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브루노 나이, 한국에서 추방된 이유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브루노가 등장해서 모든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무려 16년만에 한국 방송에 등장한 브루노는 과거 90년대 후반 독일에서 온 소년으로 많은 방송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외국인으로 기억된다. 특히나 방송에서 외국인 리포터로 활약했던 브루노는 많은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외국인다. 그런 부르노가 어느덧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다시 한국으로 찾아온 것이다.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인 브루노는 정말 멋진 외모로 다시 불타는 청춘 시청자들을 방문했다. 

부르노는 왜 한국에서 추방되었는가?

부르노의 등장에, 그렇다면 과거 부르노는 왜 갑자기 한국 활동을 그만두고 아니 한국에서 추방당하게 되었는지 사람들을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부르노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에 체류하기 위해서는 취업비자, 비자가 있어야한다. 그런데 2002년 만료되는 취업비자의 날짜를 모른채 방송에 출연을 한 부르노는 출입국 관리법 위반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추방당한 것이다. 방송에서는 좋지 않은 사람을 만나게 되어서, 소속사와의 계약들이 다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는 것이다. 

부르노는 한국을 떠나 어떤 일을 했는가?

부르노는 한국을 떠나 독일 연기 에이전시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독일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으로 넘어가 미국 LA에서 10년가량 거주하면서 여러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국드라마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등에 출연했고, 여러 사업에도 도전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한식당을 차려서 식당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그를 추억하고 있다. 

지금은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시사 보도 프로그램에 등장해서 활약하고 있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브르노가 그들의 조상 격이 되지 않을까 1세대 외국인 예능인의 브루노 그가 반가운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브루노를 보면 그 당시의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브루노를 보고 반가워하는 것이고, 지금은 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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