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매니저 폭로, SG아카데미 원장 배우 이순재?

원로배우 매니저의 폭로에서 시작 된 뉴스의 파장력이 엄청납니다. SBS 뉴스에 한 원로배우의 매니저가 나와서 갑질을 폭로하고 자신의 억울함을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나온 건물의 위치를 보면 그곳은 원로배우 이순재가 원장으로 있는 SG 연기아카데미 였습니다.

SG연기아케데미의 주소로 안내되는 곳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8길 70 입니다. 이 주소를 로드뷰로 살펴보겠습니다. 뉴스에는 봉은사로 18길 71의 건물이 등장했습니다. 그 옆에 SG연기아케데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당 뉴스가 나간뒤로, 배우 이순재 측에서도 새로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포스팅의 제일 하단에도 적었지만 반대쪽 입장을 제대로 듣고 싶었습니다. SBS 뉴스는 매니저 측에서 말한 내용이었고, 그 안에는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내용도 들어있었지만 배우 A씨 이제는 배우 이순재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노리고 적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7월 2일 이순재의 기자회견에서 왜 이순재는 지나친 과장이라고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은 무엇인지 반박문이 궁급해집니다. 

[조선일보의 이순재 기자회견 예고 기사 링크]




현재 SG 연기아카데미는 트래픽이 폭주해서 접속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인터넷에서는 SG연기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원장으로 있는 이순재를 이번 SBS 뉴스의 원로배우라고 생각하고 댓글들에서 그의 이름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SBS 뉴스를 보면 2개월 일하고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매니저의 입장에서 그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서 심층 취재를 진행한 것 같았습니다. 노무사에게도 찾아가서 해당 사건에 대해서 의뢰하고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원로배우 A씨 현재 추측으로는 배우 이순재라고 생각되는 그분은 자신읜 매니저의 해고 및 채용과 무관하다고 말했고, 해고 당했을 때 도의적으로 100만원을 주었다면서 마치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인듯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들의 잔심부름을 하고, 일을 했는데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매니저의 일이 어떻게 자신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있는지 무책임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TV에서 여러 프로그램에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렇게 믿을 수 밖에 없었던 그 배우인데, 이번 사건이 아쉽기만 합니다. 

뉴스에 보도 된 내용 외에 회사측에서 혹은 배우의 입장에서 다시 해명이나 반박과 같은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