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일본활동 본격화, 토레토음악제2019 출연, 일본 전속계약

구하라의 일본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알림이 왔다. "토레토음악제2019" 출연을 시작으로 구하라는 일본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구하라는 일본어로 멘트를 적으면서 일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매우기쁨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라고 번역되는 일본어 속에는 구하라의 그동안의 힘들었던 한국 활동을 뒤로하고 도전하는 일본 활동에 대한 포부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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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 라는 이름으로 일본 소속사와 전속계약한 구하라

그 전주에는 지금 잘지내고 있다고 멘트를 적으면서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알렸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라면서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을 달래는 구하라의 글에 많은 팬들 역시 구하라의 회복을 바라는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의 문제로 인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면서 구하라에 대한 대중들의 팬들의 시선은 걱정이 앞선 최근이었다. 그런데 회복을 잘 마치고 다시 연예계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고 당장에는 일본에서 전속계약을 통해서 재기를 하려는 구하라의 모습에 여러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구하라는 일본의 오기 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일본에서 "솔로" HARA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것 같다. 카라의 구하라로 일본 활동을 할 때에도 일본에서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인지 일본 활동을 선택한 구하라의 도전에 응원을 보내고 싶다. 그리고 현재 국내 시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구하라 자신에게도 무리가 있어보인다. 일본 활동으로 다시 회복을 하고 다시 자존감을 회복한 뒤 국내 팬들에게 복귀하는 것이 좋아보이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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