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보나펫 애견호텔 강아지 학대 CCTV 충격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애견호텔 보나펫이 현재 인터넷에서 큰 화제입니다. 그 이유는 강아지 학대 논란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구리 보나펫 애견호텔의 실태를 꾸짖는 청원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일단 뉴스1에 올라온 단독 뉴스를 보면, 견주는 구리시의 애견호텔 보나펫에 반려견 몰티즈를 맡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3일 뒤에 강아지가 피멍투성이가 되어서 돌아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뉴스1 기사를 링크로 붙입니다. 그 아래는 해당 뉴스1 기사에 있는 영상입니다. "애견호텔서 피멍 들어온 강아지 CCTV" [링크]

CCTV 속 나온 몽둥이 그리고 강아지 학대

강아지 학대 논란이 발생한 이유는 CCTV에서 보인 모습이 충격적이기 때문입니다. 애견호텔 보나펫의 사장으로 보이는 인물이 해당 강아지를 몽둥이로 때리고 던지고 또 때리는 모습이 영상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CCTV 내용을 살펴본 결과 견주의 강아지 몰티즈는 해당 애견호텔에 맡겨져있던 3일 내내 맞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왜 견주에게 강아지가 돌아왔을 때 사람을 무서워 했는지 알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구글에 보나펫을 검색해보면, 경기도 구리시 갈매 중앙로 55번길 주소와 함께 연락처까지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폐업이라는 명칭을 볼 수 있는데요, 뉴스 상에서는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벌써 가게가 폐업을 한 것인지 이후 상황이 어떻게 진행 된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해당 업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보나펫의 주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 국민청원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링크]

CCTV 영상에 대한 애견호텔측의 입장은?

뉴스1 영상 캡쳐

뉴스1 영상 캡쳐

해당 뉴스에 나온 이야기를 살펴보면, 애견호텔 사장은 강아지에게 폭력을 가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해당 강아지가 자신을 먼저 물고 다른 강아지들에게도 짖어서 결국 때리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입장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서 전혀 공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업체 공개를 원하는 댓글들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애견호텔 측 입장에 대해서 애견호텔인데 어떻게 강아지를 다루지도 못하면서 해당 업종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대다수였습니다. 

CCTV 영상에 대한 추가 해명은 없는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은 해당 업주를 찾을 때 견주가 높은 평점을 보고 애견 호텔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평점이 높은 곳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과거에도 혹시 그런일이 벌어졌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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