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도 확진자 경로 및 격리 위치 확인용

인터넷에 코로나바이러스 지도가 큰 화제이다. 해당 바이러스는 경희대 학생이 네이버 오픈 지도 소스를 이용해서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 그 확진자들의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해당 코로나바이러스 지도는 매일매일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데, 해당 사이트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혼자 운영하는 지도사이트여서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것에 대한 양해의 공지가 있었다. 

[http://coronamap.site/]

해당 사이트는 질병관리본부의 정보를 토대로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및 해당 위치에서 방문한 곳 그리고 요일별로 격리 여부 및 어디에 확진자가 격리 되어 있는지 언급이 되어있다. 현재 2020년 1월 31일 30시 기준으로 확진자 11명, 유증상자 298명 (격리해제 240명, 격리 중 58명) 정보와 각 격리 병원 그리고 접촉자의 명수가 명시되어 있어서 자신의 지역으로 옮겨지거나 격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정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도를 이용하면, 전설의 3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가 얼마나 놀라운지 확인할 수 있다. 위 캡쳐 사진과 같이 한강, 역삼, 선릉, 압구정역 등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해당 위치에 대한 정보는 동그라미를 클릭하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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