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이문호 대표 "마약 검출"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

버닝썬의 대표 이문호의 모발에서 "마약류" 가 검출되었다. 경찰 조사에서는 매번 마약에 관해서는 부인하던 이문호 대표인데, 경찰이 이문호 대표의 모발을 분석한 결과 마약류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적절한 해명을 과연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이문호 대표는 꾸준히 버닝썬 클럽에서 마약의 유통은 물론이고 마약의 투약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부인을 해왔다고 하는데, 이렇게 상반된 결과가 나온 현 시점에서 이문호 대표는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해진다. 



경찰에서는 마약류 관련 법률 위반을 근거로 이문호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상태라고 한다. 또한 관련해서 다른 관계자들도 마약 검사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는데, 과연 승리까지 이 수사가 넘어갈지 그 방향이 궁금해진다. 과거 이문호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심경을 밝힌 적이 있다. 



이문호 대표의 DM을 보면, 버닝썬 클럽에서의 마약 및 성추행 관련 보도는 다 거짓이고 자신은 숨을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듯한 말이지만 그 외 다른 논란에 대해서는 거짓이라는 주장을 경찰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일관적으로 하는 듯 하다. 


뉴스에도 나왔지만 이문호 대표는 그동안 계속해서 "자신을 포함한 그 누구도 마약을 하지 않는다" 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경찰이 의뢰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잘못된 것일까? 그럴 확률은 없다고 생각한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