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이라 드라마 스태프 성추행 논란으로 촬영 중단, 박해수, 이희준, 수현 주연 드라마

키마이라 드라마 스태프 성추행 논란으로 촬영 중단, 박해수, 이희준, 수현 주연 드라마 

지난 4월에 키마이라 드라마에 대한 소식이 들려온 것은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오늘 뉴스로 키마이라 드라마가 스태프 성추행 논란으로 촬영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다. 키마이라 드라마는 "키메라 사건" 의 발단이 된 사고가 현재의 시점인 2019년에도 비슷하게 다시 일어나자 박해수, 이희준, 수현 3명의 주연배우고 그 사건의 진범인 키메라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라고 소개되었다. 130억원의 대규모 대작 드라마로 홍보 또한 엄청났는데, 갑자기 들려온 드라마 촬영중단 소식에 여럿이 황당함을 느낄 것 같다. 

키마이라 드라마 제작사인 제이에스픽쳐스는 성추행 논란을 일으킨 장본일에 책임을 묻고 퇴사 조치를 했다고 한다. <키마이라 드라마 스태프 성추행 논란> 그 내용을 보면, 드라마 조연출이 회식자리에서 스크립터를 성추행 했고, 이에 스태프들이 모인 자리에서 가해자에게 사과를 하도록 제작사에 말했으나, 결국 피해자는 팀에서 하차를 했고 드라마는 중단되었다는 소식이다. 잠정적인 중단으로, 현재 이 사건에 대해서 인지를 시키고 다시 촬영에 돌입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드라마 촬여에 있어서 성추행 사건이 끊이질 않으니 이에 대한 방지책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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