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채리나 남편 박용근, 결혼 3년차 결혼식을 못올린 이유는?

사람이 좋다 이번주 주인공은 룰라의 메인보컬 가수 채리나이다. 채리나와 함께 등장하는 이는 채리나의 남편 야구선수 박용근이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올해 결혼 3년차 부부인데, 이들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오늘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에서는 채리나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빼 놓을 수 없는 남편 박용근의 이야기도 함께 등장 할 것이라 보인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다가 누나 동생 사이에서 결정적으로 관계가 발전하게 된 계가 있었다고 한다.

박용근이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면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중태 상태에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고한다. 박용근은 지인을 만나러 가기 위해서 이동중에 괴한으로부터 흉기에 찔리면서 사고를 당하면서 간의 40퍼센트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이 모든 시간에 채리나가 박용근의 옆에서 병간호를 하면서 그를 보살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들은 더욱 가까워졌고 희망이 없다고 말하던 박용근은 기적적으로 눈을 뜨면서 병상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과거 그 칼부림 사건의 피해자인 쿨 김성수의 전 부인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기사화 되는 것을 최소화 하고자 내린 선택이었다고 한다. 결혼식 없이도 천생의 인연을 만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하고 있고, 그 모습이 오늘 방송에도 나올 것 같다. 가수 채리나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면 남편이 코치로 있는 LG팀 응원의 메시지가 돋보인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