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이대훈 나이 부인 역대급 용병 등장

오늘 뭉쳐야찬다에는 용병이자 게스트로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 출연합니다. 이대훈에 대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대훈은 예고편에서부터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즐겨했다는 말이 생각나는 화려한 패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이대훈은 과거 유튜브에서 자신의 축구실력을 마음껏 보여준 적 있습니다. 

강력한 슈팅이 일품이었는데 이번 뭉쳐야찬다 경기에서도 용병 이대훈의 멋진 슈팅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권도 선수가 아니였다면 축구 선수로 살고 있을 것 같다고 대답할 정도로 축구를 사랑하는 이대훈이 뭉쳐야 찬다에 합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대훈 나이

오늘 뭉쳐야찬다에 출연하는 이대훈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입니다. 용인대학교 태권도지도학 학사,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대훈은 2010년 18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어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이후 이어지는 2014 아시안게임, 2018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세계선수권, 아시아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가릴 것 없이 그는 금메달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올림픽에서의 성적을 보면 처음 출전한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아쉽게 은메달 그리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더 아쉽게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한 올림픽이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일 텐데 코로나19사태로 1년 연기 되면서 이대훈의 금메달 도전 역시도 1년 연기되었습니다. 

이대훈 부인

이대훈은 지난 2019년 결혼을 했고, 부인은 과거 스튜어디스로 일했던 안유신씨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대훈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하면 부인 안유신씨와 아들 이예찬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훈은 현재 다음 올림픽을 앞두고 선수촌 생활을 하고 있어서 부인과 아들과는 떨어져 지내고 주말부부로 지낸다고 한 방송에 나와서 언급한 적 있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아내 안유신씨가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한 적도 있죠. 

이대훈의 부인 안유신씨에 대해서 나온 또 다른 정보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고, 이후에는 아시아나 항공에서 스튜어디스로 일했고, 그 다음에는 예비승무원 양성 교육자로 일하고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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