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쇼트트랙 선수 후배 황대헌 성희롱, 선수촌 퇴출,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몰락

임효준 성희롱 논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의 성희롱 논란 충격적이다.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지난 올림픽에서 1500m 금메달을 따낸 임효준이 후배 성희롱으로 선수촌에서 퇴출되었다. 임효준의 성희롱 사건이 알려지자 선수촌장은 임효준을 비롯해 남녀 쇼트트랙선수 각각 7명씩 총 14명의 선수촌 퇴출을 명령했다. 임효준이 후배 황대헌에게 한 성희롱의 내용으로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살펴보면 임효준이 후배 황대헌의 바지를 훈련 도중 벗긴것이다. 임효준의 행동을 황대헌은 그 주변에 같이 훈련하는 여성 선수들도 있었기 때문에 성희롱으로 느끼고 코치에게 말했고  이 이야기가 연맹까지 전달되어 결국 임효준의 성희롱이 처벌을 받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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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에게 실망하는 이들이 임효준 사건을 검색하고 있다.

황대헌 선수가 느낀 심리적 고통은 정말 클 것 같은데 선수촌 내의 심리상담센터까지 가서 황대헌은 자신의 아픔을 토로하고 상담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상처가 아물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 기사 내용이었다. 후배에게 장난이라도 칠 수 있지만 <선>을 넘은 장난은 장난이 아니고 고통이되고 폭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번 임효준 사건으로 선수촌 내 쇼트트랙 선수들의 기강 해이가 선수촌장에게 찍히면서 앞으로 한달간 선수들은 선수촌에서 쫒겨나 다음달에나 다시 입소 할 수 있게 된다. 선수들에게는 최악의 처벌이 떨어진 것이다.

임효준 개인에 대한 처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연맹 차원에서 언급된 내용이 없다고 한다. 현재 임효준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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