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펫샵 폐업정리 방치 강아지들을 구출하다

충격적인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우이동 펫샵이라고 소개글과 함께 그 우이동 펫샵 안의 상태가 심각해보이는 강아지들 사진이 올라와 사람들은 충격을 받고, 곧장 구조활동에 들어가자는 의견이 모였다. 심각한 상태의 우이동 펫샵의 사장은 폐업 정리 50% 문구를 가게앞에 두고 그냥 강아지들을 방치한 것이다.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생명을 본 것인가? 지나가던 행인들에게 발견된 해당 우이동 펫샵의 강아지들은 다행이도 현재는 구조된 상태라고 한다.

유엄빠라는 단체에서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8마리를 구조했다는 사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수 있었다. 그 뒤로 유엄빠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우이동 펫샵에서 구출한 강아지들의 상태를 업데이트가 올라왔다. 그러면서 해당 펫샵 사장과의 문자 내역을 공개했는데 문자 내용 안의 사장의 태도가 너무 심하게 느껴졌다.

강아지들을 본래 관리하던 폐업준비였던 가게 사장은 아프리카 TV를 통해서 입장을 밝힌다고 했는데 그 뒤로 전해지는 소식이 없다. 유엄빠 단체에서는 우이동 펫샵으로부터 강아지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돈을 주고 해당 강아지들을 분양받는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 마리당 40만원으로 책정해서 구출된 것이다.그 내용은 사장과 나눈 대화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었다. 그것도 계약금을 넣으시면 믿겠다는 사장의 말이 있어서 더 사람들은 분노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명을 생각한 것으로 밖에 느껴지질 않는다. 

이후 유엄빠에 올라온 강아지들의 상태를 보면, 현재는 입양 보내는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기만 한 상태라고 한다.

현재 임시보호를 희망하는 견주들의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다한다. 
펫샵에서 구조된 강아지들이 부디 좋은 주인을 만나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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