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확진자 부천시 거주, 부천 내 12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는 언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2번째 확진자는 경기도 부천시 거주자로 관광가이드 일을 하는 중국인이라고 한다. 그는 지난 19일 김포공항으로 입국을 했는데, 일본에서 입국 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천시에서는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서 나선 상황이라고 한다. 부천시에서는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면서 해당 장소를 폐쇄 및 소독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부천시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동선을 모르기 때문에 공포에 떨고있다.

[현재 속보로 나오는 내용으로는 해당 12번째 확진자는 부천시 심곡본동 인근 빌라에 거주하는 것, 해당 확진자가 부천역 CGV에 방문해서 현재 부천역 CGV는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는 것]

2020/02/01 - [뉴엘의 정보정보/ 핫이슈] - 부천역 CGV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휴업

추가적으로 전해지는 정보는 12번째 확진자는 19일 입국 후에 지난 24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친인척 집에 방문했다고 한다. 그 윟치는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으로 해당 친인척의 집에서 같이 식사를 했다고 한다. 이후 해당 친인척들 중 2명이 발열증세를 보였다고 하는데, 수원시장 염태영의 SNS에 따르면 2월 1일 17시 음성 판정을 통보 받았다고 한다. 그 내용 뒤에 엄태영 시장은 완전한 음성 판정을 위해서는 24시간 뒤에 재검사를 실시해야 된다면서 아직까지는 의심환자이기 때문에 국군수도병원에 격리되어 있다는 소식을 전달했다. 

수원으로 이동한 경로는 밝혀졌는데, 12번째 확진자가 부천에서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 동선을 파악한 내용을 빠르게 시청에서 보고했으면 좋겠다. 현재 12번째 확진자 관련 뉴스에는 근거없는, 지인으로부터 들었다, 어디에서 들었다면서 12번째 확진자가 왔다갔다 했다는 동선이 올라오고 있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높아만 지고 있다. 

12번째 확진자는 일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로부터 검사를 받아보길 권유 받고 2월 1일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19일 김포공항을 통해서 입국 후에 약 12일 가량을 아무런 조취없이 부천 및 수원을 돌아다닌것으로 보이는데, 하루빨리 부천 내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되길 바란다. 수원시에서는 동선을 공개하고 있는데, 부천 거주자인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왜 부천시에서는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