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지민 저격 인스타, 10년간 괴롭힘 AOA 지민 공식입장은?

AOA 전 멤버 민아의 지민 저격 글

AOA의 전 멤버 민아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글 내용은 자신이 AOA 그룹 활동을 할 때 괴롭힘을 당했고, 그 괴롭힘은 "언니" 로부터였는데 이 언니로 추정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지민이었습니다. 

글 내용에 그 언니가 자신(민아)의 아버지가 췌장암으로 힘드셨을 때 민아는 스케쥴에 제대로 참여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그를 보고 갈굼을 했고, 우리나 니(민아) 눈치를 봐야 하냐면서 팀(AOA)에 피해주지 말고 성실하게 일 해라 라면서 또 핍박을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적은 글에는 최근 지민의 아버지가 돌아가시 전에 과거 민아는 하지 못했던 것을 지민이 했다는 것을 민아가 들었다면서 글에는 "언닌 특실 잡아주고 개인 스케쥴들도 그렇게 뭐 최소했다는 말 들리던데 아니길바래 프로답게 해 언니도" 이렇게 제대로 저격을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AOA 전 멤버 민아의 인스타그램에는 계속해서 글이 업데이트 되면서 밑으로 내용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 언니 (지민) 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적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충격적으로 적은 문장 하나는 "언니 덕에 난 매일 약 수십알 먹고 왼쪽 손목은 하도 그어서 신경이 나가서 따갑고 저려 근데 엄마보니까 살아야겠더라고 돈도 벌어야해 그래서 열심히 흉터지료 받고있어.." 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민아의 상태는 정신적,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팬들은 민아의 상태를 우려하면서 민아 옆에 누군가 있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소속사 측에서는 민아의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는 공식입장만 내놓을 뿐이었습니다.

그 언니의 답글 "소설" 

AOA 전 멤버 민아의 글 속에서 저격을 당한 AOA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해당 글에 대한 반응을 올렸습니다. 단 두글자 "소설" 

이를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현재 이 상황에 매우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지민의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올라오기 전까지 민아의 장문의 글을 보고 분노하고 있는데 지민이 여기에 불을 지핀 것 같습니다. 현재는 또 지민은 해당 인스타 스토리 "소설" 이라는 글자가 적힌 내용을 내린 상태입니다. 

현재 글을 내린 상태에서 글을 올리지만도 못한 상태로 만들어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민아의 글에 대한 공식입장문을 FNC 측에서 냈거나 혹은 지민 역시도 자신의 입장을 담을 글을 올렸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저렇게 달랑 2글자를 올릴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삭제 함으로서 지민의 입장은 한쪽으로 몰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민의 "소설" 에 다시 반응을 올린 민아

지민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소설" 이라는 글을 쓰고 내린 것에 대해서 민아가 반으을 보였습니다. 민아는 해당 글에 대해서 수많은 것 중에 1개 이야기 했다면서 소설이라고 해봐 라면서 지민의 글에 정면으로 반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니(지민) 천벌 받아 그러지마 증인이 있고 증거가 있어 라면서 지민의 반응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직까지 지민 그리고 FNC 측에서는 아무런 공식입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민의 인스타그램에는 14시간 전에 올라온 사진이 가장 최신 업데이트 된 글입니다. 아무런 입장문도 그리고 "소설" 과 같은 다른 반응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현재 지민의 인스타그램에는 민아의 소식을 듣고 많은 네티즌들이 찾아가서 댓글을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