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천안나 학폭 해명 인스타그램 글 올려

하트시그널3 천안나 인스타그램 통해서 학폭 논란 해명

하트시그널3 출연자 천안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폭관련 해명글을 올렸습니다. 천안나는 하트시그널3 종방을 앞두고 자신을 둘러싼 학폭 논란에 대해서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천안나가 올린 글을 읽어보면, 천안나의 학폭 관련 논란이 생긴 것은 블라인드라는 익명성 어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안나는 해당 글이 악의적으로 작성되었고 자극적이며 과장된 표현으로 일관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해당 글에 적혀있었던 내용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해명을 시작했습니다. 

1. 천안나의 해명 : 대학교 재학시절 갑질, 욕설, 폭행, 가혹행위

대학교 재학시절 있었던 갑질, 욕설, 폭행, 가혹행위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천안나 본인은 누구를 괴롭힌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절대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결백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해당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을 때 오히려 학교의 학과장이었던 교수님이 천안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서 도와주겠다고 했다는 내용을 보면, 정말 천안나는 해당 내용과 무관해보였습니다.


2. 천안나의 해명 : 승무원 재직 당시의 후배 괴롭힘

천안나의 학폭 논란과 함께 나온것은 해당 블라인드 어플이 회사의 메일을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사원이라면 적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해당 글에 나오는 내용을 먼저 믿고 천안나를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천안나는 해당 내용, 자신이 승무원 재직 시절에서 후배를 괴롭혔고 회사 생황에 있어서 문제가 있어서 자신이 해고를 당했다는 것 역시 모두 거짓말이고 적었습니다. 

천안나는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사직을 하고 명문제약의 비서로 재직중입니다. 천안나의 해명글을 보면, 그녀는 사직전까지 팀의 막내였고 후배와의 비행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3. 천안나의 해명 : 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나?

천안나의 학폭 논란이 불거진것은 하트시그널3 시즌이 시작하기 전입니다. 방송에서 천안나를 보면 안된다 천안나가 등장하면 안된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안나는 이에대해서 적극적인 해명을 그 당시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천안나는 이번 인스타그램 글에서 해명을 했습니다. 그녀가 그 당시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방송을 앞두고 있었고 출연자들이 공개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기 때문에 개인 입장문을 낼 수 있는 SNS 창구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해명하기 전에 이미 천안나는 크게 정신적으로 타격을 받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재직중이었던 그녀가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이어서는 온갖 댓글에서 그녀의 이름이 언급되기 때문에 그녀는 공황장애와 우을증까지 함께 오는 상황까지 겪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천안나에게 학폭녀 프레임을 씌우고 천안나는 물론이고 그 주변 사람들 심지어는 가족들까지 욕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법적 대응을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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