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특별편성, 동상이몽2 불타는 청춘 결방 이유

반응형

황후의 품격, 더 킹 영원의 군주로 대표되는 김순옥 작가의 신작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SBS 지원이 대단한 상황입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을 대표하는 예능 동상이몽2와 불타는 청춘을 결방하면서까지 펜트하우스 특별편성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김순옥 작가는 이전부터 SBS와 인연이 깊은 특히나 황후의 품격으로 히트를 쳤던 경력이 있기 때문에 더욱 이번 신작에 힘을 보태주는 것 같습니다. 과거 황후의 품격에서 좋은 연기력으로 찰떡같이 역할을 소화했던 신은경이 다시 이번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등장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동상이몽2 불타는 청춘 결방 이유

SBS에는 동상이몽2, 불타는 청춘 결방이라는 강수를 두고 특별편성으로 새로운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100분 편성했습니다. 1화 2화는 100분 편성으로 3번에 나눠져서 드라마가 진행됩니다. 


이번 월화 드라마 전쟁에는 SBS에서는 김순옥 작가의 펜트하우스, MBC에서는 카이로스, tvN에서는 11월 2일부터 산후조리원이 방영 될 예정입니다. 펜트하우스는 1화 방영 이후 역시 김순옥 작가의 작품이다, 막장의 막장이 벌써 기대된다, 1화부터 미친 전개속도, 1화에 모든걸 쏟아부었다 등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서 2화에는 더욱 큰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김순옥 작가라는 장르가 생기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 될지 예상이 되지 않지만, 그 전의 김순옥 작가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아내의 유혹에서 시작해서,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 더 킹 영원의 군주 로 이어지는 드라마에서 장르가 생기는 듯 합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