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임은경, TTL 소녀, 배우 임은경 나이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임은경

배우 임은경이 비디오스타를 찾아왔다.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임은경은 과거 TTL 광고에서 TTL 소녀로 데뷔하면서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인물인데, 올해로 나이가 37살이라고 한다. TTL 소녀로 데뷔 한 뒤 많은 이들로 인기를 얻어 영화에 주연으로까지 섭외되었는데, 이렇다할 성공작이 당시에 없었다. 배우 임은경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여고생 시집가기" "시실리 2km" 등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오히려 임은경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사람들은 부정적인 시선을 갖기 시작했다.

 

SNL에 출연해서 과거 TTL 소녀 광고를 재연한 임은경

이후 10년만에 다시 영화 치외법권으로 돌아왔지만 이것도 실패했다. 이 당시 많은이들이 임은경이 배우 생활을 그만두고 10년간의 공백기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임은경은 자신이 일을 그만 둔 것은 아니고,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2017년에 임은경은 TTL 소녀 분장을 하면서 SNL 코리아에 등장한 적 있었다. 그 당시에도 변하지 않는 외모에 많은 이들이 TTL 소녀를 기억하면서 임은경에 대해서 "그대로"라면서 외모적인 칭찬을 이어갔던 적 있다. 그리고 같은 해에 임은경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노래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서 복면가왕까지 출연했지만 1라운드 탈락

그리고 오랜만에 오늘 비디오스타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인사하는 임은경이다. 임은경에 대한 비디오스타 예고편을 보면 "모태솔로"가 키워드이다. 37살의 임은경이 모태솔로라는 것에 믿기 힘들 것 같은데, 사실 임은경은 지난 2015년 해피투게더에 출연해서도 똑같이 자신은 모태솔로라고 언급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고, 고백한 적 있다. 그리고 임은경은 그 전에 "그 시절 톱10"에 2014년 출연했을 때에도 모태솔로를 이야기했다. 

이제는 계속해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정말 진실로 모태솔로 임은경이라는 말이 믿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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