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과 김하온 백종원의 골목식당 타코집을 방문 그 평가는

AOMG레이블 사장 박재범과 소속 아티스트 김하온이 오늘 백종원의 골목식당 타코집을 방문했다. 이미 박재범과 김하온의 목격담이 나오고 사진들도 올라왔는데 박재범의 타코 사랑이 이번 백종원의 골목식당 타코집 방문으로 이어진것 같다. 박재범의 타코 사랑은 과거 박재범은 타코벨이 처음생겼을 때 매일매일 찾아가서 타코를 매끼 먹었다는 목격담이 전해질 정도로 타코 매니아, 멕시코 음식 매니아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그래서 오늘 백종원의 골목식당 타코집 사장님이 멕시코 전통 타코와 부리토로 매뉴를 결정한 상황에서 박재범과 김하온의 방문은 제대로된 매뉴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재범은 예고에서 해당 타코집을 방문, 판매하는 정통 타코와 부리토를 먹고는 미국 시애틀에서 먹었던 그 맛이라면서 해당 타코집에 대한 극찬을 이어갔다. 박재범이 이런 평가를 했다면 오늘 방송 이후에 골목식당 원주편 타코집을 찾아가는 관광객들이 배로 늘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하루 1끼는 무조건 타코로 먹을 수 있다고 말하는 박재범이 이번 골목식당 원주편 정통 타코에 대해서 어떠한 맛 표현을 이어갔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백종원은 어떤 평가를 했을지 백종원과 타코집 사장님 사이에서 이어지던 아슬아슬한 갈등의 골을 좁혀졌을 지 오늘 방송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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