이상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뮌헨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경쟁을 이겨내고 경기장에 나서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정우영이 가능하다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해서 다른 팀에서 뛰면서 경험치와 성인 무대에서의 경기감각을 살려서 더 뛰어난 선수로 발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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