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조 로우, 정마담, YG 양현석 성접대 의혹 경찰 참고인 조사

가수 싸이가 성접대 의혹 관련해서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되었다. 동시에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에서는 또 다시 YG 양현석 그리고 싸이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 2차 보도를 준비했다고 한다. 싸이의 조사는 지난 16일 이뤄졌고 그 조사 내용이 오늘 언론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시점이 참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도 있는데,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에서는 "그 전날에서 성 접대 있었다"는 자막을 사용해 가면서 다시 YG에 화살을 돌리고 있어서 경찰과 스트레이트 방송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경찰에서는 싸이를 비롯한 언론에 언급되는 이들이 조사를 받을 예정 혹은 받았고 모두 참고인 신분이라는 기사가 작성되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의아한 것은 스트레이트 방송에서 예고이다. 조 로우, 정마담, 그리고 여성 10명이 프랑스로 쇼핑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입수했고 이 사실이 YG와 연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이트 방송 설명에 따르면 조 로우, 정마담 그리고 양현석이 만남을 갖은 뒤 프랑스 여행이 이뤄졌고, 다양한 선물 및 여행을 즐겼다는데 이 여행이 YG를 통해서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와 증언들을 확보하고 방송에 내보내는것인지 오늘 방송이 궁금해진다.

계속해서 의혹이 나오고 있는 싸이, 양현석, 그리고 싸이의 지인으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싸이는 더구나 이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해명을 했다. 그런데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에서 언급할 내용을 보면 정마담을 통해서 조 로우 일행에게 성 접대를 한 것이 YG를 통해서 이뤄졌다고 말하는데, 경찰 조사 결과를 발표한 언론들의 내용을 보면 경찰에서는 정마담을 비롯해서 싸이 등 모두 조사한 결과 여성들이 그 당시 술자리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성매매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이여서 오늘 방송 내용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향후 언론들의 보도 내용 및 양현석 조사를 앞두고 있다는 경찰의 조사 결과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게 될 것 같다. 
 

싸이는 조 로우는 자신의 친구가 맞다고 그 당시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 해명하면서 자신과 양현석은 술을 함께 먹은 뒤 자리에서 먼저 일어났다면서 자신을 둘러싸던 성매매 의혹,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 부인했다. 그렇다면 가장 궁금한 것은 YG 양현석의 진술인데, 아직까지도 경찰에서는 양현석에 대해서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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