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2020 김지현 지소울 Golden은 누구인가?

보이스코리아 2020 지소울(G.Soul) 김지현은 누구? 

보이스코리아 2020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6월 19일 4회차, 6월 26일 5회차 방송에 걸쳐서 1:1 배틀라운드가 진행되었고, 정유진, 대중소, 박창인, 김나래, 이새봄, 전철민, 김민경, 박다은, 김예지가 승리자로 방송에 나왔습니다.

현재까지 다음라운드 진출자 9명이 나온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 남은 7명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아직 Golden이라는 새로운 활동명으로 등장한 과거 활동명 G.Soul 가수 김지현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궁금증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JYP 연습생으로 15년을 있었던 G.Soul은 2015년 데뷔를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으면서 대박을 치는 듯 했는데, 오히려 그 뒤로 다시 감적이 사라지면서 다시 대중들로부터 잊혀졌다. 

그리고 G.Soul은 JYP를 떠나서 박재범의 AOMG 산하의 레이블 하이어 뮤직으로 소속을 옮기게 되었다. 이후 종종 활동을 하던 지소울(G.Soul) 2017년 12월 현역으로 입대를 했고, 2019년 9월 만기 전역을 했습니다. 그 다음달에 자신의 활동명을 지소울(G.Soul)에서 Golden으로 변경하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전역 후에는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를 통해서 방송 복귀를 했고, 최근에는 보이스코리아 2020에 등장해서 자신의 실력을 여과 없이 코치진들과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의 Golden 김지현은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제발”을 불렀습니다. 

노래 시작과 동시에 보아와 다이나믹듀오가 버튼을 눌렀고, 나중에는 김종국과 성시경마저 버튼을 누르면서 올턴에 성공했습니다. 김지현은 보아코치 밑으로 들어가서 배틀라운드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오늘 방송에서 등장할 예정입니다. 

방송 예고만 보면 김지현이 제대로 준비가 안되고 실수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고, 보아코치가 원하는 대로 무대를 준비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기게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실제 방송에서도 김지현이 그냥 탈락할지 아니면 전형적인 Mnet의 큰 판 짜기 낚시 예고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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