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코로나 양성 판정 무증상 격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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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해외축구 뉴스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도 A매치 기간으로 각 국가의 클럽에 있는 포르투갈 선수들이 모여있는 상황이고 직전의 호날두 인스타그램에도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호날두에서 연결되는 N차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호날두 코로나19 양성 판정

호날두의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인해서 향후 해외축구 일정의 조정은 불가피해보입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은 필수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될 것이며 호날두가 속했던 포르투갈과 함께 경기를 뛴 스페인 그리고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들 역시도 검사를 받야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각 국가의 선수들이 속한 리그도 이번 주말부터 재개를 앞두고 긴장을 다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EPL에는 울버햄튼에는 포르투갈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과연 호날두 외에 다른 축구 선수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이 들릴지 뉴스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호날두 코로나19 양성, 스웨덴전 제외 무증상 격리

일단 호날두는 A매치 기간 중 마지막 경기인 스웨던 전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과연 맞는 선택인지는 물음표가 생깁니다. 향후 호날두의 치료상태를 지켜봐야겠지만, 다가오는 주말 세리에A 유벤투스의 리그경기 그리고 많은 해외축구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의 10월 29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맞대결에서의 메호 대전이 성사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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