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VS 수원 삼성, 세징야 보러 DGB대구은행파크로 오세요

대구 FC(5위)와 수원 삼성(6위)가 오늘 K리그1 2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23라운드 경에는 아무래도 팀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에서 MVP를 받은 세징야를 보기위해 많은 팬들이 찾아올 것 같다. 대구와 수원의 경기는 오늘 저녁 7시 30분 시작되며 SPOTV를 통해서 경기를 접할 수 있다.이 사실을 모르는 대구 구단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라인업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세징야가 있었다.

경기 MVP 세징야의 사인은 당연히 준비되어 있고 시즌권자 대상으로 선수 포토티켓을 증정한다고 하니 대구FC 시즌권자들은 세징야와 황순민 선수의 포토티켓을 받아가면 될 것 같아. 앞으로도 대구FC의 이벤트에 시즌권 구매자들을 위한 이벤트와 포토티켓 증정이 이어질 것이라 예고되었다. 후반기 시즌권 구매의 경우 8월 1일부터 2차 판매가 진행된다.

세징야가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대구의 최근 성적은 썩 좋지만은 않다. 부상선수가 많았다는 점을 생각해도 6경기에서 1승은 너무 초라한 성적표였다. 대구에서 세징야만이 4경기 연속골을 넣으면서 주목을 받았는데 아쉽게도 승리로 이어진 경기는 단 한경기였다.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치고 세징야와 조현우는 경기를 뛰고 돌아온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는 세징야를 앞세워 수원 삼성을 잡으면서 4위로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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