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VS 베일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Posted by 뉴엘
2013.11.01 07:00 뉴엘의 축구축구/프리메라리가 (스페인)



◇ 엘클라시코에서는 네이마르가 웃었다.

메시 VS 호날두가 지난 시즌까지 프리메라리가의 화두였다면 이제는 새로운 화두가 기존의 것에서 추가되었다 바로 이적생들의 대결인 베일과 네이마르의 대결이다. 실제로 이번 엘클라시코를 앞두고 많은 언론들에서는 두 이적생의 활약을 기대했다. 그리고 이 중에서 승자는 네이마르였다. 엘클라시코에서 네이마르는 84분 동안 뛰면서 1골 1도움을 기록햇고 2번의 키패스와 2번의 드리블 돌파를 보여주면서 좋은 평점으로 첫 엘클라시코 데뷔전을 맞췃다. 반면에 '거품' 논란부터 시작해서 이적료 값을 못한다는 이야기까지 비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엘클라시코에 출전한 베일은 61분동안 뛰면서 고작 슈팅 2개가 최선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비난의 화살은 가레스 베일에게 쏠렷고 베일은 그렇게 이적료만 비싼 선수로 낙인이 찍힐뻔 했다.

◆ 네이마르 VS 베일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무난하게 바르셀로나의 연착륙한 네이마르와 레알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는 베일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햇다. 하지만 세비아전을 시작으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네이마르와 베일이 비교당하고 비난당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세비아전에서 완벽한 몸상태를 보여주면서 2골 2도움으로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호날두와 벤제마와 호흡도 좋아보이고 많은 부분이 이전보다 개선되었다. 

베일의 먹튀 논란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베일은 프리시즌동안에 너무 늦게 팀에 합류했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호날두 그리고 동선이 겹치는 이스코 등과의 호흡을 맞추는데 시작이 필요햇다. 그리고 그 시간이 이제 빛을 내기 시작했다. 분명히 한 경기만 보고 설레발 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베일이 보여준 보습이 몇경기 만에 사라지는 것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베일의 이적이 확정되었을 때부터 호날두와 베일의 조합의 폭발력이 기대되었던 만큼 앞으로의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서 베일의 활약을 기대해 볼만하다.

◆ 네이마르와 베일의 연착륙 팀 순위에 기여할 것이다.

베일의 레알마드리드 행이 확정되기 이전에 네이마르는 이미 바르셀로나행을 확정자었다. 인터뷰를 통해서 바르셀로나 행을 확정할 수 잇던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메시'라고 직접 밝힌 만큼 메시와 한 무대에 뛰는 것을 바랫던 네이마르였다. 하지만 예전에 나는 메시와 네이마르가 이렇게 까지 시너지가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네이마르가 메시에 비해서 많은 골은 기록하지 못하고 있지만 도움갯수 만큼은 바르셀로나에서 6개로 1위를 하고 있다. 그만큼 팀에 연찬륙에 성공했고 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본격적으로 네이마르와 베일이 프리메라리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호날두 VS 메시를 이어갈 새로운 라이벌 관계가 성사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AT.마드리드가 중간에 있기는 하지만 프리메라리가 3파전으로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가 이어갈 순위경쟁에 네이마르와 베일이 각각 팀에서 이어갈 활약을 기대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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