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 결승전 서울 거리응원장소, #서울월드컵경기장 #강남역 바람의 언덕

16일 새벽 1시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 무대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체관람 할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서울 거리응원을 위해서 원래 광화문광장을 계획했지만 차질이 생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체응원을 진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오늘 저녁 11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구역부터 게이트가 개방된다.
  • 트랜스픽션의 공연 "승리의 함성" 이 예정되어 있다. 
  • 대중교통 이용이 필요하다. 아직 서울시에서 첫차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대해서는 확정이 나오지 않은 것 같다. 

전국 다양한 장소에서 거리응원이 16일 새벽 1시 진행되는데, 서울에서도 서울월드컵경기장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거리응원이 진행된다. 

현재 예정된 곳을 살펴보면 서초구 강남역 9번과 10번 출구 사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에서 단체관람, 거리응원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축구 결승전 응원전은 15일 오후 10시부터 시작하여 경기 종료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 강동구청에서도 오늘 거리응원이 진행된다. 강동구청 앞 열린뜰 잔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U20 축구 결승전 단체 응원전이 진행된다. 강동구청 단체관람 역시도 경기 전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일단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마술 공연과 함께 영화제, 치어리딩 공연까지 결승전 시작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을 준비한 것이다. 

구로구에서는 "신도림 오페라 하우스"에서 거리응원전을 준비했다고 한다. 신도림역에 위치한 신도림오페라하우스에서는 작년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에도 거리응원을 한 경험이 있는 장소이다. 이번 U-20 축구 결승전에 앞서서 11시부터 행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치어리딩 공연과 함께 밴드 공연이 이어지면서 사전 공연으로 축구 응원 열기를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다른 구에서도 거리응원전을 역시나 준비했는데, 일단 송파구 석촌호수 앞에서는 10시 30분부터 공연이 시작되고 이어서 거리응원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중량구의 면목역 광장에서도 오후 11시 50분터 U20 대표팀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거리응원을 시작한다고 한다. 중구 충무아트센터 앞 대형스크린에서 오후 10시부터 결승전 응원전을 시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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