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CGV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휴업

CGV 부천역, 부천역 CGV 임시휴업을 안내했다. 부천역 CGV가 갑작스럽게 임시 휴업을 한 이유는 부천 거주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고, 해당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부천역 CGV를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CGV에서는 임시 휴업을 결정한 것이다

CGV 부천역점은 위 사진에서 보는 것 과 같이 부천역 근처에 있으면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12번째 확진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심곡본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아직까지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일자별 동선은 발표된 바가 없다. 현재 CGV 부천역점 그리고 24일 방문한 수원의 친인척 집이 알려진 동선의 전부이다. 


현재 부천시에서는 12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역학조사관과 함께 파악하고 있다면서 해당 동선에 위치한 건물 장소 들 중 밀접접촉자가 있는 곳을 폐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정보를 시민들에게도 공개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부천시에서는 향후에 해당 장소들 장소에 대해서 확정해 발표한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불안감에 휩싸인 시민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부천시에서 공개한 부천시 확진환자 상황을 보면,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부천시 거주 중국국적자로 일본에서 확진자와 접촉 후 1월 19일 입국한 것으로 적혀있다. 거주지는 부천시 심곡본동 부천남초 부근으로 현재는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되어 있다고 한다. 해당 12번째 확진자는 아내와 딸과 함께 거주했는데, 자가격리 중이라고 안내되어 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