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틴틴파이브 멤버 이동우 실명, 망막색소변성증 투병

오늘 미운우리새끼 박수홍편에 틴틴파이브의 멤버이자 개그맨 이동우가 출연한다. 이동우의 마지막 라디오 방송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하는 박수홍과 이동우의 만남을 그린 이번 방송에서 박수홍은 이동우의 딸을 만나고 이동우 딸의 한마디에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궁금해진다. 개그맨 이동우는 199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서 다른 개그맨들과 팀을 이뤄 틴틴파이브라는 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하기도 했다. 그런데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을 판정받고 결국 시력을 잃게 되엇 이동우 실명은 한 때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준 뉴스이기도 했다. 하지만 망막색소변성증 투병에도 불구하고 이동우는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라디오를 진행하고, 재주 가수로까지 변신에 선송하면서 새로운 모습의 이동우로 다시 태어났다. 

이동우의 사연이 또 한 번 화제가 된던 것은 지난 2014년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자신이 실명 판정을 받았밝히면서 자신의 사연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면서 이동우가 주목을 받았다. 그 뒤로도 여러 활동을 이어오면서 이동우는 자신만의 인생 2막을 새롭게 써내려 갔고, 지난해에는 프로레슬러 이왕표의 별세 소식에서 이왕표가 생전에 이동우에게 눈을 기증하겠다고 유언을 남긴것이 다시 회자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적이 있다. 이동우가 투병중인 망막색소변성증의 경우 망막 이식을 한다고 해도 호전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떄문에 그리고 돌아가신 이왕표가 암 환자여서 기증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동우는 앞서 언급했던것 처럼 재즈 가수로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이번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송광식과의 콜라보 곡 "완전한 사랑"이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곡의 경우 이동우가 작사를 맡았고, 송광식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숭고한 사랑을 표현한 CCM 곡을 표현한 것인데, 뮤직비디오를 봐도 감성적인 자연 풍경과 함께 들려오는 이동우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우러져서 또 다른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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