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대표 "승리 카톡 보도는 거짓"

배우 박한별의 남편으로 알려진 유리홀딩스 대표도 이번 승리 카톡에 등장했다. 과거에도 버닝썬 관련해서 승리와 함께 유리홀딩스 대표가 뉴스에 등장했는데,  박한별의 남편을 향한 시선이 그리 곱지 않다. 그러자 박한별의 소속사에서 공식입장문이 나오면서 이번일로 일반인 박한별의 남편 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한별의 남편은 승리와 함께 유리홀딩스를 만들고 공동대표로 일하다가 이번 버닝썬 사건으로 승리가 공동대표에서 내려온 뒤 홀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 가운데 승리 카톡이 터지면서 유리홀딩스 대표가 등장하기에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박한별 소속사의 공식입장문을 보면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적혀있는데 그렇다면 최초 단독보도 된 승리 카톡 내용 속 내용에 대해서 해명이 먼저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기자는 그 카톡 내용을 순화시켜서 내보낸 것이라고 말할 정도며, 또 거짓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또한, 유리홀딩스라는 회사의 대표이사로 박한별 남편은 분명 승리의 카톡뿐만 아니라 이번 버닝썬 사건과도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보도 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리홀딩스가 버닝썬 엔터테인먼트 구직광고를 낸 것에 대해서는 어떤 설명으로 해명할까? 


박한별은 지금의 남편과 2018년 결혼해 현재 둘 사이에는 아들이 있다. 결혼 후 인터뷰에서 결혼을 통해서 많은 안정감을 찾았다면서 결혼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박한별이 었는데, 이번 박한별 남편과 그리고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서 박한별의 이름이 여러차례 오르내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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