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 게이밍 야마토캐논 "야콥 멥디" 외국인 감독 첫 승 이끌었다.

샌드박스 게이밍의 새 사령탑 야콥 멥디

2020 우리은행 LCK Summer Split 팀 다이나믹스와 샌드박스 게이밍의 경기에 새로운 외국인 감독 야마토캐논 야콥 멥디 감독이 등장했습니다. 야콥 멘디 감독은 LEC 유럽리그에서 유명한 코치였는데 이번 LCK 서머를 앞두고 샌드박스 게이밍에 들어오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YamatoCannon 야마토캐논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던 전적이 있는 선수출신의 감독으로 2020년 5월 15일자로 샌드박스 게이밍 구단에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LCK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자 최연소 감독이라는 수식어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비자 발급 및 코로나19 문제로 인해서 샌드박스 게이밍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7월 2일 격리해제 된 야마토캐논 감독의 모습이 샌드박스 게이밍 SNS를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야콥 멥디의 프로필을 보면 1995년 12월 30일 생으로 스웨덴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탑 라이너로 활동을 했습니다. 2015년부터 코치로 팀을 이끌면서 LEC에서는 명장으로 인정받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Splyce, Team Vitality를 맡았을 때 보여준 모습은 2018년 롤드컵에서 젠지를 상대로 승리를 하면서 우리나라 팬들에게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샌드박스 게이밍 이제는 반전을 일으키나

아프리카프릭스, 젠지, DRX, T1, 담원게이밍 상대로 샌드박스는 전패를 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10으로 개막 후 단 한번도 승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감독과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대진도 앞으로가 기대되기 때문에 샌드박스 게이밍이 서부리그로 진출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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