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조병규, 조병규 반려견 조엘 품종은?

조병규와 조병규 반려견 조엘

배우 조병규가 오랜만에 나혼자산다 무지개 라이브를 찾아왔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반려견 조엘과 함께 나혼자산다에 등장했는데, 조병규의 반려견 조엘의 품종은 말티즈와 푸들 믹스견으로 알려져 있다. 조병규와 반려견 조엘은 MBN의 예능 <자연스럽게>에도 같이 출연하다가 조병규의 스케쥴상 이유로 하차하게 되면서 방송에서 조엘을 볼 수 없었는데, 오늘 방송 될 나혼자산다에서 그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다. 

조병규는 최근 한창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중으로 인기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한재희 역할로 좋은 연기를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스토브리그 촬영을 위해서 해외로 출장을 가는 남궁민을 나혼자산다팀에서 따라갔을 때 잠깐 출연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지난해 5월 이후 정식으로 무지개 라이브를 찾아온 것이다. 예고편에서 조병규는 새해의 일출을 보기 위해서 반려견 조엘과 함께 산책을 나서는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조병규는 우연히도 같은 스토브리그에 출연중인 배우 윤병희를 만나게 되었다. 윤병희는 스토브리그에서 스카웃팀 팀장으로 등장하는데, 강남에서 우연히 마만나게 된 이들은 서로 커피를 마시면서 어떻게 이렇게 만날수가 있지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윤병희 역시도 조병규처럼 반려견과 함께 아침 산책을 나왔다가 우현히 마주친 것이다

지난해 조병규가 출연했을 당시 특이한 모습(짠내, 엉뚱)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던 조병규가 오늘 나혼자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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