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석 이승윤 매니저 폭로글 등장, 60만원 카드빚과 뒤바뀐 이미지

강현석, 이승윤 매니저의 폭로글이 등장해 화제이다.

이승윤 매니저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등장하는 강현석 매니저는 방송에서 나오는 바른 이미지, 착실한 이미지로 많은이들의 호감을 받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인터넷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등장해 화제이다. 과거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카드빚 때문에 지인에게 빌려간 돈이 있는데, 이를 되찾는 과정에서 강현석, 강현석 부모님과 채권자가 법적 분쟁까지 했야되었던 사연이다. 

네이트 판 폭로글 중 일부 캡쳐

(중략)

네이트 판 폭로글 중 일부 캡쳐


강혁석 매니저의 공식입장

강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인터넷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올라온 "채무관련" 내용은 사실이라면서 그 글에 적힌 내용과 마찬가지로 "채무관계"를 해결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 부적절한 태도, 채무자와 채권자의 태도라고는 볼 수 없는 강현석의 태도에 대해서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인정했다. 돈을 갚겠다고 약속했던 기간이 되었을 때 강현석은 오히려 잠수를 타면서 연락을 하지 않았고, 어떠한 독촉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강현석은 돈 60만원과 자신의 인맥 그리고 자신을 믿고 돈을 빌려준 사람과의 인연을 끊은 것이다. 

현재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서 이승윤과 매니저로 너무 반듯한 이미지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오는 청년의 모습을 보여준 강현석이기에 해당 강현석 폭로글을 본 이들은 역시 방송이미지는 믿을 것이 못된다면서 부정적인 시선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강현석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밝힌 것 처럼, 반성을 통해서 과거의 잘못된 태도를 뉘우치는 사람으로 그리고 해당 폭로글의 작성자와 통화를 해서 유선상으로는 사과를 했고 추후에 다시 만나서 사과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신을 사랑해준 팬들을 배신하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갑자기 날벼락을 맞은 것은 전지적 참견 시점 팀과 이승윤 그리고 KB국민카드라고 생각한다. 60만원을 갚지 않고 있다가 법적 분쟁까지 한 사람을 서브 모델로 사용하는 국민카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깍이고, MBC 방송에서는 좋은 모습 좋은 말 좋은 이미지로 많은 이들에게 호감형 청년이라는 것이 내비쳐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 사람들은 불신하고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