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천우희, "멜로가 체질" 새 금토드라마로 2년만에 드라마 컴백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천우희 함께 등장한 게스트는 배우 안재홍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홍보를 위해서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 출연한 것 같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오랜 팬이라는 천우희는 오늘 셰프들을 만나는 것에 매우 기대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 배우 천우희의 냉장고에는 어떤 재료들이 들어있을지 궁금하다. 배우 천우희는 영화 팬들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지난 2014년 영화 한공주로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배우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전부터 천우희를 알던 사람들은 천우희의 수상 소식에 받을 사람이 받았다 라면서 천우희의 수상에 의아함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후에 천우희는 "곡성" 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면서 스크린에서 관객들에 인사를 건냈다. 

이번에 안재홍과 같이 출연하는 "멜로가 체질"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아르곤 이후 2년만에 복귀하는 컴백으로 색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 같다. 극한직업, 스물, 바람 바람 바람의 영화감독 이병헌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은 이번 멜로가 체질 드라마는 7월 26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 작품이여서 기대를 모으고 있고, 수다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부터가 무언가 코믹한 요소가 굉장히 가미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배우 천우희가 공개한 냉장고 속에는 이천에서 한정식집을 오래 하셨다는 부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었다. 오늘 공개된 천우희의 냉장고에는 부모님이 주신 각종 종류의 장과 이천 쌀, 효소까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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