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연우 팬카페 글 팀 탈퇴 강압 의혹

모모랜드 연우 팀 탈퇴 이유엔 회사?

어제는 무슨 날인가? AOA의 지민과 민아의 관계가 폭로되고, 볼빨간 사춘기의 멤버들의 불화설이 다시 조명되고 이번에는 모모랜드의 연우가 팬카페에 글을 올려서 또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달했다. 

새벽 1시에 모모랜드 연우는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모모랜드의 연우는 계속해서 노래를 하고 싶어했고 그룹활동을 하면서 무대에 오르고 싶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그를 막고 강압을 했다는 의혹을 불러올만한 연우의 글 이었습니다. 과거 모모랜드의 연우가 연기활동과 그룹활동을 같이하고 있을 때 소속사인 MLD 엔터테인먼트에서는 모모랜드의 연우가 당시에 두가지 활동을 병행하는 것은 무리라면서 연우가 배우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11월에는 공식 탈퇴를 보고했죠. 

모모랜드 연우의 장문의 고백글이 나오자 팬들은 연우가 예전부터 팀을 탈퇴하길 원치 않고 있었는데 이번 글을 보고 확신이 들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어제 걸그룹들의 내분이 폭로되고 있는 과정에서 글을 쓴 시점을 생각해 볼 때 연우의 이야기도 앞으로 더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질 않는 선택은 맞는 것 같다. 연우는 모모랜드에서 비주얼 멤버이자 인기 멤버였는데 그런 연우를 탈퇴하도록 두고 같은 회사의 배우로 활동하도록 하는 것은 어떤 판단에서 어떤 미래지향적 비전을 보고 한 결정인지 궁금해졌다. 

이번 연우의 글을 보고 모모랜드 내에서의 문제가 아니냐는 댓글도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팬들이 아는 사실은 모모랜드 내에서의 문제가 아닌 소속사가 연우를 탈퇴하도록 하고 그 뒤로 연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문제라고 말하는 의견이 주류였습니다.

모모랜드의 연우는 계속 노래를 하고 싶어했는데,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이 하고싶은것만 할 수 없고 팀 탈퇴는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는 늬앙스로 힌트를 주긴했는데 위와 같이 장문의 글을 직접 작성 할 정도면 정말 현재의 심정이 복잡한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보이고 아름다워보이고 예쁜 연예인들이지만 그 속사정은 정말 안타깝고 힘든 상태인것 같습니다. 이번의 모모랜드 연우의 일 뿐만 아니라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과 우지윤의 갈등 그리고 AOA 전 멤버 민아의 고통 등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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